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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을 하면서 6권을 모두 읽습니다.
7권도 연달이 읽습니다.
장방형, 아름다운지는 모르겠습니다.
로버트 드니로는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멋집니다.
용평이 되어 에이리어 88에 근무한 카자마신이 생각납니다. 재미있게 본 에니매이션입니다.
오래간만에 비상식량이 먹고 싶어집니다.
요즘 불면증입니다. 잠 잘 오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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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의 자유로움이 지나쳐 정말 제멋대로 나가고 있다..란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만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올 때마다 잊지 않고 열심히 사 모으고 있다. 어린 시절, 친구 우미가 떠미는 바람에 머리를 다쳐 이상하게 변해 버린 카이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은 오직 우미 뿐. 그리고 이제 그들은 10대가 되었고. 이제 카이조는 자신이 인조인간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그 생각에 박차를 가해주는 부장. 항상 카이조의 희생양이 되곤 하는 불쌍한 치탄. 이 만화에 나오는 성적인 묘사 부분은 때로 심의에 걸리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마저 있지만, 상당히 희한하고 변태적인 유머가 있다. 더구나 귀여운 마스크로 온갖 엽기 행각을 일삼는 등장인물들도 아이러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