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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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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1%의 가능성이 있다면 사람들은 그 일을 하려고 할까? 그렇지만 그런 일을 이룬 사람들이 있다. 1%의 가능성을 보고 100%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 대해 알아본다.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나는 가끔 사람들을 무심코 쳐다보다가 그런 생각이 든다. 왜 저 성공한 사람은 나와 키 차이도 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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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1%의 가능성이 있다면 사람들은 그 일을 하려고 할까? 그렇지만 그런 일을 이룬 사람들이 있다. 1%의 가능성을 보고 100%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 대해 알아본다. 성공을 이루어낸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나는 가끔 사람들을 무심코 쳐다보다가 그런 생각이 든다. 왜 저 성공한 사람은 나와 키 차이도 별로 나이 않고 뭐 별다를것도 없는데 왜 나와 다른 것일까? 이유가 뭘까? 그런 생각을 종종 한다. 그리고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해보면 나와 딱히 다를 것도 없다. 하지만 그와 나는 다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부르는 성공이라는 것을 이루어냈고 나는 아닌듯하다. 그것은 왜일까?

 

이 책의 저자 하스미 타로 역시 혼자 힘으로 모두가 포기한 일을 이루어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달라짐으로 인해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전달하고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하고 그 에너지가 굴러가면서 눈덩이가 커지듯이 커지고 커지면서 정말 커다란 에너지가 되는 것이다.

 

혼자서 성을 쌓고, 거대 석상을 조각하고. 그리고 사람들이 필요없다고 버리는 폐품을 모아서 예술 공원을 만들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은 한 사람은 홀로 맞선다. 많은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나 혼자서라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이루어내면서 그 누구도 이루어내지 못하는 값진 결실을 맺게 되는 것이다.

 

3000명이나 되는 고아를 키워낸 프로레슬러 신부님, 감히 무서워서 말도 못할 일이라고 모두가 생각할 대통령 고소하기. 바위를 절벽 극장으로 바꾼 예술가, 예전에 어딘가에서 보았던 꿈의 궁전을 지은 우체부등등은 정말 값진 경험이 되고 그들이 이루어낸 그 꿈들이 보는 모든 이들로 하여금 삶의 경이로움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다.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 다시한번 나의 삶을 값지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봐야겠다. 내가 놓쳤던 수많은 1%들을 찾아봐야겠다. 

y****4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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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능성을 100% 성공으로 바꾼사람들
"1%가능성을 100% 성공으로 바꾼사람들" 내용보기
한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것이 어떤것이 있을까... 책속에 과연 어떤 내용이 실려있을지 궁금함에 머릿속이 간질간질...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보여준 전세계의 29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다 평생 성을 쌓아 올린사람부터 폐품에 생명을 불어넣는 박사, 홀로 세계일주 항해에 성공한 요트 선수 꿈의 궁전을 지은 우체부, 걸어서 세상을 여행하는 리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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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것이 어떤것이 있을까...

책속에 과연 어떤 내용이 실려있을지 궁금함에 머릿속이 간질간질...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보여준 전세계의 29명의 위인들의 이야기다

평생 성을 쌓아 올린사람부터 폐품에 생명을 불어넣는 박사, 홀로 세계일주 항해에 성공한 요트 선수

꿈의 궁전을 지은 우체부, 걸어서 세상을 여행하는 리어카맨, 기쁨을 선물하는 버스 기사...등

어찌보면 참 무모한 도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주인공들은 1%의 가능성을 끈기와 노력으로

100% 성공으로 바꾼 위대한 사람들이다.

이런 놀랄만한 일들을 하는 사람들은 티비속에서도 간간히 소개가 되곤 한다.

정말 어떻게 사람의 힘으로 할 수가 있을까 ...실제 사진을 보면서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을 사람들은 이루어 낸다.

정말 이세상에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것은 하나도 없는걸까? 생각하게 만드는 신기하고도 희한한 사람들..

이 책은 신기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신기한 사진들로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는 티비의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

책을 읽다보면 대단한 모습들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만 이 책은 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불가능한 것들을 노력의 힘으로

가능하게 만든 사람들에게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준다.

각각의 내용은 다르지만 29명의 위인들의 공통점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이다.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용기를 가지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노력이 있었기에 성공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주는 책이다.

책에서 처음 소개되는 평생 성을 쌓아 올린 사람을 보면서 초등학생 딸아이가 함께 다녀왔던 마이산을 떠올렸다.

종종 들르는 마이산의 신비로움은 매번 들를때마다 감탄사를 절로 쏟아내게 만든다.

웅장하고 정교하게 쌓아올린 돌탑은 이갑용이라는 사람이 10여년동안 수도하던 중 꿈에서 신의 계시를 받고 돌탑을 쌓기 시작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크고 작은 돌들을 차곡차곡 쌓아올린 탑들은 비바람에도 끄떡하지 않는걸 보면 정말 신기

하다.  정말 혼사서 해냈다고 믿기 힘들만큼 대단하다.

요즘 아이들 갖고싶은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지만 쉽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금새 포기해 버리거나 갖가지 변명을 대며 직접

나서서 해보기 보다 뒤에서 구경하는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의 범위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속에서 아이들은 용기를 얻을 수 있는것 같다.

저자는 '우리 집 아이 22'라는 단체를 조직하여 활동하면서, 세상을 보는 방법이 바뀌면 곧 세상이 바뀐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 사진이 실려있어서 사진을 보는재미도 톡톡히 느낄 수 있다.

f*******6 200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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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의 힘이 이렇게 클 줄이야....
"한사람의 힘이 이렇게 클 줄이야...." 내용보기
혼자서 14년간 조각상을 만들고 혼자서 30미터가 넘는 탑을 쌓고 혼자서 평생 동안 성을 지고 혼자서 궁궐을 완성하였다. 혼자서 과연 했을까? 의문이 생긴다네요. 짐비숍-평생 성을 쌓아 올린 사람 이성에 사용된돌이 1000톤이 넘고 설계도 없이 만들어졌대요. 거대한 바위에 인디언 정신을 새긴 조각가 -코자크 지올코프스키   미니어쳐 교회를 지어 신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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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14년간 조각상을 만들고
혼자서 30미터가 넘는 탑을 쌓고
혼자서 평생 동안 성을 지고
혼자서 궁궐을 완성하였다.
혼자서 과연 했을까? 의문이 생긴다네요.
짐비숍-평생 성을 쌓아 올린 사람
이성에 사용된돌이 1000톤이 넘고 설계도 없이
만들어졌대요.
거대한 바위에 인디언 정신을 새긴 조각가
-코자크 지올코프스키
 
미니어쳐 교회를 지어 신의 가르침을 전한 수도사
-안토인 트레이핸드
안토인은 내성적인 상격이어서 설교가 매우 서툴러
결국 말보다는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신의 가르침을 전달하게 되었다.
휴머노이드 로봇 크리에이터1인자-다카하시 도모타카
프라모델이 움직이고 조종도 가능하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사람은 편리함만으로는 살아갈수 없다
앞으로의 기술은 사람들의 감성을 만족시켜야한다.
 
나 만의 힘을 보여주세요!
맺음말이다. 아이는 이책을 읽고 나도 할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한 사람의 힘이 이렇게 위대할줄 몰랐네요.
아이에게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된것 같아요.^0^
 
 
c******0 2009.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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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한 사람의 힘
"[서평]단 한 사람의 힘" 내용보기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는 다른 아무것도 필요 없고 그저 나 혼자면   충분하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내가 옳다고 생각한 바를 믿고 용기를   내어 시작하면 되는 거라고 말이에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이 책에 주인공들도 가족, 친구가   늘 곁에 있었어요. 우리는 정말 많은 힘에 의지해 살고 있는 거에요.   혼자서 해 나간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서평]단 한 사람의 힘" 내용보기

무엇인가를 시작할 때는 다른 아무것도 필요 없고 그저 나 혼자면

 

충분하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내가 옳다고 생각한 바를 믿고 용기를

 

내어 시작하면 되는 거라고 말이에요.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가 없어요. 이 책에 주인공들도 가족, 친구가

 

늘 곁에 있었어요. 우리는 정말 많은 힘에 의지해 살고 있는 거에요.

 

혼자서 해 나간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힘에 의지한다는 것과

 

같은 말이기도 해요.

 

" 뭐든지 자기 혼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감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결심을 하고 행동을 옮기는 것은 충분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는 가족과 친구와 함께 서로 도우며 살아가면서 항상 감사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굳은 결심을 하고 행동으로 옮겨야만 해요.

 

그러면 인생에서 진정으로 멋지게 성공한 사람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j*****0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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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한사람의 힘
"[서평]단 한사람의 힘"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읽어 알아왔던 위인들과는 사뭇 다른 인물들을 만났다. 읽으면서 새삼이런 사람도 있었구나. 하며 그들이 했던 그리고 해온 과정을 읽고 있노라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욱 놀랐던것은 혼자서 해냈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소수의 의견보다 다수결의 원칙을 모든일에 반영하여 결정하고 실행해왔기에 소수, 특히 혼자라는 힘에 대한 놀라움이 이렇게 크다라는것에 더욱
"[서평]단 한사람의 힘"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읽어 알아왔던 위인들과는 사뭇 다른 인물들을 만났다. 읽으면서 새삼이런 사람도 있었구나. 하며 그들이 했던 그리고 해온 과정을 읽고 있노라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더욱 놀랐던것은 혼자서 해냈다는 것이다.

우리들은 소수의 의견보다 다수결의 원칙을 모든일에 반영하여 결정하고 실행해왔기에 소수, 특히 혼자라는 힘에 대한 놀라움이 이렇게 크다라는것에 더욱 그랬을것이다.

여자의 몸으로 혼자서 숲을 지키기 위해 2년동안에 나무에서 환경운동을 했던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남들이 마구잡이로 쓰레기를 버려 죽어가는 갯벌을 혼자서 매일 쓰레기를 주워 갯벌을 살린 모리타 사부로, 혼자의 힘으로 죽어가는 환경을 다시 살린 사람들이다.

또한 읽으면서 진한 감동을 준 이야기는 3000명의 고아들을 먹고 살라기 위해 프로레슬러가 된 세르지오 신부님이다. 그는 그들의 아이들이 여느 아이들처럼 자랄수 있도록 키우고 싶어 고민하다 텔레비젼에서 프로레슬링 경기를 보다 가면을 쓴 선수들을 보고 자신도 가면을 쓰고 출전하면 아무도 모를것이라 생각하고 프로레슬러로 데뷔를 한다. 가면을 쓰고 출전한 신부님은 몸 전체 멍과 상처투성이가 되면서도 계속 아이들을 위해 계속하게 되는데.....  이 이야기가 매스콤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출전비도 열배나 올라 새로운 보금자리도 지을수 있게 되었다. 4000경기 넘게 출전했다는데, 세르지오 신부민이야말로 혼자의 힘으로 고아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다 주는 무한한 한사람의 힘을 주신 분이라 생각이 든다.

그외에도 우리에게 낯설고 놀라운 분들을 만날수 있다.

혼자서 아프리카 대륙을 리어카를 끌고 횡단한 나가세 다다시,바위산을 뚫어 수로를 만들어 여러 사람에게 물을 대준 오키타 가이치, 평생 성을 쌓아 올린 짐 비숍, 인디언의 정신을 바위에 새긴 코자크 지올코프스키등 29명의 위대한 한사람의 힘을 우리들은 볼수 있었다.

무한을 가능으로 혼자의 힘으로 보여준 29명의 위인을 통해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이루고자 하는 꿈에는 불가능이 없다는것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였다.

 

l***4 200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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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와우~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와우~" 내용보기
단 한사람의 힘이 이렇게 위대할 줄이야...책 제목만 봐서는 단 한사람이라는 말이 사실 그리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그 한사람이 일을 시작하고 주위에서 어느정도 도움을 줬을거야~~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내 와우~정말 위대하다~~라는 감탄사가 흘러나왔답니다.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이라고 손가락질 하고 비웃을때 그것을 해냈던 사람들.. 이 책 안에 가득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에요~와우~" 내용보기

단 한사람의 힘이 이렇게 위대할 줄이야...책 제목만 봐서는 단 한사람이라는 말이

사실 그리 실감이 나지 않았어요..

그 한사람이 일을 시작하고 주위에서 어느정도 도움을 줬을거야~~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내내 와우~정말 위대하다~~라는 감탄사가 흘러나왔답니다.

모든 사람들이 불가능이라고 손가락질 하고 비웃을때 그것을 해냈던 사람들..

이 책 안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29명의 위대한 사람들과 그들이 한 일,결과물들의 사진이 내용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

초등5학년 아이가 금세 읽어버린 책이네요~

1학년 작은 아이도 그림과 사진을 보면서 놀라고 말이죠~

한 사람이 작게는 10여년부터 길게는 반세기가 넘도록 한가지일에 매진하며

나아갈 수 있다는것이 실로 위대하게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본보기가 될 사람들이에요~

저또한 조금 힘들다싶으면 금세 지치고 포기하고 그러기에 더더욱 위대하게 여겨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00년된 삼나무를 지키기 위해 2년간 나무 위에 올라가

생활했던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이라는 여성 이야기를 다룬 루나의 유산 편이 기억에 남습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그 열악한 환경에 처한 것을 상상하자면 정말이지 너무나 힘들것 같아서요..

줄리아 버터플라이 힐은 삼나무를 지키게 되었고 나무에서 내려올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에요..

저자가 일본인이어서 그런지 뒷부분에 일본사람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분명 우리나라에도 그런 위대한 분들이 있을터인데..

우리나라 판 '단한사람의 힘'도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d******3 200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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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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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여러나라에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중에서   29명의 사람들이 1%의 가능성으로 100%를 능가 하는 성공을 이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조로운 글만 전달 하는 것이 아닌   단 한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진 현존하는 건축물의 사진들과   그 사람이 활동하는 모습들로 채우고 있어 아이들이 생동감을   느낄수 있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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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여러나라에 평범하게 살아가던 사람들 중에서

 

29명의 사람들이 1%의 가능성으로 100%를 능가 하는 성공을 이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조로운 글만 전달 하는 것이 아닌

 

단 한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진 현존하는 건축물의 사진들과

 

그 사람이 활동하는 모습들로 채우고 있어 아이들이 생동감을

 

느낄수 있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궁금해 하던  그 단한사람의 얼굴을 자세히

 

알수 있어 좋아라 한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무시당하거나

 

웃음거리가 되었던  그 한사람

 

그 한사람의 힘....

 

그 작은 힘이라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보여준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 신기해 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책에 없음을 아쉬워 한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결심을  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고,

 

선택한 그 일에 대해 어느누구도 아닌 온전히 자기자신이 진다는

 

책임감으로 오랜시간동안 흔들리지 않고  해 나가는 강한의지와

 

끈기는 아이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하고자 하는 모든 일에

 

도전 할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하는 힘이 될 것 이다.

 

l********n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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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사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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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 사람의 힘을 너무도 무시한다. 편을 가를때도, 선택을 해야만할때도 소수보단 다수의 쪽을 선택한다. 혹시나 나 홀로 떨거져 나갈까 노심초사 무리에 낑기려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한다. 하물며 한사람의 힘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으리란생각은 꿈조차 꿀수없는 어불성설인것이다.   그런데 이 책 세상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단 한사람의 힘으로 이루어낸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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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 사람의 힘을 너무도 무시한다. 편을 가를때도, 선택을 해야만할때도 소수보단 다수의 쪽을 선택한다. 혹시나 나 홀로 떨거져 나갈까 노심초사 무리에 낑기려 부단한 노력을 하기도한다. 하물며 한사람의 힘으로 이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으리란생각은 꿈조차 꿀수없는 어불성설인것이다.

 

그런데 이 책 세상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단 한사람의 힘으로 이루어낸 세상의 변화는 너무 놀라웠다. 1%의 가능성을 100% 성공으로 바꾼 29명의 삶은 감히 엄두를 낼수없었던 새로운 도전을 멋지게 이뤄내고있었다. 한사람의 힘만으로 이 세상은 충분히 변할수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 자라면서 점점 불가능이 많아지는 세상을 배워가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도전 이상을 심어주고있었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이 세상을 먼저 살았던 위인들의 이야기완 또 다른 차별이있었다. 그래서 더 신선하고 충격적이었으며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하기싫은 게으름과 힘들게 해야만 하는 노력이 싫어 자신의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 다람쥐 쳇바퀴돌듯 그날이 그날인 반복된 일상에 묻혀 이상을 버리는 아이들, 지금이 아니어도 괜찮아 천천히 하면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미래의 삶을 개척하는데 나약한 아이들 이런게 보통 아이들의 모습이다.

 

그 아이들에게 29명의 삶은 분명 새로운 자극제가 되어준다.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비웃었던 꿈을 이루어낸 사람들이기에, 혼자만의 힘으로 세상이 변한다는것을 일깨워준 사람들이기에...

 

쓰레기로 죽어가던 야츠갯벌을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인 물새의 서식지로 만들어낸 모리타 사부로, 전쟁을 지지했던 자국의 대통령을 상대로 소송을 성사시킨 로베르토 사모라, 폐품으로 가장 견고하고 튼튼해야만하는 우주선을 만들어낸 톰 에버리, 미국의 4대대통령과 맞서 인디언정신을 거대한 바위에 새긴 코자크 지올코프스키 이들은 모두 혼자였다. 

 

누구는 평생에 걸친 작업으로 또 다른 누구는 몇년이나 몇십년만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작업이었다. 하지만 그들에게 공통점은 처음 시작은 아주 미비했다는것이고 이룬후엔 비록 스포트라이트을 받았을망정 비웃음과 무시로 시작해 포기하고 싶을만큼 고난의 연속이었다는 사실이다. 자신이 아닌 세상을 위해  따가운 시선을 극복한 한 사람의 힘은 정말 위대했다. 그 삶을 만난 아이들은 적어도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무한한지를 깨닫게 되지 않을까 싶어진다.

d****0 200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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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힘과 능력은 무한하다.
"인간의 힘과 능력은 무한하다."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많이 읽고 있는 위인전에 나오는 사람들은 보통사람과는 왠지 거리가 있어 보인다.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온 그 인물들은  역사에 한 획을 그었을 만큼 유명하고 훌륭하다. 그들은 우리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닮고 싶어 하는 그냥 우상들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 소개되어 있는 29명의 인물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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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많이 읽고 있는 위인전에 나오는 사람들은 보통사람과는 왠지 거리가 있어 보인다. 자신의 꿈을 키우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온 그 인물들은  역사에 한 획을 그었을 만큼 유명하고 훌륭하다. 그들은 우리들로 하여금 끊임없이 닮고 싶어 하는 그냥 우상들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여기 소개되어 있는 29명의 인물들은 우리와 함께 살아 숨 쉬었던 보통 사람들이다. 별로 특별하지도 않았던 보통사람들인 그들이 어떤 특별한 일을 해내게 되었는지. 모두가 힘들다고 안 된다고 할 때 묵묵히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자신의 하고자 하는 일에 삶의 전부를 바친 그들의 놀랍고 열정으로 가득 찬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누군가 숙련된 전문인이 되려면 일만 시간의 법칙이 적용된다고 했던가. 여기 소개된 인물 하나하나가 자신의 삶 전부를 쏟아 부은 일들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크다.

평생 성을 쌓은 집 비숍, 거대한 바위에 인디언 정신을 새긴 조각가 코자크 지올코프스키, 바위를 절벽 극장으로 바꾼 연출가 로위나 케이드, 꿈의 궁전을 지은 우체부 페르디낭 슈발, 쓰레기를 주어 갯벌을 살린 모리타 사부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오토바이를 만든 존 브리튼, 등등이다.


그 외에도 많지만 가장 인상에 남았던 사람이 있다.

3,000명의 고아를 키워 낸 멕시코의 프로레슬러 신부이야기다. 고아들을 부양하기 위해 돈이 필요했던 신부는 온 몸으로 뛰는 프로레슬러가 된다. 처음엔 출전비도 작고 백전백패 하는 레슬러였다. 하지만 그 소문이 퍼져 인기도 있고 출전비도 올라 고아원을 짓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가슴을 뜨겁게 했다. 그리고 23년 동안 그 레슬러 생활을 했다니  아이들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짐작케한다.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한 집념과 노력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일들도 척척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인 듯하다. 미리 안 될거라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꿈을 향해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이 동반된다면 그 꿈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닐 것이다. 울 아이들도 이런 놀라운 이야기를 읽으며 자신도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지 않을까.


y******7 200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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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사람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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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의 양은 얼마나 될까?  이 책에도 소개되어 있는, 페르디낭 슈발의 '꿈의 궁전' 이야기는 얼마 전에 미술관련 책을 읽다가 알게되었는데, 우체부였던 슈발이 길을 걷다 돌에 걸려 넘어질 뻔하고는, 자신의 발에 걸렸던 그 이상한 모양의 돌을 본 후로, 그 돌을 시작으로 돌들을 모으게 되고, 그 돌을 이용하여 자신이 상상한 궁전을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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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구의 도움없이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의 양은 얼마나 될까? 
이 책에도 소개되어 있는, 페르디낭 슈발의 '꿈의 궁전' 이야기는 얼마 전에 미술관련 책을 읽다가 알게되었는데, 우체부였던 슈발이 길을 걷다 돌에 걸려 넘어질 뻔하고는, 자신의 발에 걸렸던 그 이상한 모양의 돌을 본 후로, 그 돌을 시작으로 돌들을 모으게 되고, 그 돌을 이용하여 자신이 상상한 궁전을 짓기 시작하여 무려 33년이나 걸려 완성했다는 궁전 이야기는 참으로 놀라움이였다. 오직 슈발 혼자의 힘으로 완성한 이 궁전은, 건축에 대한 지식없이 지어졌지만, 그 모습은 무척 아름답고 튼튼하게 지어졌으며 예술작품으로서의 완성도도 무척 높다고 평가받아 프랑스의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고 한다. 이 궁전을 찾아 온 사람 중에는 현대미술의 거장이라 불리우는 피카소도 포함되어 있다니 그 명성이 어떠한지 알만하다.
 
한 사람이 해낸 일 = 한 사람의 힘
위의 공식은, 저자가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양에 대한 단위를 공식으로 만들어 본거라고 한다. '한 사람'이 해낸 일을 찾아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고 찾아본 후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 슈발처럼 혼자의 힘으로 자신의 꿈을 이룩한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싶어 놀라움 가득 안고 읽은 책이다.
 
책 속에서 만나는 스물 아홉명의 이야기는, 모두 참으로 놀랍고 대단하다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미국의 역대 대통령 중 네 명의 대통령 얼굴이 새겨져 있는 러슈모어 바위산에 아메리칸 인디언 크레이지 호스의 조각상을 새기고자 한 코자크 지올코프스키와 대통령의 공식 발언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생각하여 헌법 재판소에 소송을 건 코스타리카의 로베르토 사모라의 이야기는, 정치 환경에 그들의 신념이 꺾이지 않고 처음 가진 신념 그대로 뜻을 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참 부러웠다.
 
페르디낭 슈발... 그가 그 이상한 모양의 돌을 발견하고 줍고 모으고 성을 지으면서, 먼 훗날 자신이 지은 성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에 대해서 생각하며 지었을까?  이 책에 실린 사람들 중 몇몇은 훗날의 평가를 예상하고 일을 시작하기도 했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자신이 그 일을 하면서, 그 일 자체에 만족감과 행복을 가지고 하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든다.
바로, 23년이란 시간을 들여서 월드 머신이라는 기계를 만든 프란츠 게르만처럼 말이다.
 
딱히 기능이 있거나 사람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계가 아니기에 어쩌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기계, 월드 머신... 그 기계를 만드는 23년, 나이 여든 살에 드디어 완성해낸 그 기계는 "꿈을 버린 채 사는 인생은 사는 것이 아니다."라는 인생관을 가진 농부 프란츠 게르만에게는 어떤 의미였을까?
무엇보다 월드 머신의 매력은 '나의 꿈은 무엇이었지?'하고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는 것입니다. - 91쪽
 
이 책을 읽고나서... 1%의 가능성을 100%의 성공으로 바꾼 그들의 이야기는 내게 그렇게 질문을 던진다.
너의 꿈은 무엇이었지?라고......
YES마니아 : 골드 l****e 2009.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