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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가능하면 글을 쓸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한다. 소재를 한 가지 주고 그에 관한 글을 쓰게 한다. 예를 들자면 '엄마'에 대해 써보라고 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엄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책 한 바닥에 써 온다. 물론 아빠에 대해서도 써보라고 했다. 그리고 형과 동생에 대해서도 썼다. 둘이 다투거나 할 때는 배려에 대해 써보라고 했다. 아이들이 쓴 글을 볼 때마다 참 기특하다고 느낀다. 아이들은 이것을 글로 옮길 때 평소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떠올려 글로 풀어내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자주 이런 이야기를 한다. 글을 많이 쓰는 사람이 되라고. 똑똑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글을 쓰라고 말이다. 글을 쓰면 사고력이 얼마나 좋아지는지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을 많이 쓰면 쓸수록 자기 생각이 깊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한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어떤 주제에 대해 글을 쓸까요?' 라고 자주 묻는다. 이유가 있다. 문득 떠올렸던 아이디어다. 공책 한 쪽에 글을 빽빽하게 적어오면 게임을 30분씩 시켜주기 때문이다.
스스로 일기를 매일 쓰거나 독서록 쓰기를 즐긴다면 좋겠지만 아직 글쓰기를 좋아하는 단계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아이들이 글을 쓰도록 한다. 매번 써 온 글을 보고 감탄한다. 글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생각들을 정리해서 오기 때문이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다른 과제를 하나 주었다. 백수연 작가의 <My Dream Diary Book>을 발견하고 아이들을 구슬렸다. 이 책을 주면서 두 아들에게 그랬다. 매일 이 다이어리에 글을 쓰면 주말에 게임을 하게 해주겠다고 했다. 둘 다 그냥 좋다고 한다. 게임을 할 수 있다면 뭐든 열심히 한다.
이 책 <My Dream Diary Book>에는 매 페이지에 질문이 한 가지씩 올라가 있고 그에 대한 생각을 아래에 정리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페이지마다 3줄 분량으로 짧게 쓰게 되어있다. 아이들이 전혀 부담 없이 매일 쓰겠다고 한 이유 중 하나가 이것이다. 조금만 생각하면 하루치를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아이들에게 매일 글을 쓸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이 다이어리를 이용하게 되었지만 이 책은 사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매일 생각을 정리하며 자기 만의 꿈을 찾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저자가 기획한 것이다.
생각하는 아이들이 꿈을 꿀 수 있다. 생각할 겨를도 없는 아이들이 꿈을 꿀리 만무하다. 이 다이어리는 아이들이 글을 쓰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준다. 매일 생각하는 아이들은 매일 꿈조각을 하나씩 만드는 것과 같다. 생각의 씨앗이 곧 꿈의 씨앗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매일 글을 쓰며 생각하는 아이들은 매일 꿈의 퍼즐 한 조각을 만들어 엮어가는 것이다. 이 다이어리를 활용해 꿈을 조각하는 청소년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처럼 아이들 글쓰기 훈련 교재로도 물론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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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DIARY BOOK 글 : 백수연 출판사 : 보랏빛소
MY DREAM DIARY BOOK 백수연 작가는 말합니다. 1년 365일 하루에 하나씩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3년간 1.095개의 질문에 답하면서 3년 후, 꿈과 조금씩 가까워져 있는 내 모습을 기록하는 나만의 책~ 소소한 일상에 대한 질문에서 나와 관계를 맺는 사람들, 꿈과 배움, 나에 대한 인문학적인 질문까지... 꿈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 주고,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단단한 원동력이 된다고요.
MY DREAM DIARY BOOK 아이도 어른도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매일 매일 새롭게 생각하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하루를 복되게 살아간다면?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이 될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고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하면서 2017 년도에는 새로워진 나의 삶을 채워보자고 다짐해봅니다.
MY DREAM DIARY BOOK 1년중 가장 의미있는 날짜는? 질문에 아이들은 생일날이라고 대답하는 사랑이... 왜 생일이냐고 물었더니 친구들과 생일 파티하고 싶다네요. 튼튼이는 선물받는 크리스마스라고 하네요.
저에게 가장 의미있는 날은 12월 31일 12시... 1년 잘 살게 해 주신 것에 감사하고, 또다시 시작되는 1년이 기대되는 순간이어서 감사와 희망을 부르는 날이지요. 매일 매일 새롭고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면서 나 자신을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행복한 다이어리랍니다. 저와 아이들이 질문에 답을 영어와 한글로 적어 가면서 2017년 1월 MY DREAM DIARY BOOK 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하루를 잘 보내는 것이 1년을 잘 보내게 되고, 1년을 잘 보내면 저와 아이들의 꿈이 무럭 무럭 자랄 것 같습니다. 백수연꿈샘의 토닥토닥 말풍선을 매일 읽으며,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고민하는 아이들과 생각이 복잡한 어른들에게 짧은 질문으로 자신을 생각하게 하고 질문에 답을 찾으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며 꿈을 찾아가는 MY DREAM DIARY BOOK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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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의 아이의 변화를 알 수있는 My Dream Diary Book
다이어리 하면 대부분 1년정도 사용하고 소모품처럼 버려지기 일쑤인데
<보랏빛소>에서 이번에 나온 My Dream Diary book은 2017년 시작하는
새해에 맞춰서 띵똥~하고 저희 아이의 품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직은 스스로 하기보다 엄마가 일러주는 대로 생활하는 8살이었지만
2017년 새해에는 초등2학년으로 올라가는 만큼
이제 어느정도 초등학교 생활에 적응이 되었으리라 믿어봅니다.
1년 365일동안 매일매일 자신의 생각을 적다보면
총 1,095개의 나의 글들을 3년뒤에 되돌아 볼 수 있는 나만의 Diary book
총 3년에 걸쳐 볼수 있는 Yearly Plan 도 있지만 요건 아직 이른듯하여 Pass
막상 Diary 를 받아본 아이는 이게 뭐지?나의 스케치북인가? 정도로 받아들이더라구요
"일단 첫 2017년도는 매일매일 질문에 대한 너의 생각을 꾸준히만 적어둬!"
그리고 내년 2018년도에 이 Diary book의 첫장으로 다시 만날때에는
2017년도를 회상하면서 저절로 웃음도 나고
너가 어떠한 생각을 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 될거같아!"
그렇게 아이에게 설명하고나서 2017년 1월1일부터 My Dream Diary BooK을 시작했답니다.
요즘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는 사람과 그 이유는?
엄마 - 엄마는 밥을 해주어서 큰 힘이 됩니다.
동생 - 귀엽고 내 말을 별로 안들어서
새해에 꼭 이루고 싶은 계획 3가지는?
1. 뱃지 만들기
2. 혼나지 않기
3. 서로 다투지 않기
왜 꿈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
직업이기도 하고 나만의 상상을 폎쳐
정말 아이다운 생각을 적어주었어요.
초등생이 되면서 공부가 하기싫은 아이...그때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너가 워하는 일을 하기위해서 라는 말을 종종 해주었는데
내년 2018년에는 엄마의 말들이 아닌 아이의 생각이 어떤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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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다이어리랑 달리 날짜별로 묻는 질문에 나만의 감성과 생각을 자유롭게 쓸수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청소년이 아닌 대학 새내기로 입학할 사촌동생한테 선물해줬어요.^^ 한창 대학생활을 누려야 할 시기에도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을꺼같아요. 기분전환으로 다이어리 작성하면서 마음이 안정되고 꿈에 대해 차근차근 밟아갈수있으면 좋겠어요.
짙은 네이비 컬러와 고급스러운 표지의 은박으로 각인 되어 굉장히 멋스러워 보이고 3년 동안 매일 펼쳐도 끄덕없는 단단한 하드커버로 만들어진 다이어리 책이에요~ 아날로그식 감성을 그대로 간직하고자 할때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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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중학교 3년
졸업을 앞두고
말문이 트일 어린아이였을때부터
고래를 좋아해서
혹등고래, 대왕고래, 범고래...... 하며
그림만봐도 척척 이야기하곤하여
엄마 아빠를 놀라게했는데요.
그러한 이유로
My Dream Diary Book 표지에
은박 각인 고래자리 별자리가
한눈에 쏙 들어오네요.
추억이 떠올라서 아이에겐 말할것도없이
더 특별할거 같아요.
궁금해 하실 다이어리를 살펴보면요.
차분한 네이비색상에
디자인도 심플해서 유행타지 않고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을 듯 싶어요.
튼튼하고 단단한 하드 커버의 겉표지가
고급스러워요.
첫장을 넘기면 저희아이 또래
청소년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알맞게
문구가 있네요.
“오늘도 반짝반짝 빛나는 꿈으로 가득한
누구누구에게” 라구요.
그리고 다음장엔 가슴에 새길만한
명심보감의 명언 한구절이 적혀 있어요.
하루의 계획은 ‘새벽’에 세우고,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세우고,
일생의 계획은 ‘청소년’기에 세운다.
청소년기는 이후 더 긴생을 위한 준비기간으로써
매우 중요한 시기.
즉 청소년기의 중요성을 역설한 말이겠지요.
또한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려
끊임없이 고민하고 방황하기도 하지요.
1년의 계획과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꿈을
쓰는 빈칸도 있네요.
다른 다이어리와 차별화된 점은 달력이 없어요.
오늘 날짜에 해당하는 페이지를 펼치고
올해의 년도를 적은 뒤
질문에 관한 나의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하면 되요.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한 것이 아니니까
솔직하게요.
1년 365일 3년동안 1,095개의 질문에 답하다보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가 진정 원하는것과
마주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들어요.
아울러 아이에게 「꿈쌤의 토닥토닥 말풍선」이
큰힘이 되겠어요.
마치 소통의 공간처럼요.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다이어리에요.
꿈이 실현 될 수 있도록
소망을 성취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집중하기를...
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올 수 있게끔 기다려주고
뒤에서 항상 응원하려합니다.
※
기억에 남는 문구
√ Q.
살면서 내가 한 최고의 선택은?
√ 꿈쌤의 토닥토닥 말풍선
인생은 항상 선택의 연속이야.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했느냐에 따라
나의 삶도 달라지거든.
항상 옳은 선택을 할 순 없지만
내가 한 선택에 후회는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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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표지부터 맘에 듭니다!! 응원의 글!
1095개의 예쁜 꿈들!
앞 표지 입니당!
1월 1일 첫날 인데요! 이렇게 자유롭게 쓸 수 있어요~
일반적인 다이어리 처럼 꾸미거나 분량 걱정없이 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 크게 고민하지 않아두 되구요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한느 취지지인 것 같아 더 좋아요~
꿈 리스트 입니다!
저는 우선 생각나는 것만 적어봤어요~~!!
심플하면서도 있을 건 다있는!! 이걸 보면서 그날의 기분도 알 수 있고 1년 전 저의 모습도 떠올 릴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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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중고등학생들에게 굉장히 유용할 것 같은 책입니다. 매일 질문 하나에 대답하면서 진정한 자신을 찾아 나갈 수 있고, 또 각 장마다 써있는 작가님의 조언들이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3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라는 것도 참 참신한 아이디어 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3년 뒤엔 어떤 모습으로 바뀌고 또 성장하였을지 기대하면서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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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고래와 함께 3년 간의 꿈을 기록해보는 소중한 다이어리가 생겼어요. 아이들과 저의 꿈을 담아 새해마다 다른 다이어리가 아닌 한 권으로 꿈이 이뤄져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2017년 새해 꿈의 기록 시작합니다.
명심보감의 글귀와 꿈샘 백수연 님의 안내로 소중한 시간의 기록을 이 다이어리로 시작해봅니다.
1월 부터 12월 까지의 1년 플랜이 나와 있어요. 올해의 계획을 세워 봅니다. 아이는 12월 까지가 아직 까마득하게 느껴지나봐요. ^^; 우선은 생각나는 계획을 써보라고 했어요. 1월 겨울방학엔 그 동안 친구 집에 가보지 못했는데 친구 집에 가서 놀고도 싶고 겨울이니 스케이트도 타고 싶다고 하네요. 이 일들은 모두 이뤄졌을까요? ㅎㅎ 방학 전 친구가 놀러 오라고~그렇게 노래를 부르더니 즐겁게 몇 시간 동안 친구 집에서 놀다 왔네요. 그리고 예술의 전당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도 열심히 탔고요. 1월 순조롭게 성공적으로 이뤄냈네요~^^ 남은 기간과 2월도 기대되네요~ 2월은 아이의 생일. 선물 많이 받을 수 있길~^^ 3월은 새학기 시작.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데 좋은 친구들과 우정 나누길~^^
![]() ![]() 요것도 한 번에 다 쓰진 못했어요. 우선 생각나는 한 해 이루고픈 꿈들을 적어보았네요. 스케이트 첫 날 처음 타는거라 무지 넘어지고 울고 했는데 그래도 몇 번 타니 처음보다는 잘 타네요. 또 울긴했지만 다시 도전해서 넘어지지 않고 잘 타는 그 날까지 아자!!! 방학 숙제도 학교 숙제도 밀리지 않길. 요건 엄마의 바람이기도 하네요.^^; 태권도는 착실히 잘 다니고 있어요. 올해 수련비도 올라서 더 착실히 다니도록~^^;
3년의 기록답게 20~으로 시작하는 숫자가 3개 나오네요. 해당하는 해를 적고 질문에 대한 답을 적어요. 1일에 받지 못해서 우선 패쓰했어요.^^;
![]() 2017년 1월 6일 요즘 즐겨 듣는 노래는 뭐야? 좋아하는 후렴구를 적어봐. 아이가 좋아하는 IOI의 픽미픽미픽미업~~ ㅎㅎ 2017년 1월 7일 내가 가진 최고의 장점은? 그림 그리기. 장점이라기보다는 취미이긴한데 본인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나봐요~^^ 꿈샘의 토닥토닥 말풍선도 있어서 질문에 알쏭달쏭하는 아이에게 팁이 되기도 하니 읽어보면 좋네요~^^ 아이 꿈 더하기 저의 꿈도 차근차근 채워 3년 후에 아이와 저의 꿈이 이뤄져있길 바라며 소중히 열심히 기록하겠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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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 DIARY BOOK 보랏빛소
다이어리 매년 하나씩 사는데, 다 채우지도 못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요. 아마도 쓰다가 포기하고, 혹은 잊어버려서 안쓰게 되고, 그러면서 1년간 세웠던 계획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고 그러면서 다이어리랑은 점점 멀어지게 되는것 같은데요. MY DREAM DIARY BOOK 은 자그마치 1년이 아닌 3년동안 쓰는 다이어리 랍니다. 사실 걱정이 좀 되긴하는데요. 약간은 도톰한 두께부터 과연 다 쓸 수 있을까? 과연 3년을 채울 수 있을까? 그치만 다이어리를 보니 걱정 안해도 되겠더라고요. MY DREAM DIARY BOOK 을 받으면 제일먼저 사용 설명서를 볼 수 있는데요. 다른 다이어리와는 조금 다르다면 다른 점인데요. 오늘 날짜의 페이지를 찾아서 질문에 답만 쓰면 된답니다. 아주 간단하죠. 하루 일정을 다 쓸 필요도 없고, 내 마음대로 편히 쓸 수 있는 것이 좋은점이에요.
그리고, 연간 일정도 아주 간단하게 월별로 적어 둘 수 있답니다. 세세하게 적지 않아도, 기억해야 하는 것들만 적어놔도 좋겠더라고요.
꿈쌤 백수연은 청소년시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서 다이어리를 만드셨네요. 5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1095개의 질문들 속에서 3년후에 만나는 꿈과 가까워진 모습을 기대하며 편지를 남기셨는데요. 아 저도 청소년기때 이런 다이어리 써봤더라면 조금은 더 달라져있는 모습이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나의 꿈을 적는 곳이 10번까지 있네요. 한번에 다 적지 않더라도, 꿈이 있고, 목표가 생긴다는 건 도전할 수 있는 것이기에 좋은 것 같아요.
3년 동안마다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내용을 기록할 수 있는데요. 바로 그 매일 질문이 하나씩 있답니다. 그저 생각나는 대로 적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특별한 날이라면 다른 내용을 추가해도 좋을 것 같고, 별일 없었다면 질문에 답변만 간단히 적어도 내년 내후년에도 쓰면서 다시 보게 될테니까요.
꿀쌤의 토닥토닥 말풍선은 매일매일 볼 수있는데요. 그 말 한마디에 기운내고, 용기를 갖고, 힐링할 수 있을거 같아요. 말그대로 토닥토닥 해주는 말들이랍니다. 내 아이가 청소년이라면 MY DREAM DIARY BOOK 꼭 선물해 주고 싶네요.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기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