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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튀지도 않게, 너무 퍼지지도 않게 적절히 요리한 크리스 브라운의 두번째 정식 엘범 Leave this town은 듣는 사람 모두가 그들만의 매력에 감동할 수 있도록 특유의 조미료를 첨가한듯 하다. 정갈한 일식처럼 절제있기도 하고 톡톡튀는 맥시코 요리처럼 화끈하기도 한 Leave this town, 락이라 하기에는 부드럽고 팝이라고 하기에는 화려하지만 공통된 답은 항상 '마음을 흔드는 강렬한 선율'이다. 누구든지 듣는사람들은 아름다운 멜로디에 한번 반하고 크리스 브라운의 깊은 목소리에 다시한번 반하게 된다. 첫 엘범인 Daughtry 엘범 이후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며 최고의 밴드로 위상을 잡은 도트리(Daughtry)는 이번 엘범 Leave this town의 첫번째 트랙인 You don't belong에서부터 마지막 12번 트랙인 Call your name까지 다시 한번 그 최고의 실력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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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감상하는 내내 한시도 귀를 뗄수 없는 이 몰입감. 소포모어 징크스? 그딴거 개나 줘버려... ㅎㅎ;
이번 앨범으로 확고히 몬스터 밴드로서의 입지를 굳힐 듯 합니다. 뭐~ 전작도 대단했지만, 이번 앨범도 버릴 곡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