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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 아니고, 지갑은 자꾸 얇아져서 요즘 재테크에 대해 계속 고민하던 중이다. '지금은 다시 월급 재테크를 시작할 때'라는 이 책의 글귀가 마음에 남았다.
내가 주거래 은행으로 이용하는 국민은행의 금융상담센터 전문가들이 쓴 책이었다. 평소 은행가면 무슨 상담 받아보고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 무슨 상품이 좋다며 영업을 들이대는 적은 많았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가지 재테크 플랜 중에서 특히 눈길이 가는 것은 월급 재테크 부분이랑, 절세 테크닉, 금리와 환율 부분이었다.
내가 뭐 부모님께 받은 유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돈 나올 구멍이라고는 월급 밖에 없는데, 월급을 어떻게 잘 쪼개고 배분해서 투자를 해야하는 지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절세 부분도... 내 한 달 벌이가 그리 많지 않아 큰 세금을 내는 건 아니지만, 기왕 내는 세금 아낄 수 있다면 아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부모님께서는 세금 고지서 날아오면 잘 모르고 그냥 꼬박꼬박 다 납부하셨는데, 이제는 부모님 세금 관리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리랑 환율은 매일 보면서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고등학교 이후로 경제 공부에 손을 놓아서 기초 개념도 잘 몰라서 뉴스를 봐도 100% 이해가 안 됐는데 부자 공책을 보며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기회가 됐다.
그래, 지금 나는 부자는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이 말하는 것처럼 '예비 부자'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돈을 관리하고 모아보려 한다. 나도 내 이름으로 된 집 한 채 가져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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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갈때마다 재테크 서적이 너무 많아 구입을 망설이곤 했었는데, 국민은행 제태크 전문가들이 만든 책이라길래 다른 책 보다는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입했다.
먼저 세무, 부동산, 재테크 등 주제별로 나누어 구성된 책이라 어느 한 부분 놓치지 않고 설명해주려는 저자들의 배려가 느껴졌고, 진짜 전문가와 1대1로 상담하는 느낌도 들었다.
무엇보다 재테크에 아무런 관심도 노하우도 없는 나에게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용기를 복돋아 준 책인 것 같다.
부자공책을 믿고 늦었지만, 다시한번 월급재테크를 시작해 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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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자신있게 추천해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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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타 사이트에서 광고를 보고 고른책.
개인 재무설계에 관련된 모든 소스를 망라한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한 개인이 재무설계를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조금씩 맛보여주는 책.
어느정도 전문 지식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좀 싱거울 수도 있겟다. 좀 자세한 내용을 원했던 사람에게는 너무 얕은 맛만 보여줘 부족할 수도 있다.
본인이 알고 있는게 없다면 이 책을 통해 개인 재무설계의 개요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나 같은 경우 이 책을 읽으면서 지난 2008년 말의 기회를 놓친 것을 또다시 한탄할 수 밖에 없었다.
다시 기회가 올때까지 공부하고 돈 벌면서 열심히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특히 요즘 연금상품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보고 연금저축보험과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을 잘 구분할 수 있게되었다.
당장 연금상품 선택에 큰 도움이 되겠군.
이 책은 그런 책인것 같다. 옆에 두고 어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