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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김선비에게 배우는 한자어.
한자를 열심 배우고, 지금은 중국어를 배우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대부분 단어들이 한자로 이루어진것이 많기에. 우리가 어떤 단어를 쓸 때 어떤 한자로 이루어져 있고, 아~ 이런뜻이구나..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한자어의 어원과 쓰임을 익혀서 어휘력과 문해력을 향상 시키는데!!! 아주 굿!!! 어휘력 확장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김선비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되는 한자어.. "파도" 쪽수를 찾아보니. 파도(물결파,물결도) 바다에 이는 큰 물결. 물결파와 물결도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책에 잘 나와있답니다.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게 되면~ 머리속에 더 쏙쏙 들어올거 같습니다.
이번엔 도구.. (길도, 갖출구) 일을 할때 쓰는 연장, 도구가 왜 도구인지 더 알기 쉽죠?
우리말의 대부분을 차지 하는 한자어.. 내가 쓰는 단어가 어떻게 만들어져서 이런뜻이 나온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휘력 확장하기 위해서 한문을 어렸을떄부터 배우게 했는데. 예자매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점점 어려워짐이 있긴 하지만, 내가 말하고 쓰는 한글이 이런 뜻이 있다는것을 아니까~ 아하~ 하면서 연결 시키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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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을 길러주는 동화 [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개암나무
어휘력을 길러주는 국어동화 김선비 시리즈는 총 4권까지 나와 있답니다
속담에 쏙 빠졌네 / 우리말 유래에 쏙 빠졌네 / 사자성어에 쏙 빠졌네 / 한자어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 국어 시리즈는 우리말을 이루는 풍부한 표현과 어휘를 흥미롭게 배우도록 구성한
국어 연계 동화 입니다. 호기심 많고 참견하기 좋아하는 김선비와 함께 초등 전 과목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국어 실력을 쑥쑥 길러요
그중에서 한자어를 읽어봅니다..
초3 책 읽는거 좋아하는데 아직 간혹 단어를 물어볼때가 많답니다... 그 단어들은 거의 100% 한자어 더라구요..
한자를 더 많이 알면 책 읽는 재미도 더 높아질거 같고..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한자어와 좀 친해져 놓으면 나중에 일본어 실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읽어보라고 내밀었답니다 ^^
약 130페이지로 되어 있는 개암나무 [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져네] 책은
반은 어휘력을 길러주는 국어동화로 되어 있고 반은 한자어를 배울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그전에 보던 책은 한자를 쭉 써야 하고 외워야 하는 방식이었는데
이 어휘력을 길러주는 국어 동화는 동화로 자연스럽게 한자어랑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될수 있을거 같아요..
개암나무 [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책은 김선비가 암행어사로 제주에 가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돌쇠와 함께 제주로 간 김선비... 제주의 특이한 문화? 중 하나인 화장실 밑에서 키우는 돼지들의 이야기도
있어서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어디에나 있는 나쁜 관리.. 제주라고 없을수 없죠... 나쁜관리 밑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제주도민들도 구하는
암행어사 일을 김선비는 잘 해낼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 뒤에 60개의 한자어를 배울수 있는 [김선비와 함께 배우는 한자어]
한자어와 한자 의미와 어떻게 만들어진 말인지에 대한 설명으로
단어에 대한 이해를 할수 있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쓰는게 없이 쓱 보기만 해도 되니까 부담없이
술술 읽게 되는 책인듯 싶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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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궁금쟁이 김선비 이야기.
어휘력을 길러주는 국어동화로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죠.
그런 김선비가 이번에는 한자어에 쏙 빠졌네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한자어에 쏙 빠지게 해 줄 지 김선비의 이야기 속으로 한 번 들어가 보아요.
가는 도중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는데요.
그 중에 한자어에는 저렇게 연두색으로 다른 표시가 되어 있지요?
물론 한자어가 아니더라도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들은 따로 밑에다 주석을
달아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는 김선비 이야기.
순박한 제주도 사람들을 고통 속에서 구해줍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재미있었던 똥돼지 이야기...
제주도에는 화장실에 응가를 누면 그걸 받아먹는 돼지가 있었죠?
그 돼지에 놀라는 김선비의 모습이란...ㅋㅋ
어쨌거나 그런 이야기들이 끝나고 나면 이렇게 김선비와 함께 배우는 한자어가 정리되어 있답니다.
여기 나오는 한자어만 제대로 알아도 어휘력이 쑤욱 상승할 것 같죠?
음과 뜻은 물론이고, 이 낱말을 이루는 한자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그 한자어의 뜻은 무엇인지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 놓았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교과서의 한자어 하나하나 절대 소홀히 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말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자어.
아이들이 한자어만 제대로 알아도 공부하는데 이해도가 쑤욱 올라간다고 하죠?
궁금쟁이 김선비와 함께 재미있게 한자어에 쏙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아이들이 이렇게 한자어의 재미에 빠지다 보면 더 나아가 스스로 책 속에서 한자어를
찾아서 뜻을 찾아보는 아주 기특한 일도 생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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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 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우리나라 말은 한자를 모르면 정말 이해하기 어려워요
한자를 잘 알면 글을 더 잘 이해하지요
그래서 초등학교부터 한자 공부를 시키는거 같아요
다행히 딸램은 한자에 관심이 많고
한자 공부 하는걸 좋아하네요!!
한자를 무조건 외우는 것보다
이렇게 문장에 나온 한자어의 씌임새를
파악하면서 공부하는게
더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한자를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궁금쟁이 김 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한자어
60개를 자연스레 녹여 내고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앞뒤 문맥을 살펴
그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고,
이미 할고 있는 한자어도 그 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김 선비는 임금님의 명을 받고 암행어사가 되어
제주에 내려갑니다
난생처음 배를 타고 먼 곳까지 가게 된 김 선비와 돌쇠는
부푼 기대를 안고 제주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제주에서 만난 백성들의 삶은 팍팍하기만 했어요
해녀들은 온종일 물질을 해 공물을 마련해야 했고
탐관오리의 횡포에 시달리다 못해 마을을 떠난
주민들도 부지기수였지요
먹을 것이 없어 배를 곯는 사람도 많았어요
김선비는 가엾은 백성들을 위해 제주 목사를
벌하기로 마음먹고 기회를 엿봅니다
과연 김선비는 백성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재미난 이야기 읽으면서
한자 공부도 할 수 있는 넘 맘에 드는 책이네요
이야기를 읽어나가고 있어요
본문에 나온 한자어는 이렇게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고
그 옆에 페이지 수가 적혀 있어요!!
해당 페이지로 이동해 보았어요
이렇게 해당 페이지를 펼쳐보면
한자의 정확한 뜻과 한자어를 구성하고 있는
각 한자의 생성 원리를 짚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한자를 더 쉽게 기억하도록
도움을 준답니다
또 각 한자어의 다양한 쓰임, 활용방법 등을
소개하여 다각도로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요
해당 한자어가 사용된 교과서 문장을 수록하여
아이들이 실제 교과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요 부분도 넘 좋은거 같아요!!
이 책에 나온 60개의 한자어는 잊어버리지
않고 잘 기억할 수 있을거 같아요
한자공부를 이렇게 재미있게 하면 넘 좋을거 같네요
한자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요 책 추천드려요
아이가 좋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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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김군은 다른 과목보다 국어가 약한 편이예요.
우리 나라 책은 한자어가 많이 섞여 있다보니 한자어도 기본으로 알아야
어휘를 더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얼마전에 한자 시험을 보기도 했지만.
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어휘력을 길러 주는 국어동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그 속에 담긴 한자어를 통해 어휘력을 익힐수
있거든요.
![]()
임금님의 명령을 받고 암행어사 신분으로 제주에 가는 김선비
제주에서 못된 탐관오리 제주 목사를 혼내기까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재미있어요.
암행어사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알고 못된 탐관오리를 혼내줄때는
통쾌하기까지 해요.
익혀야 하는 한자어는 한자와 함께 써 있고 어려운 단어는 각주를 달아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우리말을 이루는 풍부한 표현과 어휘를 흥미롭게 배우도록 구성된 국어
연계동화
책 속에 나오는 주요 한자어 익히기까지 가능해요.
![]()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60개의 한자어가 권말부록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한자어 풀이로 어원을 익히면 어휘력은 물론 문해력까지 키울수
있어요.
교과서에서 찾아보기로 초등교과서 연계되어 있는걸 볼수
있어요.
김선비와 함께 배우는 한자어
엄마가 무조건 외워라 하는것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같이 익히니
좋더라구요.
아이도 어려워하지 않고 김선비 이야기 속에서 다양한 한자어를
익혀요.
국어를 잘해야 다른 과목도 잘하는 법인거 같아요.
우리가 배우는 교과서의 개념어도 거의 대부분 한자어라서 한자어를
모르면 책을 제대로 이해할수 없어요.
그렇게 되면 문제해결력까지 떨어지게 되고.
한자시험을 준비하며 공부하는것보다 이렇게 김선비와 함께하면 어휘력,
문해력 향상시킬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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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궁금쟁이 김선비 시리즈 속담, 사자성어, 우리말유래에 이어 한자어에 나왔네요. 이책으로 궁금쟁이 처음 접했는데.. 아이들 호기심 유발 제대로 한 듯 학교오자마자 소파에 던져놓은 이 책을 덥썩 짚어들고 후루룩 읽네요. 읽는 책을 보니 동화 내용 속에서 한자어가 도드라지게 표시되어 있음.
몇쪽에 자세한 설명이 있는지 적혀있고.. 해당 페이지를 넘어가면 한자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고 국어사전에 적힌 내용보다 훨씬 상세하게 파도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 이 한자어가 교과서에 어느 부분에서 쓰였는지도 적혀있어요. 김선비에 총 60개의 한자어의 풀이가 담겨있는데.. 미안.. 한자어인지 몰랐는데.. 엄마도 배우네요 ㅎ 재미있는 동화이야기로 흥미 유발하며 한자에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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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자어에는 소리뿐만 아니라 ‘뜻’이 담겨 있어요. 그래서 뜻과 소리를 함께 이해하면 단어에 대한 명확한 해석이 가능지지만 외우기 어렵고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점점 한자를 등한시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마치 외국어를 외우듯 우리말을 억지로 암기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고 생각해요. 사실, 단어의 본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소리 위주로 단순히 생각하다 보니, 공부의 핵심을 파악하기는커녕 개념에 대한 기본적 정의조차 알지 못하게 되는 것이 아닐지. 이번 책에서 김 선비는 임금님의 명을 받고 암행어사가 되어 제주에 내려갔는데, 난생처음 배를 타고 먼 곳까지 가게 된 김 선비와 돌쇠는 부푼 기대를 안고 제주에 도착했지요. 그런데 제주에서 만난 백성들의 삶은 팍팍하기만 했어요. 해녀들은 온종일 물질을 해 공물을 마련해야 했고, 탐관오리의 횡포에 시달리다 못해 마을을 떠난 주민들도 부지기수였지요. 먹을 것이 없어 배를 곯는 사람도 많았구요. 하지만, 선비는 가엾은 백성들을 위해 제주 목사를 벌하기로 마음먹고 기회를 엿보고, 우리 백성들을 도와주었답니다. 특히, 이번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동화를 읽으면서 스스로 앞뒤 문맥을 살펴 그 뜻을 유추해 볼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는 한자어도 그 뜻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문에 나온 60개의 한자어는 책의 뒷부분에 정보면으로 따로 구성하여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하였던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또한, 한자어의 정확한 뜻과 한자어를 구성하고 있는 각 한자의 생성 원리를 짚어 주고, 각 한자어의 다양한 쓰임,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하여 다각도로 한자어를 익힐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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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에서 출판한, 서선연 작가의 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가 끝나면 뒷편에 그런데 우리 어린이는 한자만 따로 들여다 보지는 않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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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에 한자가 교과과정으로 있어요. 그리고 사실상 학부모들 대부분은 좀 부담스러워하는 경향이 있지요. 저학년이라 아이들이 학교에 적응하기도 힘든데, 굳이 한자까지 익혀야하는가라고 생각하니까요. 물론 유치원때부터 한자를 공부하고 급수를 땄던 아이들의 경우에는 사정이 좀 다르긴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답니다. 한자라는 것은 꾸준히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어요. 특히 우리나라 말을 더욱 깊이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죠. 보통 엄마들은 초등학교 3학년에 추가되는 사회나 과학 교과를 부담스러워해요. 아이가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것은 물론이고 교과의 깊이를 따라가지 못할것이라고 미리 걱정을 하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본다면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은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단어가 아닌, 조금 고급스럽거나 전문적인 단어들이 등장하기 때문이겠지요. 그럼 그 단어들을 처음 접하더라도 유추할수 있는 힘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자어를 많이 익혀두는 것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가능한 아이에게 해당 한자가 들어간 단어들의 예를 많이 들어주려고 노력합니다. 자연스러운 유추가 가능하도록 말이지요.
서두가 길었는데요, 이런 저런 이유로 한자는 아이 어른 할것없이 많이 익혀둘수록 유리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아이들을 위한 한자 익힘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바로 가능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는 것이겠죠? 이 책 <궁금쟁이 김선비 한자어에 쏙 빠졌네!>처럼 말이예요. 이 책은 한자어를 소개하는 방식이 좀 특이해요.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 즉 김선비의 이야기를 해주면서 중간 중간 등장하는 한자어들을 모아서 뒤편에 한꺼번에 설명해주는 방식이지요.
김선비는 암행어사예요. 배멀미를 심하게 하면서도 제주도로 향했지요. 백성의 생활을 살펴보기 위한 특명을 받고 말이예요. 결국 제주 목사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다시 한양으로 향한다는 줄거리예요. 중간에 일어나는 헤프닝들을 묘사하면서 많은 한자어들이 등장한답니다. 우리에게 친숙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기에 아이들에게 지식적인 면에서 자극을 줄수 있을것 같아요. 또한 내용 자체도 흥미로워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딸아이도, 저도 흥미롭게 읽었고, 새로 알게된 한자어들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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