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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표지부터 너무 귀여운 아이들이 등장하죠... 이제 자러갈 시간이에요는 생활습관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이 자기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가르쳐주며 그때에 사용하는 언어를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문장또한 간단하여 쉽게 따라할수 있답니다.
캄캄해요~~~~
이제 자러갈 시간이에요..욕실에서 목욕을 하고~~
옷장에서 옷을꺼내 입었으니 침실로 가요~~
이불을 덮고 자야지요~~~~ 안자고 뭐하는거에요?~~~
뽀뽀하고 잘거에요~~~~~
영어 울렁증있는 농업인도 해석이 가능할정도로 간단한 문장이었어요...ㅋ 간단한 문장에 그림만 봐도 알것같은 내용이죠... 굳이 영어를 몰라도 그림만으로도 웬만큼 해석이 가능하답니다.. 그림이 내용전달을 잘해주니 더욱 쉽게 받아들일수 있어요...
지안양도 아빠와 금방 잠이 들었네요,.....
도대체 누가 아빠고 딸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닮았는데 이러고 있으니 웃기네요^^
우편배달부 치즈쿠에요.... 치즈쿠가 다쳤어요....
배달할 편지들이 잔뜩있어요.. 치즈쿠는 고민을 해요...
친구들이 치즈쿠에게 선물을 줘요...빨간 트럭도 주고 자전거도 주고 여러가지 타고 다니는걸 준답니다...
하지만 치즈쿠 그냥 가방메고 날아가는거 보이시죠..
치즈쿠는 너무 행복해보여요... 친구들의 진정한 우정을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그리고 여러가지 트럭은 타는거다 자전거도 타는거다~~ 라는걸 무의식중에 배울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이편지는 지안의 사촌언니가 써준 편지랍니다... 여름이 시작되고 지안양이 소화가 안되 이유식을 먹다 토했을때 조카 민재양이 써준편지에요.. 편지쓰기를 너무 좋아하고 감수성도 풍부한 사촌언니이죠.. 집에 딸이 민재양 혼자라 항상 외톨이라고 한답니다.. 근데 지안양이 태어나서 너무 좋다고 항상 이야기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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