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내서 하루 날잡아 확 읽어버리고 싶은 책인데
시간에 쫓겨다니다보니 집에서 틈틈히 읽고 있어요
나중에 아이가 크면 악기 하나를 정해서 아이의 친구로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구입했어요
무작정 음악 학원에 보내 아이의 실력이 늘기만을 학수고대하는 엄마는 되고 싶지 않아서요
개인적으로 국영수과 주요 과목보다 예체능 과목에 더 욕심을 부리는 사람이라
이 책이 조금씩 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