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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졸업식 때 딱 한 번 안겼던 남자는? 당시 남자 친구의 단짝이던 호시나 타카미. 몇 년 후,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상심에 빠져있던 카나코는 졸업 이후 소식도 모르던 그와 뜻밖의 재회를 한다. ?귀여운 후배? 였던 타카미의 10년 전과는 다른 체격, 시선, 뜨겁고?달콤한 말 속에 감춰진 날카로운 발톱에 새디스틱하게 사로잡혀 가는데?! -------------------------------------------------------------- 책 소개도 마음에 들었고 엄마 책장속의 <러브 팬텀>을 호기심에 봤다가 엄마가 선물해 달라고 하셔서 해드렸는데 아주 만족하시는 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 여동생이 갖고 싶어하지 않으면 내 여자친구에게 선물하신다고 하시는데 그건 좀 ...... 아무튼 아직도 만화책을 좋아하는 엄마가 신기하기도 하고 여동생도 웹툰에 빠져 있는 가운데 좋은 선물해 드린 것 같아 기쁘다. 내용으로는 2살 연하의 호시나 타카미는 아주 오래전부터 짝사랑한 카나코를 우연히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2권이 완결이라 더 마음에 들었다. 엄마말씀엔 알차다 못해 꽉찬 내용이라고 완벽한 가격의 선물이라 그것만으로도 만족! 작가님에 대한 확신이 드는, 순정만화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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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선후배이자 카나코의 전 남친의 절친인 호시나는 우연히 10년만에 재회한다. 고됴 졸업식날 이별로 슬퍼하는 카나코를 호시나가 위로하다 관계를 맺고 어떤 접전도 없이 헤어졌다가 10년만에 만난 것. 10년이 지난 후의 호시나는 더 남자다워졌고 멋있어졌다. 카나코의 실수로 호시나가 손을 다치고 플라워디자이너인 호시나를 돕게 되면서 예전보다 더 어른이 된 둘의 은밀한 관계가 이어지나 싶었지만 어쩐지 진한 키스 후의 진도는 없는 호시나에게 카나코는 화가난다. |
| 10년 전 남자 친구의 단짝이던 호시나 타카미, 몇년 후 남자 친구와 헤어지고 상심에 빠져있던 카나코는 졸업 이후 소식도 몰랐던 그와 뜻밖의 재회를 한다....예전의 기억 속의 그와 많이 달라져 있었다. 귀여운 모습이 아니라 멋지게 변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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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팬텀을 사려고 검색하다가 전작이 있고 그릐고 2권으로 깔끔하게 끝나길래, 주저 없이 선택했다. 결과는 대만족!
일단 난 이 작가를 모르고 있었는데, 엄청 유명하신 분인 듯, 작화가 매우 훌륭하고 순정? 보다 조금 수위가 있기는 하지만 요즘 티엘에 빠져 있어서 이건 뭐 애들 장난 같다^^;; 그러나 분위기나 작화가 아주 좋다. 재회물이고 여주가 선배 남주가 후배 그리고 둘의 첫 경험을 나눈 적이 있음. 이런 둘이 우연히 만나, 연애를 시작한다는 내용. 초반엔 밀당을 좀 하나 싶은데, 그냥 둘다 너무 좋아행~ 모두로 빨리 들어간다. 사실 늘어지게 하려면 5권도 뽑으라 치면 뽑겠는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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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은 남주를 섹시하게 잘 그리시고 여주는 사랑스럽게 잘 표현해서 항상 만족했는데 솔직히 이번에는 실망했습니다. 내용이 뭔가 밋밋하고 재미가 없어요. 주인공들이 어릴 때는 재밌었는데 뒤로갈수록 영...아닙니다. 그림체는 여전히 잘생기고 예쁘게 잘 그리시지만 전작 만큼의 재미가 없었습니다. 원래 뒷권도 살 예정이었는데 일권만 보고 여기서 이 시리즈는 끝 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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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결혼식장 계단 중간쯤에서, 우연한 재회 고교 시절, 딱 한 번 관계를 가졌던 후배 호시나 타카미와 10년 만에 재회한 카나코. 그곳에서 그를 다치게 하는 바람에 돌봐주는 사이, 어느 샌가 서로에게 끌려 사귀게 된다. 둘이 함께 떠난 여행지에서 타카미는 마침내?!
... 도저히 말로 할 순 없지만, 혹시 이거, 연애니 사랑이니, 뭐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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