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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해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일단 그림이 예쁘고 이야기도 간단하고 사랑스러워 특히나 여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노래가 쉽고 흥겨워 아이들이 잘 따라합니다. 지금까지 아이의 영어 단어를 확장시키는데 집중했었는데 서서히 문장으로 가는 시점에 간단하지만 서사가 있고 문장이 있는 이야기책이 필요했습니다. 파닉스 후반 부 하는 중에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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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해서 한번 구입해봤습니다. 일단 그림이 예쁘고 이야기도 간단하고 사랑스러워 특히나 여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노래가 쉽고 흥겨워 아이들이 잘 따라합니다. 지금까지 아이의 영어 단어를 확장시키는데 집중했었는데 서서히 문장으로 가는 시점에 간단하지만 서사가 있고 문장이 있는 이야기책이 필요했습니다. 파닉스 후반 부 하는 중에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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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어린시절 도서관에서 대출해보았는데 둘째도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노래가 너무 신나고 상상력을 자극하기에도 충분한 책이예요.
크레용이 말을 한다면 어떨까? 뭐라고 말할까? 라고 책 읽기 전에 질문을 했더니.. 이리저리 생각나는대로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책 속 색색크레파스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더니, 그림도 따라보고 싶은지.. 종이랑 색연필부터 들게하는 책이기도 했구요.
한글로 고동색, 회색도 알게된 둘째랑 자주보며 영어색깔도 함께 익혀볼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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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My Crayons Talk Patricia Hubbard 조카에게 보내준 책이긴 해도 잘 할까 싶지만 워낙 좋아라 하는 편이라서요. 귀여운 아이가 자기 몸집보다 훨씬 큰 갈색의 크레용을 들고 있는 표지가 눈길을 끄는걸요? 표지만을 대~충 보시더라도 이 책이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지 또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상력을 총동원한 재미있는 내용들로 얼마나 아이들에게 신나는 즐거움을 줄지 대충 짐작이 가실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미술시간이면 으레 볼 수 있었던 알록달록한 색깔의 크레용을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사물들과 연관지어서 "사물" 에 대한 공부와 함께 "색" 에 대한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검은색의 테두리안에 파랑, 빨랑, 노랑, 보라, 노랑, 금색, 은색등의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색을 사용해서 마치 아이가 직접 그린 것처럼 귀엽고 자연스럽게 표현한 그림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기에도 충분할 것이고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색깔만큼이나 쉽고 반복되는 문장 또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고 책장을 넘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책을 다 읽고난 다음에 아이와 함께 직접 크레용을 들고 색깔을 복습해가면서 신나는 미술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