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의 라이온 2편. 허니와 클로버로 유명한 우미노 치카 작가의 작품은 그림체에서 따뜻함이 뭍어나옵니다. 잔잔하면서도 감동을 주는 내용은 3월의 라이온 작품에서도 변함이 없습니다. 바라건대 작가님이 건강하셔서 이 작품이 잘 연재되길 희망합니다. |
| 우미노 치카 작가님의 3월의 라이온 2권 리뷰입니다 이길 이유가 없다고 하면서도 지게되면 괴로운 이유는 무엇일까..키리야마는 장기에 대한 어정쩡한 자세 때문에 고뇌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카와모토 자매와의 교류 속에서 하나타의 밝은 미소로 힘들 얻기도 하는데 이런 그의 앞에 의붓누나 쿄코가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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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힘으로 살수있는곳이 자신이 있을 장소라고 생각하여 더욱더 필사적으로 장기에 몰두하여 원하던 프로기사가 되었지만 프로가 된 이후의 공허함을 안고 고민하는 레이의 모습으로 2권이 시작된다
하지만 히나의 친구인 타카하시와의 대화에서 뜻하지않게 마음이 통하는 대화를 나누게 되고, 친구(?)인 니카이도가 방송에서 자신에게 한 열정적인 발언으로 조금씩 마음의 동요가 생기게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의붓누나 쿄코와의 만남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게 되면서 자신과 대국하게 될 사람들이 자신에게 반드시 이겨야된다는 형편을 알게되면서 고민하게 되지만 그럼에도 자신도 지고싶지 않고 자신은 모든것을 걸고있는 장기인데 왜 노력하지 않냐 약한것이 잘못이지않냐는등등 울분을 토해내는 레이의 모습으로 2권은 종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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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노 치카 작가 선생님의 작품 '3월의 라이온'의 제 2권 입니다. 참으로 마음에드는 시리즈 입니다. 이런 느낌과 분위기의 작품을 원래 즐기지는 않았습니다만, 4월은 너의 거짓말 이후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파스텔(?) 느낌의 그림체도 참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이러한 느낌과 분위기의 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