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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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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가 역사를 무겁고 따분하지않게 받아들이게 할 목적으로 사기 시작한건데, 전반적으로 역사를 알고 재밌게 각색한 것을 봐야할 필요는 있는 듯. 초등아이가 역사를 무겁고 따분하지않게 받아들이게 할 목적으로 사기 시작한건데, 전반적으로 역사를 알고 재밌게 각색한 것을 봐야할 필요는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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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가 역사를 무겁고 따분하지않게 받아들이게 할 목적으로 사기 시작한건데, 전반적으로 역사를 알고 재밌게 각색한 것을 봐야할 필요는 있는 듯. 
초등아이가 역사를 무겁고 따분하지않게 받아들이게 할 목적으로 사기 시작한건데, 전반적으로 역사를 알고 재밌게 각색한 것을 봐야할 필요는 있는 듯. 
p********y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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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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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5라는 제목의 이 책은 호란 후 전후 수습을 힘겹게 한 인조와 효종에 이어 왕위를 물려받은 현종부터 시작합니다. 예송논쟁으로 대변되는 당파싸움은 현종 시기에 극심해진다. 숙종은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당파를 견제하기 위한 환국을 자주 일으키고, 그럼에도 당파간의 반목은 사라지지 않고 경종까지도 죽 이어집니다. 이 시기는 전란 이후 떨어진 왕의 권위를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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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5라는 제목의 이 책은 호란 후 전후 수습을 힘겹게 한 인조와 효종에 이어 왕위를 물려받은 현종부터 시작합니다. 예송논쟁으로 대변되는 당파싸움은 현종 시기에 극심해진다. 숙종은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당파를 견제하기 위한 환국을 자주 일으키고, 그럼에도 당파간의 반목은 사라지지 않고 경종까지도 죽 이어집니다. 이 시기는 전란 이후 떨어진 왕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 신하들과의 힘겨루기로 정치는 혼란의 연속이었지만 대동법의 전국 실시 등으로 전후의 상흔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안정을 취하게 되는 상황을 다루고 있습니다.

n******e 2021.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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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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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위주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이번것도 역시 시리즈로 구입해서 보고 있어요 아이가 1권을 5번은 읽었다해서 2,3,4,5권까지 정독했구요 이제는 6,7번도 구입할 예정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엄마가 읽으려고 산 책인데요 읽다보니 재밌어서 아이도 읽게 되었어요 이제는 엄마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6,7번도 차차 사주고 읽혀야 겠어요 망설이시는 분들 사주셔도 좋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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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 위주로 구입해서 보고 있는데요 

이번것도 역시 시리즈로 구입해서 보고 있어요 

아이가 1권을 5번은 읽었다해서 2,3,4,5권까지 정독했구요 

이제는 6,7번도 구입할 예정이에요 

사실 처음에는 엄마가 읽으려고 산 책인데요 

읽다보니 재밌어서 아이도 읽게 되었어요 

이제는 엄마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6,7번도 차차 사주고 읽혀야 겠어요 

망설이시는 분들 사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m****5 202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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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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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가장 유명한 스토리인현왕후와 장희빈. 우리는 드라마를 통해 저 두 분의 스토리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처음 저 스토리를 책을 통해 읽을때에도, 드라마에서 볼때도 나에게 늘 나쁜x는 장희빈이였는데,어느 순간부터 인가 장희빈 보다 숙종이 더 나쁜x 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결국 장희빈와 인형왕후는 정쟁의 결과물이 였을뿐, 그 사이에서 이리, 저리 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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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가장 유명한 스토리

인현왕후와 장희빈.

 

우리는 드라마를 통해 저 두 분의 스토리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처음 저 스토리를 책을 통해 읽을때에도, 드라마에서 볼때도 나에게 늘 나쁜x는 장희빈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인가 장희빈 보다 숙종이 더 나쁜x 가 아니였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결국 장희빈와 인형왕후는 정쟁의 결과물이 였을뿐, 그 사이에서 이리, 저리 줏대없이 흔들리던 숙종이 문제이지 않았는가 하는것이다.

뻔히 아는 스토리 이지만, 숙종의 줏대없는 마음과 저자께서 쓰신 표현인 말그대로 중2병에 대해 정사와 야사를 이야기하는 내용은 알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조선왕조의 이야기 외 이번편에는 제사에 대한 내용이 실려있었다. 제사는 윤회봉사로 아들을 통해 지내는것이 아니라, 자식들이 돌아가면서 제사를 지내왔는데, 이것이 매번 다른 집에서 지내다보니 바뀌는 것을 찾아가기도 어렵고, 잊어버리기도 하고, 그래서 차츰 대를 이은 아들의 집에서 남로 만든 신주를 보관하고 모든 제사를 몰아서 지내는 쪽으로 바뀌게 된다. 아마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여파도 큰 역할을 했다고 되어 있다. 이렇게 변해가며 유산도 제사를 지내는 아들에게 더 많이 가다보니, 상속은 아들에게로 가는 사회적 문화가 형성되었다는것을 보면,, 원래부터 그랬던 것은 아닌듯.

뭐 그나마도 요즘은 제사는 점점 축소하거나 없어지고, 상속이라는것 또한 대~부자들이 아니면 다들 자식 신세지지 않고 가진돈으로 노후를 보내시느라 상속도 많이 없어지는것이 추세라니.,

 

한 오백년 후쯤 누군가 이런책을 쓴다면 지금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지.

 

역시 재미있는 역사만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t****s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