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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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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까지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다 사정이 생겨 중학교로 옮겨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그렇게 작년 한해를 중학생들을 가르치며 고등학교에서 접했던 아이들보다 더 심각하게 수학적 지식을 갖지 못한 아이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그러고 보면 그도 당연한 것이, 중학교까지는 의무 교육이었으며 비록 학업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좋든 싫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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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까지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다 사정이 생겨 중학교로 옮겨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렇게 작년 한해를 중학생들을 가르치며 고등학교에서 접했던 아이들보다 더 심각하게 수학적 지식을 갖지 못한 아이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고 보면 그도 당연한 것이, 중학교까지는 의무 교육이었으며 비록 학업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라도 모든 아이들이 교실에 앉아서 좋든 싫든 전 과목의 수업을 듣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인문계 고등학교의 경우는 정말 공부에는 뜻이 없고 다른 곳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은 자신의 적성에 맞게 실업계와 특성화고에 진로를 선택하고 그래도 공부를 해야겠다 하는 아이들이 진학한 곳이기에 수학이라는 과목에 대해 그나마 해야할 과목이라는 생각을 가진 아이들이기에 그랬던 것 같다.

그럼에도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상당한 수에 이르니 분명 어딘가에서부터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수학이 왜 필요한가를 묻는 아이들은 해마다 만나게 된다.

그때마다 기초학문이기에 다른 과목을 공부하거나 논리력을 갖기 위해 꼭 필요하다 말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와 닿지 않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 눈 앞에 놓여진 수학 문제를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매 수업시간마다 강조하게 된다.

수학이란 그 용어의 정의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정의가 있은 다음에는 왜 그렇게 되는가 그 공식이나 성질, 혹은 정리의 이해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란 그저 어른의 잔소리로 여겨버린다.

그리고 열심히 문제만 푼다.

그리곤 다음 학기에, 혹은 다음 학년에 해당 단원이 반복적으로 나오지만 많은 아이들이 풀이만을 기억할 뿐 그 정의나 공식의 증명에는 자신 없어한다.

그래서 이 책은 필요하다.

수학의 개념을 정확히 알려주는 수학 사전을 그래서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중학 3년동안 배우게 되는 수학의 개념과 그리고 공식들을 잘 설명해 두고 있다.

비록 그 계통성을 모르더라도 사전식으로 찾을 수 있게 되어 있기에 궁금하면 언제나 국어사전 찾듯 찾으면 된다.

그리고 개념과 공식을 익히고, 관련 예제 문데를 함께 풀어보면 된다.

그렇게 자신의 실력을 쌓으면 되게 되어 있다.

물론 수학사에서 그 장면장면들을 만나게 도와주고 있다.

깊이 있는 내용까지 읽을 수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된다.

중학 3년 공식을 정리하고 단원별로 주요문제를 제시한 책들은 많이 볼 수 있다.

그 역시도 참 도움이 된다 여겼다. 거기에 이 책을 더 보탠다면 무척이나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c******6 2017.03.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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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공부 제대로 시작하자 《개념찬 수학사전》
"중학수학공부 제대로 시작하자 《개념찬 수학사전》" 내용보기
중학수학 All Pass를 위한 수학 개념 사전 <개념찬 수학사전>.개념과 공식, 수학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한 번에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딱 들어오네요.  수포자들의 난관, 중학수학. 저도 스르륵 훑어보니 왜 이리 낯선 개념이 가득한지. 이런 것도 배웠었나 싶을 정도여서 내신이 그나마 그렇게 나왔었던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수학 용어는 대부분 한자말이죠. 수학 용어부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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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 All Pass를 위한 수학 개념 사전 <개념찬 수학사전>.
개념과 공식, 수학사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한 번에 정리되어 있어 한눈에 딱 들어오네요.

 

 

수포자들의 난관, 중학수학. 저도 스르륵 훑어보니 왜 이리 낯선 개념이 가득한지. 이런 것도 배웠었나 싶을 정도여서 내신이 그나마 그렇게 나왔었던 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

수학 용어는 대부분 한자말이죠. 수학 용어부터 제대로 공부해봅니다. 147개 중학 수학 핵심 용어 개념입니다. 영어 용어 어원과 의미까지 간략히 소개하네요.

용어와 직접 연결되는 핵심이 잘 드러나는 유형 문제를 예제로 보여주고 있어 용어 정의에서 문제까지 단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개념에 집중한 수학사전인 만큼 용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개념 발생, 발달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어요. 수학공식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게 아니라는 걸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에 도움 되는 포인트, 틀리기 쉬운 부분은 주의점 표시를 해 강조하고 있어요.

수학사는 용어, 기호를 누가 처음 사용했고, 개념발달에 공헌한 수학자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배경지식 쌓기에 좋은데, 수학사만 따로 있으면 또 따로국밥처럼 받아들이기도 하니까, 이렇게 개념과 바로 연결해 알려주니 한 상 크게 받아든 느낌입니다.

 

 

<개념찬 수학사전>은 교과 과정 순은 아니고 가나다순 용어로 진행해 사전식 구성입니다. 개념과 공식을 한두 페이지에 정리해 부담되진 않더라고요. 관련 사진 자료도 꼼꼼히 담아뒀고요.

아쉬운 점은 대부분 한자말 용어여서 개념 정의에도 한자말이 설명문으로 나오는 겁니다. 관련어 목록이 있긴 하지만 이왕이면 페이지를 기재해 쉽게 확장 공부하기 편하게 해뒀더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그나저나 이렇게 수학 용어가 한자말인데 초등학교에서는 공식적으로 한자 공부 너무 안 하는 것 같고 ㅠ.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의 갭이 너무 큰 것 같네요.

수포자 부모, 중학 수학을 준비하는 학생, 고등학생이지만 수학에 자신 없는 학생이라면 옆에 두고 볼 만한 수학사전입니다. 소설책 읽듯 가볍게 전체를 한 번에 읽어도 좋고, 교과과정에 따라 복습할 때 찾아 읽으면 깔끔하게 정리될 것 같습니다.

l****5 2017.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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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도서- 개념찬 수학사전 ... 개념, 공식, 수학사까지... 147개 핵심을 사전형식으로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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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도서- 개념찬 수학사전 ... 개념, 공식, 수학사까지... 147개 핵심을 사전형식으로 총정리 ~ **     수학 문제를 많이 접하고 풀어도 개념이 약하면 조금만 다르게 출제된 문제를 만나도 당황스러운 것이 당연한데 개념, 공식, 수학사 까지 ... 최소 3권의 책으로 공부하고 주요 내용을 스크랩하거나 손글씨로 정리했던 지난 시간이 떠오르면서 더욱 반갑게
"책, 도서- 개념찬 수학사전 ... 개념, 공식, 수학사까지... 147개 핵심을 사전형식으로 총정리 ~" 내용보기

     

 

** 책, 도서- 개념찬 수학사전 ... 개념, 공식, 수학사까지... 147개 핵심을 사전형식으로 총정리 ~ **

 

 

수학 문제를 많이 접하고 풀어도 개념이 약하면 조금만 다르게 출제된 문제를 만나도

당황스러운 것이 당연한데 개념, 공식, 수학사 까지 ... 최소 3권의 책으로 공부하고

주요 내용을 스크랩하거나 손글씨로 정리했던 지난 시간이 떠오르면서 더욱 반갑게 느껴지더라구요 ~

 

 

용어, 정의, 어원, 핵심, 예제, 주의점, 수학사, 관련어 ... 체계적인 설명서 양식이 돋보이구요.

- 가감법, 각기둥, 각뿔, 각뿔대, 거듭제곱, 결합법칙, 경우의 수, 계급, 계수, 교각, 교선,

교점, 교환법칙, 구, 근의 공식, 기울기, 꼬인 위치   - 내각, 내심, 내접

- 다면체, 다항식, 단항식, 닮음, 대각, 대변, (도형의) 대응, 대입, 대입법, 대푯값, 도수,

도수분포다각형, 도수분포표, 동류항, 동위각, 두 점 사이의 거리, 등식

- 맞꼭지각, (삼각형의) 무게중심, 무리수, 무한소수, 미지수   - 반비례, 방정식, 변량, 변수,

복소수, 부등식, 부채꼴, 분모의 유리화, 분배법칙, 분산   - 사건, 사차방정식, 산점도, 산포도,

삼각비, 삼각형의 닮음 조건, 삼각형의 합동 조건, 삼차방정식, 상관관계, 상대도수, 상수항, 서로소,

소거, 소수, 소인수, 소인수분해, 수선의 발, 수직선,수직이등분선, 순서쌍, 순환소수, 실근, 실수

- 양수, 엇각, 역수, 연립방정식, 연립부등식, 연립이차방정식, 연립일차방정식, 완전제곱식,

외각, 외심, 외접,원기둥, 원뿔, 원뿔대, 원점, 원주각 ... - 작도, 전개, 절댓값, (원의) 접선,

정다면체 ...   - 차수, 최빈값   - 편차, 평각, 평행이동, 포물선, 표준편차, 피타고라스 정리

- 할선, 함수, 함수의 그래프, 함숫값, 합성수, 항, 항등식, 해, 허근 ...   기타- x절편, y절편

본문도 사전 형식 그대로 살려 안정감 있는 차례를 보여주는 구조라서 사용이 편리하구요 ~

 

  

 

수학교육 전문가가 선별한 147개의 개념은

단순히 번거로운 수작업의 개념정리 과정을 줄여주는 것이 아니라 ...

 

  

 

궁금한 시점에 찾기도 용이하고 일목요연한 편집으로

그동안 필요하다고 간절히 원했던 꿀팁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어요 ~

 

 

전반적으로 난위도가 올라감에 따라 어려워지는 현상황에서 <개념찬 수학 사전>을 통한 개념정리는

반가운 소식 정도를 넘어 믿을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를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구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책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찾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므로

유익한 정보는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g********y 2017.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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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재미를 붙여주는 개념찬 수학사전
"수학의 재미를 붙여주는 개념찬 수학사전" 내용보기
수학의 재미를 붙여주는 개념찬 수학사전이 책을 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수학적 지식은 원리나 이해를 한게 아니라, 그냥 암기를 했던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왜 그 문제를 푸는지, 어떤 원리로 이런 답이 나오는지. 그런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암기했던,, 적어도 그전에 공부를 해서 몇번 풀어보았던 경험으로,수를 적용해서 문제를 풀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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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재미를 붙여주는 개념찬 수학사전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수학적 지식은

원리나 이해를 한게 아니라, 그냥 암기를 했던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왜 그 문제를 푸는지, 어떤 원리로 이런 답이 나오는지.

그런 것을 생각하기 이전에

암기했던,,


적어도 그전에 공부를 해서 몇번 풀어보았던 경험으로,

수를 적용해서 문제를 풀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정말 진심으로 들었다.


중학수학의 147개 핵심 개념을 개념, 공식, 수학사를 단박에!! 에 이런 타이틀이 겉표지에 있는데

정말 그것이 헛되지 않아보인다.


중학교 수학에 맞게 나와서 그런지, 이해를 돕는 설명 문구들이 많이 눈에 띈다.


그래서 더욱 이해가 쉽고, 어떤 강의를 듣고 하지 않아도, 자세한 설명으로, 대추우 이해를 할 수 있는 정도였다.


이런 좋은 교재가 있으니, 우리아드르 수학을 내가 가르쳐보면 어떨까 하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들기 시작한다. ^^






 


수학의 재미와 원리를 알려주기 위해서 애쓰신 저자 님들의 소개가 눈에 띄었고,

그 전에는 인터넷에서 구경만하는 것으로 해서,


이 책에서부터는 원래 깨닫기 부터 알러주신다.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사용설명서..



 


여기서부터는 차례인데,

알록달록 색이 예쁘고 가지런하게 되어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바로 찾아서 공부하면 되는데..




 




각 단락에는

정의, 어원, 핵심, 그리고 잊지 말아야할 것이 있다.


각기둥 같은경우만 해도, 핵심에서 종류도 나와 있지만,

도형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전개도도 나와있다.


필요한 설명과 함께 그림까지 이렇게 나와있으니,


너무 유용하고 이해도 빠르다.


 


그 다음엔 예제도 있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했고,

수학사에서는 각기둥의 역사도 나와있어서....

읽어볼 거리들이 많다.






각뿔에서도 보면 도형들을 다 종류와 모양을 알 수 있다.


 




경우의 수는 수학배울때, 내가 무척 머리아파했던 부분이었어요..^^

답이 똑 떨어지는게 아니라서, 너무 애매했는데, 설명이 너무 잘되어있어요


 



내각의 내용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거라 생각되지만,

마주보고 있는 각들은 마주보고 있는 각은 서로 같다. 이런식으로 외웠었는데

그 이유를 찬찬히 설명할 수 있다.




맞꼭지각이 각이 같지 않은 경우도 주의점 이라고 해서 나와 있다.





함 수 부분에서는 함수의 어원..

그리고 문제를 풀기위한 것보다.

우선 함수에 대한 기초부터 정확히 알고 나면,

더 쉽게 이해할수 있을 것같다.


 

 





개념찬 수학사전은

찾아보아야할 경우는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다는게,  장점이다.


찾기도 쉽고, 설명이 자세하다는것이 무엇보다 장점이다.

그리고 용어를 설명할때 영어어원, 한자라면 한자 까지 같이 나와있어서 너무 유용하다.


다 읽고 나니 그런 확신이 더욱 든다.


내가 알고 있었던건 암기했던 수학 공식이었구나... 그건 공부가 아니었구나.. 하는...^^




정말 내가 알고 있었던건... 수박 겉핡기 식 공부였구나 하는 후회와 함께

우리애들이랑 수학공부를 더 열심히 다시 시도해봐야겠거나 생각했다.


 

h******e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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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을 한번에 개념찬 수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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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찬 수학사전휴머니스트​​​수학은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중학수학의 핵심개념들을 담아낸 개념찬 수학사전!기대되더라구요....큰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는데요.개념찬 수학사전 오자마자 전체적으로 쭉........읽어보더라구요.그리고는 배웠던 부분들 포스트 잇으로 체크해보면서 읽기 시작했어요.수학적 개념은 물론 공식과 수학사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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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

휴머니스트​



수학은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중학수학의 핵심개념들을 담아낸 개념찬 수학사전!

기대되더라구요....


큰아이가 수학을 좋아하는데요.

개념찬 수학사전 오자마자

전체적으로 쭉........읽어보더라구요.


그리고는 배웠던 부분들 포스트 잇으로 체크해보면서 읽기 시작했어요.

수학적 개념은 물론 공식과 수학사까지 한번에.....알아가니

개념찬 수학사전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개념찬 수학사전은 ​중학수학의 147개의 핵심개념을

ㄱ, ㄴ, ㄷ 순으로 정리 되어있어서

필요한 부분들 쉽게 찾아 볼수 있답니다.






 





수학용어의 정의, 어원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용어의 핵심은 물론 예제문제와 풀이 과정, 주의점까지...

한번에 알아 갈수 있답니다.








 



개념찬 수학사전은 수학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수학문제는 열심히 풀어보아도 수학사까지 알기는 쉽지 않은데요...

아이가 수학을 좋아해서 그런지....

어떻게 공식들이 전해지게 되는지 알게 되니.....

수학사에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개념찬 수학사전은 정말 사전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영어사전, 국어사전 처럼~

 

어쩜...그보다...더...개념적 정의는 물론 핵심, 어원, 역사, 예제문제까지....

두루두루 폭 넓게 담아주고 있는것 같아요..


말 그대로 사전처럼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배운 것들을 다시 학습할 경우...생각이 안 나거나...

다시한번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할때

어떤 학년이였지? 교재를 뒤적이며 찾아야하는것이 아니라....

개념 찬 수학사전 한권으로 필요한 부분의 개념 정리를 하고...

 예제문제까지 함께 나와 있어서

다시 한번 정리하고 넘어가기 넘  좋을것 같아요...


아이는 복습의 의미 뿐아니라....

새로운 수학공식과 수학사를 알게되는것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중학수학 개념찬 수학 한권으로 개념을 좀 더 깊이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요...








 



y****1 2017.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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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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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하면 개념이라는 말이 꼭 나오죠?  알고는 있지만 그 개념을 무시하고 문제풀이에만 급급하게 만들어서  우리아이 수학을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초딩6학년 학생의 30%이상이 자신을 '수포자'라 생각할 정도로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다고 하네요.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듯이 수학을 피할 수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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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하면 개념이라는 말이 꼭 나오죠?

 알고는 있지만 그 개념을 무시하고 문제풀이에만 급급하게 만들어서

 우리아이 수학을 힘들게 하지 않았는지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초딩6학년 학생의 30%이상이 자신을 '수포자'라 생각할 정도로

 수학에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많다고 하네요.

피할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듯이 수학을 피할 수 없으면

 용어부터 하나하나 짚어가며 꼭 필요한 핵심내용을 뽑아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줄까 하는 고민에서

 이 책 <개념찬 수학사전>이 출발되었다고 합니다.


 

20170224_093251.jpg


 

울혀니 초등때는 초등수학사전을 많이 만나봤거든요.

 개념이 더 중요한 중등수학엔 수학사전이 없나하고 생각했는데

역시나...딱 맞는 사전을 찾았네요.

중학수학의 147개 핵심 개념을 담아둔 <개념찬 수학사전>이에요.

중등수학이다보니 두께가 제법 되네요.


 

20170224_094216.jpg


 

147개의 수학개념을 ㄱ,ㄴ,ㄷ..순으로 목차를 해 둔 <개념찬 수학사전>입니다.€

20170224_094237.jpg


 


중등가면 가장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이 바로 함수에요.

어려운 함수를 어원부터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해 둔 <개념찬 수학사전>이네요.

용어를 한자뿐 아니라 영어로 표기를 해두고

 그에 따른 어원을 따져두었네요.

또한 개념어의 핵심개념을 몇가지로 추려서

 시각자료와 함께 일목요연하게 알아보기 쉽게 해 둔 것도 맘에 들구요^^

20170224_094431.jpg


 


함수를 공부함에 있어서 관련되는 연결해서 찾을 수 있도록 해 두었네요.

20170224_094441.jpg


 


사실 수학이란 과목은 따로 선행을 하지 않아도

개념만 제대로 알면 더 확장해서 공부할 수가 있죠.

중학교 1학년때 함수의 개념만 알면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유리함수,무리함수는 그대로 이어진다고 볼 수가 있죠.

20170224_094451.jpg


 


개념을 충분히 이해했다면 예제를 통해서 바로 풀어보고 확인할 수 있어요.

20170224_094508.jpg


 


공식으로만 외웠던 수학개념이 왜 생겨났고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그 과정까지 제시되어 있는게 <개념찬 수학사전>의 큰 장점 같아요.

함수라는 말을 처음 쓴 라이프니츠...

애들이 이 사람 굉장히 싫어할꺼같아요 ㅎㅎ.

20170224_094520.jpg


 


개념따로 공식따로 수학사따로가 아닌 한번에 <개념찬 수학사전>에 모두 담아서

이 한권이면  예비중등인 울딸 중학수학 걱정 덜 할것 같네요.




 


m******3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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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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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의 147개 개념을 다룬 책이 나왔네요,개념찬 수학 사전인데요.말그대로 수학의 개념을 사전 형식으로 제시해주는 책이에요.수학의 개념을 정의, 어원, 핵심, 예제, 수학사로 나눠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책입니다.가나다 순으로 나와 있어서 수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사전처럼 찾기 쉽게 해주었어요.차례는 앞부분에 실려있고 영역별 용어 찾기가 뒷부분에 실려 있고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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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수학의 147개 개념을 다룬 책이 나왔네요,

개념찬 수학 사전인데요.

말그대로 수학의 개념을 사전 형식으로 제시해주는 책이에요.

수학의 개념을 정의, 어원, 핵심, 예제, 수학사로 나눠

 체계적으로 정리해놓은 책입니다.

가나다 순으로 나와 있어서 수학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사전처럼 찾기 쉽게 해주었어요.

차례는 앞부분에 실려있고

영역별 용어 찾기가 뒷부분에 실려 있고

본문에서는 관련용어가 딸로 실려 있어서

관련개념을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게 해주었답니다.

어원을 보자면 수학의 용어가 어려운 한자어가 주를 이루는데요.

이 한자어를 어원에서 쉽게 풀어주고 영어로도 풀어줘

이해를 더욱 쉽게 해주었답니다.

핵심 코너에서는 용어와 관련한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고

그 개념을 예제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개념을 설명할 때

그림이나, 표, 그래프 등을 충분히 활용해주어서

 개념이 아주 쉽게 다가온답니다.

그리고 관련 수학사도 알 수 있는데요.

이 부분은 좀 어렵기도 했지만 참 재미난 코너더라구요.

한 개를 소개해보자면 우리가 아는 근의 공식을

고대 이집트나 바빌로니아 문명에서도 다루었다고 해요.

바빌로니아 인들은 근의 공식을 말로 썼다고 하네요.

우리에게는 어려운 공식 같지만

아주 오랜 옛날에 벌써 근의 공식을 알았다니, 놀라울 따름이에요.

근의 공식도 638년경 브라마굽타가 일반적인 해법을 제시했다고 하니,

수학사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천재들이었나 봐요.

이 책은 이렇게 개념과 관련된 역사도 알 수 있게 해주었어요.

개념찬 수학 사전.

중학교 수학의 개념이 잘 정리돼 있는 책이에요.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찾아서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관련 개념끼리 묶어놓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은 있지만

내용이 정말 알차고 개념이 그림이나 표 등을 이용해 쉽게 소개돼 있네요.

중학생들이나 선행하는 초등생들에게 그리고

중학수학을 한번에 정리하고픈 고등학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m*******i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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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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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 사전 중학수학의 147개 핵심 개념으로 개념, 공식, 수학사를 단박에!         중학교 2학년 때, 수학 선생님은 (어른이 되고 난 후 생각해 보니) 수학 전공으로 대학원까지 졸업하셨던 분 같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월급을 높여주어야 수학 전공자 인재들이 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칠 수 있다"는 주장을 자주 하셨지요. 함수 단원을 시작하시려는 선생님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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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찬 수학 사전

중학수학의 147개 핵심 개념으로 개념, 공식, 수학사를 단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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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2학년 때, 수학 선생님은 (어른이 되고 난 후 생각해 보니) 수학 전공으로 대학원까지 졸업하셨던 분 같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월급을 높여주어야 수학 전공자 인재들이 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칠 수 있다"는 주장을 자주 하셨지요. 함수 단원을 시작하시려는 선생님께 다분히 불손한 의도에서 질문했습니다. "그런 함수 열심히 배워서 뭐가 달라지나요?" 선생님께서 어이 없다는 듯 해주신 답변이 종종 불현듯 생각납니다. "함수 없으면 넌 어떻게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빼 마니시? 너희 집 세탁기는 어떻게 돌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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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깊이 있는 학문으로서 접근할 수도 있었을텐데, 소위 수험생의 바이블 '수학의 정석' 시리즈가 아니고서는 수학의 이단인양 취급하며 공부했음이 다 크고 나니 아쉽습니다. 같은 반 친구 아니 전국의 수험생 모두 다 같은 출판사, 같은 수학 교재로 공부했더랬죠. 기본 문제 다 풀고 난 후, 연습문제 풀며 기계적으로 진도 나가는 이상으로 수학을 접했더라면 커서도 수학을 취미 삼을 수 있을텐데. 울면서 '수학의 정석' 선행 진도 나가다 보니, 다시는 수학 책도 펴보기 싫어하는 어른이 되어버렸더군요.

<개념찬 수학 사전>을 넘기는 중에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 사설이 길었습니다. '아, 나도 이렇게 수학 배울 수 있었을텐데. 수학사를 곁들여 배우니 같은 내용도 이렇게 다르게 와닿는구나!' 싶었거든요. '중학수학의 147개 핵심개념'을 담았다는 <개념찬 수학 사전>은 비단 중학생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닙니다. 저처럼 오래 입시 수학 공부를 해왔어도 정작 수학의 참의미와 재미를 몰랐던 성인까지 두루 만족시켜줄 수학사전입니다. 아니 혹은 수학 교과서, 수험서 나아가 수학 교양서라고 불러야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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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송정화, 백희수 공저자는 머리말에서 "문과와 이과가 통합되는 시대에, '나는 문과 성향!'이라며 마냥 수학을 외면할 수는 없겠지요?"라고 콕 집어 수학 공부의 필요를 강조하는 대목에서 뜨끔했습니다. 저자들은 "다양한 성향의 학생들에게 수학의 흥미를 높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7쪽)"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합니다. 저자들이 말하는 '나는 문과 성향!'의 일인으로서 <개념찬 수학사전>을 평하건데, '수학사' 덕분에 인문교양서처럼 흥미롭게 이 책을 소화해나갈 수 었습니다. 물론 수학사전으로서의 일차적인 기능이라할, 수학 개념과 정의 소개에도 충실하고요. 중심이 되는 수학 개념마다 용어를 한자어와 영어로 같이 표기해두었습니다. 후에 해외에서 공부할 계획이 있는 학생들에게 더욱 유용하겠습니다. 개념에 대한 정의 역시 포괄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도록 신경썼다합니다. 이어 수학 용어에 대한 어원 설명, 예제 소개, 관련어 등을 함께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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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사를 소개한 페이지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해당 용어나 수학 기호를 누가 처음 사용했는지, 개념의 발달에 공헌한 수학자가 누구인지를 알아볼 수 있게 소개했습니다. 예를 들면, 부채꼴의 역사에서는 지구과학 교과서에서 많이 들어보았던 에라토스테네스 (BC 275~194)를 다시 만날 수 있답니다. 그가 지구의 둘레를 측정하는 데 사용한 수학 원리가 바로 부채꼴과 관련 있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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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 사전>의 집필에 저자들이 참고한 문헌만도 두 페이지가 넘습니다. 그만큼 철저히 연구하고 고증해서 사전을 만들었다는 뜻이겠지요? 수학개념도 이해하고 수학사의 지식도 차곡차곡 쌓으며, 수학과 친해지게 해주는 <개념찬 수학 사전>, 앞서 이야기했듯이 꼭 중학생이 아니더라도 한 번 찬찬히 살펴볼만한 교재입니다.

y*******a 2017.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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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개념찬 수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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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의 학력이 너무나 신장되어서 부모세대가 배웠던 것에 비해 너무 빨리 어려운 내용을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겨서 물어보는데, 질문에 사용한 용어를 이해 못하여 전혀 답변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 용어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한참 알아 본 뒤에야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질문에 대해 전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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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의 학력이 너무나 신장되어서 부모세대가 배웠던 것에 비해 너무 빨리 어려운 내용을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겨서 물어보는데, 질문에 사용한 용어를 이해 못하여 전혀 답변을 할 수 없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 용어가 무엇을 뜻하는지를 한참 알아 본 뒤에야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질문에 대해 전부 답변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모르는 부분도 있고, 중학교 단계에서 이해할 수 있는 적절한 풀이 방법이 아니라서 답변을 못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중학수학에서 사용되는 핵심 개념을 사전과 같이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여 공식과 함께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꼭 필요한 수학 가이드라 생각됩니다. 세 명의 저자 모두 수학교육과를 전공하고 석사, 박사 학위까지 받고, 현직에서 수학을 가르치는 경험과 입시학원이나 학습과 관련된 연구원의 경험 등을 가지고 있기에 학생들이 궁금해 하거나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잘 알고 있기도 합니다.

 

한자말이나 핵심어로 표현되는 수학의 정의에 대해서는 무엇인지는 대충 알겠는데, 정확히 설명하기 힘든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이러한 정의는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에 대한 기원이나 역사에 대해서도 궁금하지만, 정규 교과과정에서도 가르치지 않고, 용어에 대해 찾아 보아서 예제나 풀이 방법에 대한 설명뿐이어서 공부하는데 지루함을 느끼곤 했습니다. 이 책에는 이런 수학사에 대한 이야기를 중학생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하나의 개념을 공부하더라도 좀 더 깊이 이해하면서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각 개념마다 용어, 정의, 어원, 핵심, 예제, 주의점, 수학사, 관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용어는 중학수학은 물론 중학수학과 관련된 고등학교 수학 용어도 포함하며, 한자어와 영어식 표현도 함께 표현하고 있는 배려도 돋보입니다. 어원에서는 한자어와 영어의 어원에 대해 수학적 의미를 설명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혼동하거나 잘못 이해할 수 있는 부분에는 주의점으로 개념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기인 수학사 부분은 따로 읽어도 재미있을 만큼 흥미로운 이야기로 넘쳐나고 있어서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각 개념을 설명하는데 다양한 그림과 도표는 물론 시각적으로 눈에 띄게 다양한 색을 사용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이해하여도 중학수학을 정복할 수 있을 만큼 알차고 충실한 내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아이의 질문에 해방되고, 너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선물이라고 건넨다면 멋진 부모가 될 것이며, 수학을 즐기는 아이가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s 2017.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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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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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아이가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나 아이나 수학에 대한 걱정이 늘기 마련인 것 같아요.그렇기 때문에 특히 수학에 관한한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말들을 많이 하지만 정작아이들이 싫어하는 수학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고민만 하다가 이제는 안되겠다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책을 하나 하나 준비해둬야겠다는 생각에 중학교 대비 개념찬 수학 사전을 들여다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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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찬 수학사전

아이가 고학년만 되어도 부모나 아이나 수학에 대한 걱정이 늘기 마련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 수학에 관한한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말들을 많이 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싫어하는 수학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고민만 하다가 이제는 안되겠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에게 맞는 책을 하나 하나 준비해둬야겠다는 생각에

중학교 대비 개념찬 수학 사전을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하나라도 아이와 대화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용어부터

알아두어야 하겠단 생각을 했는데 사전이라는 말에 맞게끔 용어가 정리되어 있다는

것을 보니 제가 더 반가운 책이었답니다.

사전에 어울리게끔 책의 두께도 제법 된답니다. 그만큼 방대한 양을 담고 있는 건

아닐까 기대도 되는 반면 이렇게 많은 것을 알아야 하나 하는 부담감도 느끼는 게

솔직한 심정이었던 것 같네요. 수학 문제집을 풀기에만 급급하지 말고

용어부터 하나하나 알아두면서 꼭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짚어두는 것이 또

핵심이라고 보기 때문에 이 책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 이유로 이 책을 활용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도저히 다시 시작하기 엄두가

나지 않을때,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아이를 직접 가르쳐보고 싶은

부모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게 나온 책이라고 하니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차례를 보면서 자신이 알고 싶은 파트를 먼저 찾아봐도 되고, 이런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차례를 보면서 짚어 보면 된답니다.
수학도 재미있게 접근하려면 수학의 역사에 관한 책이라던가 스토리텔링동화를

많이 접해주면 좋다고 하는데, 중학생 이상의 학생이 그렇게 원초적인 방법으로

알아두어야 할 시간이 있을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공부를 목적으로 둘려면

핵심들만 파악하기에도 바쁠 것 같은데 이 책은 그런 핵심 주제만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끔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각 용어마다 개념의 발생과 발달 과정을 학생들의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이 되어 있답니다. 수학 공식이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니라는 것만 알아도

아이들이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는 할 수 있겠지요.
알아야 할 것을 용어로 큰 제목 옆에 한자어와 영어를 같이 표기를 해주었답니다.

정의는 간담 명료하게 짚어 넘어가 주면서 교육과정에 따라 바뀌기도 하고 수학

교과서 저자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어원에서는 수학 용어에 대해 한자어와 영어 어원을 설명해주니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핵심은 핵심내용과 문제를 풀기 위해 알아야 할 성질, 법칙, 공식들을 설명해주면서

시각적인 자료들까지 넣어주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데 도움을

주게끔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예제에서는 말 그대로 어떤 유형의 문제가 나올 수 있는지 알게 해준답니다.

주의점에서는 혼동할 수 있는 내용이나 오개념을 담고 있답니다.

수학사는 역사적으로 다루는 내용들, 수학자에 관한 이야기, 지금까지 어떻게

발달과정을 거쳤는지 이야기 형식으로 담고 있기 때문에 읽어보면

재밌을 부분으로 수록이 되어 있답니다.

관련어는 하나의 수학 용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관련어를 또 담아 준

것이기 때문에 관련어 목록을 보면 더 이해를 높일 수 있답니다.
정말 이런 용어들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많은 용어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각각의 용어 하나 가지고 정의, 어원, 핵심, 예제,

주의점, 수학사, 관련어들을배우는 패턴으로 책이 진행이된답니다.

중학 수학을 이루는 147개의 핵심 개념들. 그리고 정리에서 공식이 유도되는

과정, 개념들을 시각 자료를 많이 활용한 점이 맘에 드는 것 같아요.

그만큼 시각화해주는 것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집중을 더 높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보여진답니다.

수학 공부의 핵심은 복습이라고 하지요. 교과서를 보고 개념찬 수학사전을

보고 문제집을 푸는 순서로 공부를 한다면 조금 혼자 하는 공부의 막막함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는 공부만 하려고 든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싶어요. 시중에 다양한 책들도 넘쳐나고, 자신에게 맞는 교재도

찾기 쉬워졌고, 동영상 강의도 듣기 편하기 때문에 활용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자기 공부는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요. 학교 성적이 목표가 되어서

금방 포기하게 되어버리는 일이 더 많이 일어나는 것 같은데 기본적인

알고자 하는 욕구에서 시작이 된다면 왜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갑갑하기만 했던 수학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이 책 안에서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에 막상 용어만 설명해놓고 마는 사전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역의 수학을 접해보니 수학 하나만으로도 역사 속에서 어떤 의미에서

학문이 생겨났는지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용어를 떠나 역사 관련 부분부터 그냥 쉽게 읽어 나가다 보면서 이 책과

친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 혼자 공부하라고 맡겨 놓을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개념찬 수학 사전처럼 다양한 영역을 다루어 주는 수학책을

두고 같이 보면서 대화하면서 수학을 친근하게 만들어주는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g*******s 201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