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론영상을 통해서 알게 된 김연준 신부님의 권유로 구입하게 된 이 책을 하루만에 다 읽었습니다.
이 책을 알게된 것, 바로 구입하고 읽게 된 것 자체가 저에게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죄를 죄로 인지하지 못하고 그로인한 나의 피폐해짐으로 느끼는 우울감의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깊은 생각에 잠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