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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20일 만에 할 수 있을까? 부푼 가슴과 설레는 맘을 억누르며 읽게 되었지요 겉표지와 대충 훑은 목차만 봐도 책의 효용이 느껴졌습니다
캠프 1일 부터 20일 까지 주마다 나뉘어 첫주엔 신체와 관련된 명칭 ,파닉스를 알파벳으로 배우기 생활영어, (Everyone has a body. Phonics, the Sounds of Letters , Stay clean! ) 미국 초등 교과과정을 따라가 보며 익히는 내용과 감정표현법 길 찾기와 방향을 배웁니다 (Awesome Sea Animals, How do you feel? , Where is the map? ) 엄마 아빠와 요리를 하며 모양과 색 을 배우고 나면 2주차가 되요
날씨,미국의 문화 유적 ,의식주와 관련된 소재의 영어,미국의 초등과정을 따라가 보죠 (How's the weather? Yummy Sandwiches , The National Monuments of the USA , The Clothing We Wear , High Flying Birds ) 축제, 공휴일과 관련된 영어를 배우기도 하고 다양한 스포츠 영어까지 엄마,아빠와 만들기를 하는영어는 아이가 무척 좋아할것 같습니다 ( Fun Sports, Stay Healthy ,Happy Thanksgiving , Mom and dad, let's do it together!)
곧 3주차가 되어 미국 교과과정을 따라가 보다 캐나다의 문화 유적,가족 소개 관련 영어를 다뤄주네요 ( The North Pole , Great Nahanni National, I love my family. Mysterious Planets ) 미국 초등 교과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거의 막바지네요 캐나다의 축제와 공휴일로 영어를 배우고 스포츠 맨십과 스포츠 영어를 마지막으로 20일간의 공부 내용을 테스트합니다 (Yippee, Basketball Game ,Happy Canada Day , English Camp with Mom and Dad )
20일간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기에 적합한 체크 차트가 있고 씨디의 활용으로 바로 바로 피드백이 되기에 엄마나 아이나 부담을 느끼지 사이가 없이 재미있게 구성되었어요
뜯어쓰는 활용법(본문)을 한번 해 본다면 매일 학습지처험 뜯기 쉽게 만들어진 내용을 바로 바로 활용가치 있게 이용해 볼 생각입니다
또,제가 반한 부분이 있었지요 기존 학원에서 활용하는 데 눈에 익은 느낌의 활자와 다양한 폰트, 서체 배열의 획일적인 면을 좀처럼 찾아 볼수 없고 학습성취도를 높일 통일된 느낌의 눈에 확 들어오는 서체 선택과 일러스트의 고급스런 면 때문에도 무척이나 여과되고 정제된 면을 느끼게 한 세련된 책이란 느낌이 들었어요
집에서 영어를 학습적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목적을 둘 뿐아니라 그외에 미국의 문화를 접한 것처럼 환경과 문화 챈트,퀴즈 ,미국교과서를 파헤져 내 것이 되게 하는 장치들이 수두룩하니 진짜 해외 캠프가 부럽지 않더군요
실제 둘째 아이는 미국 교과서로 알고 있는 영어 유치원 졸업후 특별반에 다니고 있는데 (초1)TRASURE BOOK을 배우고 있답니다 미국 초등 교과내용이 어떤지 학부모로선 잘 알지 못하지만 세계 어린이들의 삶의 방식과 시,수필 편지 등 여러 장르가 있고 동화로 이뤄진 내용에 가끔은 장르사이에 다큐멘타리같은 환경동화가 실려 있고 간혹,제가 독해를 하기 어려운 단어를 포함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전자 사전을 뒤지고 아이랑 함께 그 쓰임을 모색하곤 한답니다
근데 엄마보기엔 아이 교재수준이 높은 것 같아도 꾸준히 한글과 함께 영어를 접한 아이는 굳이 해석을 안해도 문장을 읽는 동시에 머릿속에 영상처럼 내용이 들어오나 봅니다
아직 운필력이 부족해 받아쓰기 글씨도 엉망인 녀석은 한글 떼기를 사실 억지로 해 본일이 없어 (독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더 예쁘고 또박또박 적고 영어 일기와 편지를 써 내려갈 실력이 되어서 좋긴한데 이 녀석의 HOMEWORK를 봐주기가 가끔은 어렵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아이에겐 좀처럼 어렵지 않게 다가 서게 한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던지 미국 교과서 책을 무지 손에 안 놓았지요
우리 나라 책이 좀처럼 글로벌한 내용이 부족하고 생활습관이나 생명에 관계된 사회 규범들을 익히는 적은 훈련 단계같은 데 비해 현재 1학년에서 배우는 내용에서 그보다 조금 윗단계인 모양이라 더 흥미로운 게지요 미리 미리 예습을 하는 습관이 배이게 한 영어 공부 ... 해외 영어 캠프도 그와 비교해 전혀 뒤쳐지지 않는 이 책의 진가를 제가 배우는 미국교과서와 공통점도 느끼며 아이가 벌써부터 뭔다 알아보았는지 이 책을 마구 풀어 제낍니다 ^^;;; 오늘 분량 여기서 끝이라고 강조해 말해야 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강추하게 될수 밖에 없었지요
정말 ,틈틈이 15분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면 집에서 해외영어 캠프 선풍이 불듯 합니다 게다가 엄마가이드북은 아이에게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이 될도록 돕고 있으니
대략,무시못할 장점이 아닐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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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는 꼭 해야만 하는 필수 과목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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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공부할수 잇는 책인것 같아 접하게 된 책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아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즐길수 있게 나와 있어 너무 좋은것 같네요 아주 기본적인 것으로 시작를 해서 선생님과 함께 공부하는 것처럼 나와 있어 시간을 정하여 꾸준히 하면 어떠한 프로그램보다 더 알차게 얻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에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는 한데 입으로 나오는것이 잘 안되 그것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조금씩 입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니 흡족하네요 엄마와 같이 아이와 공부할수 있도록 엄마 가이드가 있어 아이들에게 무조건 이것 해라가 아니라 아이와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저또한 영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루 없어 자신이 없었는데 아이와 같이 하면서 공부를 같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무엇을 시작르 하기위해서도 하느이 목표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막연하게 무엇을 시작을 하고 무엇을 같이 해야할지 몰랐는데 이 책에서는 무엇을 아이와 같이 할지 제시를해주면서 선생님이 아이와 같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므로 엄마이기전에 엄마가 선생님이 될수 있도록 조도해주기도 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한단원 할때마다 그 단원에 맞추어서 연관되는 단어를 같이 할수 있도록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엄마와책 함께 아이책이 나누어 있어 엄마가 먼저 보고 아이와 어떻게 공부할지 머리속에 넣어두고 시작을 한다면 아이와 같이 쉽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음먹고 21동안 열심히 꾸준히 한다면 생활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영어 공부는 해결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또한 아이와 같이 하면서 영어 하면서 머리부터 아파왔는데 입에서 아이와 같이 조금씩 표현하려고 하고 있답니다 하루 아침에 무엇을 이루려고 하다면서 아무것도 되는것이 없는것 같아 조급하지 않고 여유를 가지면서 프로그램대로 한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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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어캠프........ 아이가 커서 학교를 다니면 한번쯤 호기심을 가지고 영어캠프를 생각하게 되지요. 하지만 그 비용이 만만치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비싼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집에서 할 수 있도록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랍니다..^^ 제목 그대로 하루에 15분만, 3주 동안 공부하면 오케이에요...^^ 이 책은 아이책...엄마책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요~ 아이가 봐야할 부분은 어딘지..엄마가 보고 아이에게 지도해줘야 할 부분은 어딘지 알 수 있어 좋네요..^^ 오프닝 페이지부터 간단한 퀴즈를 통해 흥미와 관심을 유발합니다. 캠프 1일부터 캠프 21일까지 다영한 방식으로 각기 다르게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요~ 엄마와 아빠..아이가 함께 만들고 놀수 있는 것도 있어 재밌더라구요^^ 이 책으로 CD만 틀여주면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참 맘에 들었어요~ 엄마의 가이드에는 학습목표도 나와있고 단어의 뜻..퀴즈의 정답과 해석이 나와있어서 혹시나 모르는 부분이 있어 아이가 질문을 하더라고 대답을 해줄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었네요..^^ 책을 낱장으로도 뜯어서 공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은 당장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나중을 생각했을 때도 과연 괜찮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CD를 틀어주면서 저 역시 같이 공부가 되었답니다..ㅎㅎ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초등학생이상의 자녀가 있다면 적극 추천할만한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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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영어가 대두되는 사회에서 해외영어 캠프란 말은 자식 가진 부모에게는 반드시 실행하여야 하는 의무적인 일이것 같이 근데..해외에 보내지 않고도 해외영어캠프에 참가한 듯한 효과를 얻을수 있는 책이 있다니..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하루 15분 집에서 하는 해외영어 캠프 우선 이 책에는 캠프CD와 체크차트, 스티커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3주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어요..
책 구성은 해외영어캠프 + 캠프CD + 체크차트 + 스티커 로 구성 되었네요.
이 책의 특징을 몇가지 정리해 볼까요.
1.해외서적 같은 느낌의 분위기 그외 책 내용을 더 볼까요? 왼쪽은 그날 배울 내용을 익혀보고 오른쪾 페이지에 그날 배운걸 간단한 퀴즈를 통해 흥미와 관심을 집중 시키도록 구성 하였네요.
2. 엄마가 현지 선생님 역활. 아이가 갑작스럽게 질문할지도 모를 영어(뜻, 정답, 문법 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달아서 너무 편하고 엄마의 두려움을 감소 시켜줍니다.^^
3. 원어민 CD와 다양한 구성 차트를 끝낼때쯤에는 스티커를 통해 아이들의 동기를 더욱 더 부여하고 다음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괜찮은 구성인 것 같아요. 결론.. 집에서 하는 해외 영어 캠프서적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에요.
모든 엄마들이여, 두려워 하지 말고 반복하다 보면 될꺼 같아요. 저또한 그렇구요. 엄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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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집에서 하는 해외영어캠프
< 책의 특징 >
- 우리 아이 영어 책임지는 3주 영어캠프 프로그램 - 미국 프리스쿨 선생님이 직접 집필한 믿음 가는 영어콘텐츠 - 영어 못하는 엄마도 OK, 아이 혼자서도 OK~ - CD 틀어주고, 하루 2장씩 확인만 해주면 OK~ - CD본문의 내용이 원어민 발음으로 수록되어 있어요. - 매일매일 일일학습지처럼 쉽게 뜯어 쓸 수 있게 바인딩 된 책 - 2장씩 뜯어서 아이와 함꼐 학습할수 있어요. - 3주 동안 아이의 학습 진도를 체크하는 체크차트와 스티커가 있어요.
< 책의 구성 >
- 엄마책,아이책이 나뉘어 있어요 - 엄마책에는 갑작스럽게 질물할수 있는 영어뜻,정답,문법 등이 설명되어 있어요
< 책의 차례 >
-1st Week 신체에 관련된 영어, 파닉스를 통해 알파벳을 배워요. 생활영어,미국 초등 교과과정, 영어로 감정표현하는 방법,길찾기,방향 등을 배워요. 요리를 하며 모양과 색 등을 배워요.
-2st Week 날씨와 관련된 표현,미국의 문화유적을 통해 영어를 배워요. 의식주와 관련된 영어,미국 초등 교과과정,축제,공휴일과 관련된 영어를 배워요. 다양한 스포츠 영어,엄마아빠랑 만들기를 하면서 영어를 배워요.
-3st Week 미국 초등교과과정,캐나다의 문화유적을 통해 영어를 배워요. 가족소개와 가족과 관련된 영어를 배워요. 미국초등교과과정,캐나다의 축제와 공휴일로 영어를 배워요. 스포츠맨십과 스포츠 영어를 배워요. 20일 동안 배운 내용을 테스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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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들으면서 책을 보는 과정을 아이가 즐거워했답니다. 길지 않은 시간(15분)에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책을 보고 스티커를 붙이는 즐거움을 제대로 아이가 즐겼답니다. 점점 아이가 기다리는 시간이 된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만드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더군요. 직접 재료를 사서 만들고 먹기도 했구요.( Let's make sandwiches! ) body 배울때는 인형을 눕혀서 그려준후 활동을 하기도 했답니다. 만화영화 만들기도 예전에 해본 활동이라서 좋아했답니다. 다른나라 문화들을 알아가는 과정에서는 다른책들도 함께 준비해서 읽어주었더니 더 효과가 있었답니다. 즐겁게 영어를 배워가는 시간이였어요.
준비해주는 엄마가 되어서 어느 곳에서든지 영어캠프 진행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학습진행할 준비물들을 준비하는 시간도 즐거웠고 함께 배워가는 시간이였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자주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어야겠다고 느꼈답니다. 영어캠프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는지 많이 공감하는 책이였답니다. 계속 반복하며 활용할수 있는 책을 만나서 반가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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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때문에 솔깃해서 구입하게 된 요 책.... 제가 품앗이 하는 엄마들한테 무지하게 자랑하고 다니는 책입니다. 이 책으로 품앗이 진행하려고 계획중이거든요. 왜냐.. 아~ 이 책 정말 대박입니다.
이건 출판사에서 나온 소개글인데요.
이 책은 초등저학년을 대상으로 비싼 해외영어캠프를 집에서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최초의 영어학습서 입니다. 국내 환경을 감안해 하루 15분 분량으로 지겹지 않고, 반복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현직 미국 프리스쿨 주임교사인 저자 선생님은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의 유명 영어캠프 프로그램들의 장점을 접목시켜 우리 아이들에 맞는 3주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하루 2장씩, 오디오(mp3)만 따라 하면 영어 못하는 엄마도, 아이 혼자서도 집에서 즐겁게 캠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책을 넘겨보면 정말 잘 짜여진 영어캠프를 보낸것과 같은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더군요.
============================================================================ 목차 보시죠.
꽉 짜여진 3주차 프로그램을 보면 나로부터 시작해서 문화까지 알 수있어서 정말 웬만한 해외캠프보다 이 책이 더 좋을듯합니다.
궁금한 분들을 위하여 하루치만 공개합니다. 총 4쪽에 걸쳐서 캠프1일차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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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3박4일 휴가갔다오면 바로 다음 주 부터 이책으로 홈스쿨 하려하는데, 문화편에서 약간 어려운 부분은 넘어간다 하더라도, 이 책을 다 소화한다면 연우의 영어실력이 한단계 높아지는건 분명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책이 2탄,3탄 만들어져서 해외에서 낭비되는 외화가 줄어들길 간절히 바라네요.
편집이나, CD녹음상태, 및 내용 구성도 제가 근래 봤던 책 중에서 최고이고, 일단 활용도가 높아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해외 영어캠프 보려려는 어머님들.. 우선 이 책으로 기본기부터 닦아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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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조차도 보내지 않고 오로지 집에서 여러 영어책들로 배우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신선하게 다가온 교재 였답니다. 솔직히 경제적인 여건만 보된다면 어학연수도 보내고 싶고 해외 영어캠프도 보내고 싶지만 그런 뒷받침이 된다 해도 낯선 나라에서의 영어 캠프가 어떤지 사전 지식도 정말 필요 하다고 생각해요.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실제 해외 영어캠프를 하는 프로그램처럼 짜여져 있어요. 초등학교 때 영어공부가 어느정도 중요한지는 최근에야 중학생인 큰아이를 보고 깨닫게 되었답니다. 유일하게 동네 영어학원 딱 일년을 다닌 큰아이는 초등 2학년 겨울방학 부터 영어교과서 문제집으로 그리고 스토리북으로 시작 했는데 지금은 학교수업은 잘 따라가는 편이네요. 좀더 일찍 영어권 문화를 접해주고 체계적으로 시작 했다면 하는 아쉬움도 들더군요. 초등 2학년인 막내에게 이 교재와 함께 어제부터 진도를 나가고 있는데 아이가 무척 즐거워 해요. 총 3주 프로그램으로 하루 2장씩 오디오 시디를 들으며 15분만 해주어도 당장에 보이는 효과는 몰라도 아이가 영어를 즐겨 한다는것에 무척 만족스럽네요. 무엇보다 활용하기 좋도록 구성이 잘 짜여 져 있어 영어를 모르는 엄마도 문법이나 뜻을 설명해 줄수 있어 저에게 도 좋은 공부가 되는것 같아요. 또한 아이가 하루하루 학습분량을 마칠 때마다 아이들이 좋아 하는 스티커를 붙여 주니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는듯 오늘도 먼저 ’영어 공부 해요!’ 하며 다가 오네요. 하루 15분 분량이지만 아이가 즐겁게 받아 들이고 이제 막 영어에 호기심을 느끼는 울 막내 에게 정말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좀더 바램이 있다면 초등 중학년.고학년 더 나아가 중고등학교 학생들도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알찬 교재가 더 많이 출판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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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15분 , 집에서 하는 해외 영어 캠프
제가 봐도 든든합니다 하루에 15분 너무 적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꾸준히 하면 정말 좋은 결과가 이번 여름방학에 생길 것 같아요 ^^ 3주 코스입니다 수많은 영어원서 , 미국 초등영어교과서, 해외영어캠프 프로그램을 뒤지고 연구한 정말 알찬 프로그램과 교재 같아요 ^^ ![]() 씨디를 들으며 아이랑 합니다
씨디에서 my body 가 나옵니다
그러면 손가락이나 펜으로 가리키며 봅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제가 설명해주면 아이가 합니다 ![]() 영어표현과 사진이 일치하는 것에 동그라미를 합니다
두번째 날은 파닉스를 배웁니다 ![]() 열심히 씨디 들으며 보며 따라하고
저도 아이랑 공부가 되는 것 같아요
아이가 보면 아는데 쓰기를 하니까 잘 모르는 경우가 있네요
그래서 차근차근 하고 있답니다
하루 15분의 힘
우리 집에는 씨디 하나를 매일 듣게 했어요
알수 없는 말로 영어문장이 나오는 것 보다는
쉽게 그리고 단어가 마음 편안하게 들어옵니다 ^^ ![]()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는 스티커 붙이는 것을 좋아하네요 ^^
자기가 붙인다고 하네요 ^^
저는 하루에 2개씩 해서
3주만에 두번을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도 재미있어 하고 집중해서 잘하고 있답니다
영어학원은 다니지 않지만
집에서 하는 명품영어프로그램 나중에 친구들과 영어에 대해 얘기할때
기죽지 않을 것같네요
아이에게 칭찬과 자신감을 주는 교재
정말 너무 좋네요
또한 마음과 두뇌를 열게 하는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