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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황후가 죽기전으로 돌아와 의사로서 성공하는 여주 중심물. 4권에서도 여주의 대박능력은 막 나온다. 수술도 하고 전염병도 해결하고, 이제 4권이라니 너무 갈길이 멀다. 8권이나 되던데. 고구마는 없지만 사건사고는 끊임없이 이어지니 그걸 또 여주가 한방에 해결하고. 로맨스는 언제 나온다니?? 여주가 아무리 천재의사라는 설정이지만 머나먼 과거로 돌아왔는데 의사로서의 능력치는 거의 만렙. 대박이다. 설정은 좋은데 풀어내는 스토리가 점점 유치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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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작은 오빠를 살리기 위해 직접 지원하게 된 전쟁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거의 성녀 취급을 받게 되어요. 남주랑도 어느정도 감정적으로 서서히 무언가 만들어져 가고 있지만 아직은 엇갈리고 있는 상태구요. 큰 오빠한테 배운 것을 써먹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마지막에 생기는 군요. 한 권 한 권 길이가 그렇게 길지 않아서 권 수는 많지만 쭉쭉 읽게 되어서 진행이 느리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음 편이면 전쟁이 끝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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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의사 엘리제 4권입니다. 솔직히 전쟁 에피소드가 상, 중으로 2권만에 끝날 줄 알았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많아 상,중,하로 다음권까지 이어지네요. 마지막 끝나는 내용이 너무 드라마틱하게 끊겨서, 다음 내용을 아는데도 다음권을 빨리 사고싶어지는 수준..ㅋㅋ 아무튼간에, 엘리제는 힘든 총류탄 제거 수술을 하고, 린덴은 웹툰에서 본것 이상으로 화를 냅니다. 이렇게 많이 화를 낼줄은 몰랐는데요.. 그리고 웹툰에서는 짤린 부분도 있었는데, 밀이 총류탄을 산뒤쪽으로 던져버리고, 그것이 폭발하는 장면이 웹툰에는 없더라구요. 혹시나 옛날에 본 에피소드라 못봤나 하고 전에 에피소드를 봤는데, 그렇지도 않고 그냥 짤린것이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부분에서 짤린것들이나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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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류탄이 몸에 박혀 위험한 수술을 해야만 하는 알버트 차일드 그 수술을 처음에는 밀 왕자가 하려했으나 워낙에 위험한 수술이라는 걸 알기에 엘리제는 자기 목숨까지 걸어가며 알버트의 수술을 하게 된다 그것도 밀과 둘이서 반대하는 황태자를 겨우 뿌리치고 수술을 하게 된 엘리제 처음에는 무서워서 힘들었지만 밀 덕분에 다행히 수술을 무사히 마치게 된다 하지만 수술이 끝난후 밀은 황태자의 몸에 손을 댄 죄로 영창으로 가고 엘리제도 감금당하게 된다
황태자 린덴은 처음에는 화를 냈지만 수술이 무사히 끝난 걸 알고 엘리제에게 잘했다는 칭찬을 한다 게다가 엘리제가 감금된 곳은 린덴의 숙소였다 거기서 밖에 나오지 못하고 갇힌 엘리제는 오로지 야전병원의 환자들 생각뿐이었다 그러다 황태자 린덴과 엘리제는 우연찮게 같이 침대를 쓰게된 후 엘리제는 자꾸 황태자 린덴이 더 신경쓰이게 된다 한편 밀은 포로로 잡혀있던 검사기사들을 데려온 후 독감에 걸리게 된다 밀 왕자 독감에 걸린건 루이 니콜라스의 계략 때문이었다
게다가 모든 병사들에게 감염이 되어 난리가 났고 게다가 어린 제이 마저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그 원인을 찾은 엘리제는 어떻게든 사망자 수를 줄이려고 다른의사들과 함께 힘을 합쳐 난관을 헤쳐나간다 게다가 감기의 원인이 바로 밀의 부하들이었다는 것과 일부러 바이러스를 퍼뜨린 자가 루이 니콜라스라는 걸 알게되고 린덴은 여론을 이용해 루이 니콜라스가 한짓을 퍼뜨린다 그일로 루이 니콜라스는 공국에서도 몰리게 되고 여론이 자기편이 아니게 되자 그는 함정을 파 린덴을 유인한다 그리고 사령부와 병원이 있는 프라바로 쳐들어오는데... 위기에 빠진 환자와 병원 그리고 엘리제 엘리제는위기의 순간에 어떤 선택을 하게 된다 그 선택이 엄청난 파장을 불러온다 |
| 유인 작가님이 쓰신 외과의사 엘리제 4권을 읽고쓰는 후기입니다 이글에는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피해가세요 4권에는 전쟁에서 맹활약하는 위과의사 엘리제의 모습으로~많은 병사들에게 희망을 주는 등불은 든 여인이라는 별명으로 다시한번 적이 퍼트린 점염병을 적은 피해로 막아내는 모습이 지금 우리가 겪는 코로나 시국과 겹쳐지며~안타깝네요빨리 우리도 이말도 안되는 코로나시국이 지나길 바라며 읽으니 감정이입이 되어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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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특이하게 한번 태어나서 내생으로 회귀하는 회귀물이네요. 여주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의 제국에 공작가에 태어나서 황태자 한테 첫눈에 반해서 우겨서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황태자는 싫어하죠. 그러다가 황후가 된후 질투로 후궁을 못살게하다가 폐위 되고 가문도 멸문이 되고 처형당하죠. 그후 지구에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고생고생해서 외과의사가 되고, 전생을 뉘우치고,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 추락 사고로 죽게된는데, 깨어나니 전생의 철없는 공녀가 되어 있었다. 약혼 하기 전의 그녀로 회귀를 한다. 그래서, 약혼도 결혼도 안하고, 의사로 살면서 가족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생각하고 미래를 바꾸려고 한다. 소재가 신선했다. 전생으로 회귀라니. 전생의 기억도 다 가지고 있고, 후생을 사는것이. 그리고, 의사하려고 점점 노력하는데, 점점 남주에게 어필을 하다니. 단점이라면 지구 아닌 동네인데, 나라나 도시나 지형이름이 다 지구에 있는곳이나 비슷한 이름이였고, 사건 이야기도 진짜 역사에서 가지고 와서 좀 뻔해서 별 하나 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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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국의 루이가 야비한 수를 씁니다. 왜 착한 쪽은 맨날 정도만 걷길 고집하면서 아뜨거라 다음에 대응하는 건지 마음에 안 들지만 그래서 주인공의 자격이 주어지겠죠? 3황자의 부탁으로 차일드 가문의 양자 복부에 박힌 수류탄 제거에도 성공하는 엘리제, 너란 여자 참. 능력있어 좋습니다. 하지만 호사다마. 루이의 세균전이 은밀히 진행되어서 엘리제가 격리치료에 들어가며 자신도 봉쇄된 건물속으로 같이 들어가려하고 황태자는 노발대발. 철벽녀 엘리제, 철벽도 좋지만 나의 고구마로 인한 꽉막힘은 언제 풀어주지? 읽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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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회귀를 거듭 겪는게 대세인가 봅니다.
귀족가문의 딸로태어나 황후까지 올랐으나 탐욕으로 처영당학, 첫번째 회귀를 하여, 최연소 외과의사로 열심히 살다 비행기 사고로 젊은 나이에 죽고, 두번째 회귀를 하게 된 엘리제.. 두삶의 기억을 다 가자고 있다는게 좀 아이러니하긴 하지만, 소설책이니까... 이해는 합니다만, 여주... 너무 능력 좋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넘사벽입니다. |
| 전장의 야전병원에서 엘리제는 등불을 든 여인으로 명성을 높입니다. 어째 나이팅게일이 떠오르는군요. 위험한 상태에 빠진 차일드 공자를 수술로 구해내는 등 활약을 이어갑니다. 위험한 상황을 피하지 않는 엘리제에 대한 황태자의 마음은 초조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사령관으로서 면목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 실망입니다. 사막의 전갈, 루이 니콜라스가 연이은 패전을 엘리제 탓으로 돌리며 복수하려는 모습은 찌질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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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수술' 부분을 보고 내가 이 책을 왜 산 거지 하며 후회를 했다. 왜 이럴 거면 죽은 사람도 살려내지. 거기다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차라리 로맨스 없이 그냥 갔으면 좋았을 것을. 옛날 인소 생각이 나서 너무 오글거렸다. 비싼 돈 주고 전권을 구매했으니, 읽어야 되긴 하는데 갈수록 짜증이 났다. 거기다 '그날'이라는 말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그게 5권까지 간다. 처음엔 '그날'이라길래 무슨 일일까 이러면서 봤는데 너무 질질 끌어서 빡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