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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전쟁의 끝!! 내용이 이렇게 길어진 건 전쟁 기간동안의 일 때문이었군요. 여주 버프, 회귀 버프로 인해 엄청난 업적을 쌓아가는 여주의 능력 뽐내기도 좀 오글거리지만 재밌게 보았어요. 다만 같은 문장 반복하기가 좀 빠졌다면 한 권의 절반 정도는 줄어들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허허헛 조금 다듬는다면 독자들이 유치하다 애매하다 느낄만한 포인트 없이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히 읽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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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엘리제 5권 입니다. 엘리제는 루이 니콜라스에게 협상을 제안하고, 루이는 그런 엘리제를 코웃음치며, 내걸만한 조건이 있어야지 협상이 가능한게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리고 엘리제는 숨겨놓았던 권총으로 루이를 위협합니다. 자신이 내걸 것은 루이 니콜라스의 목숨. 여전히 루이는 엘리제를 비웃으며 얕보며 다가가지만, 엘리제가 쏜 총을 맞고, 손목에 동맥혈관이 파열됩니다. 근데, 엘리제가 그렇게 열심히 권총을 쏜것도 아니고, 자꾸 언급에서 권총의 달인이니 뭐니하며 원래부터 권총은 정확도가 모자란 무기이다 이러면서 얘기하는데, 좀 이건..사족이 아닌가 싶긴 했습니다. 아무튼 엘리제는 포로로 잡혀가고, 린덴이 엘리제를 구하러 나섭니다. 엘리제와 린덴은 무사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목숨은 건졌고, 전쟁은 제국의 대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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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엔 공국의 루이 니콜라스를 총으로 쏘고 그에게서 환자와 병사들을 손대지 않게다는 약속을 받아낸 엘리제 그 와중에 린덴은 루이 니콜라스의 계략을 눈치채고 다시 프라바로 와 전쟁을 벌인다 게다가 전열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국은 제국군의 공격에 무너진다 어쩔 수없이 후퇴를 한 루이 니콜라스 하지만 엘리제를 납치해가는데 이걸 안 황태자 린덴은 혼자 공국으로 쳐들어간다 미하일 또한 엘리제를 구하겠다고 나서지만 황태자의 초상능력 때문에 가지 못하고 장군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적군으로 향한다
한편 루이 니콜라스의 인질된 엘리제는 처음에는 포로 대접을 해주지만 점점 불안해진다 루이 니콜라스가 오른팔을 총으로 맞아서 손을 절단해야하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화가난 니콜라스는 엘리제가 있는 곳으로 가 화풀이를 하려다 때마침 도착한 린덴에 의해 그만 큰 상철를 입고 만다 병사들이 가득한 곳에서 린덴은 자신의 능력으로 엘리제를 데리고 탈출을 시도하는데 아무리 초상 능력을 가지고 있는 황태자이지만 많은 병력을 상대하며 엘리제를 보호까지 해가며 탈출하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린덴은 겨우 빠져나와 우크라 산맥으로 둘이서 탈출을 하게 된다 우크라 산맥에서 초상능력 탓인지 몸의 반작용으로 힘겨워하는 린덴을 보며 엘리제는 점점 그에 대한 마음이 바뀌어 간다 목숨을 걸어가며 자신을 구해주는 린덴이 다시 좋아지고 있었다
여기에 엘리제를 좋아하는 미하일도 그녀를 구하기 위해 우크라 산맥으로 향한다 탈옥까지 감행해가며 그녀를 구하려는 미하일 어렵게 공국의 병사들을 피해 도망가는 엘리제와 린덴의 일행앞에 다시 루이 니콜라스가 나타나 그 둘을 방해한다 위기의 순간 미하일이 나타나 두 사람을 구해주고 검제라 불리는 미하일은 단 한발의 총알로 루이 니콜라스를 없애버린다 한나라의 왕치고는 허망한 죽음이었다 이로서 크림전쟁은 제국군의 승리로 돌아가고 엘리제와 린덴도 렌이 나타나 그들을 구해주지만 린덴 대신 총을 맞은 엘리제 린덴은 자신의 상처보다는 엘리제가 죽을까 두려웠다
그리고 그녀를 데려다 무사히 수술시키고 자신의 피까지 수혈하는 등 린덴은 엘리제에게 모든걸 건다 엘리제도 이제 슬슬 그의 진심을 알았는지 마음을 열어가지만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이 두사람은 관계가 좀 더 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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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작가님이 쓰신 외과의사 엘리제 5권을 읽고쓰는 후기입니다 이글에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글을 피해가세요 엘리제를 잡기위한 계략에 포로가 된 엘리제를 구하기위해 린덴이 홀로 적진으로 가게 되고 둘은 힘들게 여주를 구해 도망치지만 적의 추적으로 황태자 린덴과 황태자비 엘리제는 부상을 입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지만 엘리제가 총상을 입고 검제 미하일의 도움으로 구사일생으로 탈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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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중의 고전 외과의사 엘리제 입니다. ㅋㅋㅇ페이지에서 기무로 달리다가 참지 못하고 한권 한권 지르고 있습니다. 악녀가 죽은 후 다른 시대에서 의사로써의 삶을 살다가 다시 과거로 돌아가 빙의하여 의사로서의 길을 간다는 내용입니다. 여러가지 사건이 일어나고 주인공 엘리제의 활약으로 해결하는 과정들이 시원시원하게 전개 됩니다. 5권은 엘리제가 전쟁 후방을 지원하는 의사로의 활약과 그 전쟁에서 남자 주인공과의 마음을 더욱 견고하게 나누게 되고 엘리제 부모 세대의 이야기가 잠깐 나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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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제의 기지와 황태자의 뚝심으로 큰 위기를 넘긴 제국의 군대. 하지만 야비한 루이는 엘리제를 앗아가기 위해서 수를 쓴다. 엘리제가 포로로 잡혀간 것을 안 황태자와 3황자. 3황자를 일단 감옥에 넣어두고 황태자가 직접 엘리제를 구하러 가는데. 10만대군의 심장부에 있는 엘리제를 구해오는 일명 공제, 황태자. 이 남자도 먼치킨이네요. 검제 3황자 또한 탈옥하여 황태자와 엘리제를 무사귀환시키기 위해서 달려가고, 두연인은 우크라산맥 눈밭에서 자기 군대를 찾아 가려하는데, 역사가 이루어 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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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사이다같은 여주의 회귀건...들 지금의 사회에 머리가 아닌, 자신의 손으로 역사를 바꿔가는 여주의 모습은 사이다를 넘어서 이거 꽤 흥미로운데 싶었다. 그런데, 그 내용이 너무 반복이 되다보니... 조금은 식상하다. 천재도 그런 천재가 없더라~~~ 그리고, 그녀의 먼치킨같은 활약만 나오고, 첫번째 삶일때 살았던 그녀의 감정이라든가, 황태자의 모습이라든지, 사형당한 정확한 이유라든지... 너무 흘러가듯 넘겨지는게 좀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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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특이하게 한번 태어나서 내생으로 회귀하는 회귀물이네요. 여주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의 제국에 공작가에 태어나서 황태자 한테 첫눈에 반해서 우겨서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황태자는 싫어하죠. 그러다가 황후가 된후 질투로 후궁을 못살게하다가 폐위 되고 가문도 멸문이 되고 처형당하죠. 그후 지구에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고생고생해서 외과의사가 되고, 전생을 뉘우치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게된는데, 깨어나니 전생의 철없는 공녀가 되어 있었다. 약혼 하기 전의 그녀로 회귀를 한다. 그래서, 약혼도 결혼도 안하고, 의사로 살면서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생각하고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소재가 신선했다. 전생으로 회귀라니. 전생의 기억도 다 가지고 있고, 후생을 사는것이. 그리고, 의사하려고 점점 노력하는데, 점점 남주에게 어필을 하다니. 단점이라면 지구 아닌 동네인데, 나라나 도시나 지형이름이 다 지구에 있는곳이나 비슷한 이름이였고, 사건 이야기도 진짜 역사에서 가지고 와서 좀 뻔해서 별 하나 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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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전쟁이 마무리 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문제가 생길 조짐이 보이면 여주의 활약으로 커지기 전에 척적 막아주지만 이번 회에서는 남주의활약도 많이 등장해요. 남주가 여주를 위해 진심으로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여주가 마음을 슬슬 엽니다. 그리고 드디어 사랑하는 마음을 자각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아마 다음권에는 둘의 마음을 확인하는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러브라인이 거의 없다라는 평이 있엇는데 제가 보기엔 나름 러브라인을 충실히 그리고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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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황후가 죽기전으로 돌아와 의사로서 성공하는 여주 중심물. 로판은 권수가 너무 많으니 일단 시작하면 중간에 끊기가 애매해서.. 일단 시작하면 끝까지 가려고는 하는데.. 로맨스도 없고 에휴. 유치하고. 다 알고 다해먹는게 별로 매력적으로 느껴지진 않는다. 여주를 완전 신적으로 찬양하는것도 너무 오글거리고. 메디컬물 좋아해서 소재괜찮은데? 하고 구입했건만.. 기대에 못미친다. 주인공의 능력이 너무 출중해도 긴장감이 떨어진다는걸 알게된 소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