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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역사가 우리나라에도 누적이 됨에 따라 차츰 버블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인식은 차츰 명료화지고 있다 1997년(외환위기),카드대란(2002년),2008년(서브프라임) 등 우리경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의 기저엔 버블이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이 버블을 회피하고 기피해야할 존재가 아니라 우리가 적극적 떠앉고 차후 또다른 성장과 발전을 위한 계기와 발판을 삼아야 하지 않을까? 따라서 버블을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긍정적인 이미지로 그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1.버블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접근, 즉 버블에 대한 관점을 다르게 봐야 하지 않을까? 버블의 부재는 밋밋하고 느슨한 경제 즉 역동성이 사라지지 않을까? 버블에 대한 단기적인 관점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봐야 한다 ![]()
2.버블에 대한 토막상식들을 열거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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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현대 자본주의 특징과 자본주의의 핵심인 금융자본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으로 채워본다 ![]()
4.위험을 보이지 않게하는 증권화의 단계에 대해서 이미지화한 것입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및 각종 펀드들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위험은 항상 내재되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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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금융공학이란 것은 리스크를 우리의 눈에서 뵈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금융의 실체에 대해선 사전에 조사하고 확인후에 투자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이자율이 단순히 높다고해서 투자의 우는 자기자신의 손실로 귀착됩니다 ![]()
6.버블속에서 돈을 버는 사람들은 냉철한 프로투자자들입니다 아마도 그런 분들은 제일 앞선 정보에 의해 움직이는 거대한 큰손의 일부일 것입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