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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을 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그러면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설득하는 방법을 몰라 고민을 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 속에서 있는 다양한 설득의 방법을 알아보자.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 또는 모르는 이야기들이 심리학적은 관점에서 실험을 하였고, 그 실험 결과를 보면서 설득을 할 때는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권위적인 사람을 설득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에서는 설득할 사람보다 더 높은 지위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성적인 사람을 설득할 때는 빠르게 하기 보다는 시간을 들여가며 천천히 믿도록 해서 설득을 시켜야 하는 것이다. 매력적인 여성은 남성들을 설득시키기가 쉽지만, 동성인 여성들을 설득하기가 어렵고, 잘 웃는 사람은 남들을 설득하기가 쉽다고 한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을 설득하고 할 때는 주의를 시끄럽게 만들어 제대로 듣지 못하게 설득을 하면 효과적이고 리더십이 있는 사람은 혼자보다는 여럿이 설득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설득을 할 때 너무 가까이 있는 것보다는 조금 떨어져 설득하는 것이 좋다. 설득을 할 때는 밝고 명랑한 목소리로 하며 소리가 작은 것보다는 큰 목소리가 자신감이 넘친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한 신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말을 느리게 하는 것보다는 빠르게 말을 하는 것이 믿을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빠르게 하는 것보다는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하는 것을 이야기 한다. 논거의 수도 많은 편이 적은 것보다는 더 설득적이라고 말한다.
인기 있는 세일즈맨은 외형적이고 참을성이 많은 것이 좋고, 회사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이익을 생각하는 사람으로 눈이 반짝 빛나는 열정적인 사람으로 의욕이 충만한 사람이라고 한다. 말하기보다는 듣는 것을 잘 하는 사람이 더 잘 설득한다고 한다. 사실 말을 많이 하면 자신도 모르게 많은 정보를 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정보를 가지고 설득하기가 더 쉬워진다.
이 책을 보면 설득에 대한 심오한 내용보다는 다양한 설득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설득을 몸을 체득하고 활용한다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할 수 달인이 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