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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제를 위해 그녀를 납치하다 시피 한 황태자 린덴은 그녀를 잠시나마 쉬게 하기 위해서 둘만의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엘리제가 평소에 원하던 일들을 하나하나 실천해 나간다 엘리제에게 정식으로 청혼까지 하는 린덴 둘은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린덴은 억울하게 죽은 황후와 누이의 무덤을 찾아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음을 말한다 둘만의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다시 황궁으로 돌아오고 바쁜 일상으로 다시 빠져든다 한편 귀족파와 황제파를 대표하는 두 귀족이 번화한 거리에서 총으로 결투를 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둘다 중상에 빠지게 되면서 엘리제가 일하는 황실십자병원으로 오게 된다 무엇보다 귀족파와 황제파는 서로 자신의 대표들을 살려달라 하고 엘리제는 고민에 빠진다 그 와중에 린덴과 미하일은 엘리제를 위해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모두를 물리고 자신들도 뒤로 빠진다
엘리제는 고민에 빠지다 두 사람다 동시에 수술을 하기로 하고 그 어려운 수술을 하게 된다 성공적으로 두사람을 살리는 엘리제 그녀의 수술 솜씨에 귀족파들은 그녀에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귀족파대표까지 그러나 위기를 벗어나나 싶었으나 그것도 잠시 차기 황위 자리에 총성없는 전쟁이 시작되고 있었다 드디어 린덴이 기다리던 엘리제와의 약혼식날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약혼식을 진행하는데 황제에게 술을 따라주며 식의 막바지에 다다르는데 황태자 린덴이 따른 술을 마시다 그만 피르 토하며 쓰러지는 황제 그리고 황제 시해로 린덴은 백원의 궁으로 들어가고 이를 놓치지 않고 귀족파는 황태자 린덴을 황제 시해자로 반역자로 몰아가는 여론으로 황태자를 위험에 빠뜨린다
그런 상황속에서 엘리제는 황제와 황태자를 위해 어떻게든 황제가 왜 쓰러졌는지 원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렵사리 원인을 찾은 엘리제는 황제의 목숨을 놓고 위험한 수술에 들어가는데...
린덴과 엘리제가 행복할 틈도 없이 미하일과 귀족파는 자신들이 저지른 황후를 자살로 몰아간 일 때문에 황태자에게 보복을 당할까 두려워 계속해서 황태자를 끌어내리는데 혈안이되어 있다 과연 린덴은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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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특이하게 한번 태어나서 내생으로 회귀하는 회귀물이네요. 여주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의 제국에 공작가에 태어나서 황태자 한테 첫눈에 반해서 우겨서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황태자는 싫어하죠. 그러다가 황후가 된후 질투로 후궁을 못살게하다가 폐위 되고 가문도 멸문이 되고 처형당하죠. 그후 지구에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고생고생해서 외과의사가 되고, 전생을 뉘우치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게된는데, 깨어나니 전생의 철없는 공녀가 되어 있었다. 약혼 하기 전의 그녀로 회귀를 한다. 그래서, 약혼도 결혼도 안하고, 의사로 살면서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생각하고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소재가 신선했다. 전생으로 회귀라니. 전생의 기억도 다 가지고 있고, 후생을 사는것이. 그리고, 의사하려고 점점 노력하는데, 점점 남주에게 어필을 하다니. 단점이라면 지구 아닌 동네인데, 나라나 도시나 지형이름이 다 지구에 있는곳이나 비슷한 이름이였고, 사건 이야기도 진짜 역사에서 가지고 와서 좀 뻔해서 별 하나 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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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황후가 죽기전으로 돌아와 의사로서 성공하는 여주 중심물. 너무 여주가 다해먹어서 오히려 과한느낌이다. 사건 사고가 나오긴 하나 여주가 거의 신처럼 수술과 사건을 해결하니 고구마는 1도 없다. 그래서 오히려 긴장감이 떨어지고 술술 그냥 넘겨버렸다. 사건 사고를 배치해놓긴 했는데 여주가 다 해먹으니 남주는 뭐지? 남주의 매력이 없음.. 그리고 너무 길다. 왜 8권이나 되었을까? 중간에 끊기도 어렵고.. 에휴.. 시작한 나를 반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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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제에게 불가능이라는 것이 있을까요? 의술계의 신적 존재로 그녀가 생각하고 이루고자하는 일들은 아무런 고난도 없이 이루어지니 그저 헛웃음만 나올 밖에..그러니 그녀를 둘러싸고 일어나는 사건들에 긴장감이 1도 돌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야기도 재미가 딱히 느껴지지 않는 듯 합니다. 황제 민체스터의 병은 더 악화되고 린덴과 미하일의 대치는 극에 달하네요. 낭만적인 프로포즈를 받고 기쁜 맘으로 약혼식을 준비해야하는데 이리저리 신경쓸게 많아지는 엘리제네요..멈출수 없는 두 형제의 나쁘지 결말에 대한 복선을 믿어 보아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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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궁으로 무사귀환하여서 이젠 3황자와의 정쟁에 돌입합니다. 서로 목숨줄이 걸려있고 황태자에겐 모친과 누나의 생명을 앗아간 원수들에 내리는 복수의 칼날을 포기할수 없고, 3황자는 자신과 자신의 모친, 외가등 지지 세력들의 피를 보지 않으려면 방법이 없어보여요. 그 와중에도 엘리제의 의술크러쉬는 계속됩니다. 이번 7권은 너무 늘어져요. 둘이 애정행각을 벌이는데 귀엽지도, 사랑스럽지도 않고 가슴 떨리는 것도 없이 그냥 이것들이 뭔짓? 짐승남이고 싶어하면 저지르지 한 침대에서 자면서도 손만 잡고 하얗게 밤을 새다니. 이것이 진정 판타지로세.(정절을 지켜주려면 더 예쁜 밤을 그려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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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서 힘들어요 ㅜㅜㅜ 정말.. 구입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래도 구입하면 끝까지 읽으려고 노력하는데... 장편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장편은 사..사..사양입니다 ㅜㅜ 데이트 한번하기 어쩜이리 힘든지.. 그냥 일과 결혼해라!!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정도면.. 그냥 남주도..인내심갑.......... 아무튼..그래도..이제야 로멘스 같은 로멘스..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