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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적이고 그릇된 위기감과 건설적인 진정한 위기감에 대해 명확하게 구분하고 진정한 위기감을 조성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을 통해 위기는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를 가져다 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책이다.
존 코터가 주장하는 위기감은 '주어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과 조직 전체의 모두가 강력하게 위기감을 알리는 적극적인 태도로 구성원의 힘이 하나로 뭉쳐진 상태를 진정한 위기감이라고 창조적 긴장감을 늦추지 말기를 요구한다. 그룻된 위기감의 조직의 리더 특성은 위기를 자초한 사람들이 책임의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는 모순을 발휘하는데 반해 '진정한 위기감을 선택하는 리더들의 특징'은 스스로의 절반의 책임론을 갖고 말과 행동으로 몸소 실천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존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의 북 세미나 통해 기록했던 내용들이 정리가 되어있던 탓인지 '죽어가는 조직을 위대한 기업으로 바꾸는 존 코터식 경영혁신 노하우'가 생생하게 이해되었다.
특히 본서에는 없는 CEO를 위한 위기감지 실행노트(CEO를 위한 위기감지 실행노트와 생산적인 위기감을 조성하기 위한 성찰질문)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역자가 추가한 내용이라는데 역자의 세심한 배려에 또 한번 감동먹는다.
'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비지니스 우화 '펭귄이야기'와 더불어 "존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을 통한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충고를 겸허하게 받아드리는 마음으로 부족하지만 다시 한번 읽는다는 마음으로 몇자의 서평을 쓴다.
CEO를 위한 위기감지 실행노트 강추!! - 위기는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 - 표면적인 징후에 매몰되지 마라 - 백마디 설명보다 효과적인 한 마디 설득의 힘 - 보고 느끼고 변화하라 - 위기관리에 탁월한 리더들의 6가지 특징(수비하면서 동시에 공격한다) 1, 생각하는 머리가 남다르다. 2, 뛰는 가슴이 남다르다. 3, 듣는 귀가 남다르다. 4, 보는 눈이 남다르다. 5, 말하는 입이 남다르다. 6, 실천하는 손발이 남다르다. - 우유부단은 곧 추락을 의미한다/나의 위기는 남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사소함의 법칙 -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
영상 상황의 힘- 3의 법칙 요약
성공적인 변화 관리를 위한 여덟가지 단계
1단계 위기감을 고조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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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위기’를 겪기 마련이다. 위기 없이 안정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위기를 겪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는 무엇인가가 있다. 그렇다면 회사의 입장에서 ‘위기’는 어떻게 다가올까? 회사를 구성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위기’는 어떤 형태로 다가오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것일까? 어쩌면 매분기마다 회사가 ‘위기’에 닥치는 것은 반쯤은 사실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등의 물음. 이러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만들어줄 수 있는 책, <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작게는 추진하는 일의 방향성이, 크게는 팀의 존폐가 달릴 만큼 ‘위기’를 겪게 된 다. 위기를 겪는 순간에 그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위기에 무너지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이것이 진짜 위기인가라는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위기에도 ‘진정한 위기감’과 ‘그릇된 위기감’이 있다고 했다. 이 중에 또 하나 ‘무사안일주의’는 ‘위기감’보다 더 한 상황이란 생각이 들었다. 직장에서 꼭 한 둘 이상은 볼 수 있는 ‘무사안일주의’, 차라리 ‘그릇된 위기감’이 나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하지만 막상 ‘그릇된 위기감’도 봐줄 수 없는 상황이기는 매한가지이다.
존 코터는 펭귄 우화를 통해 변화에 대한 관리로 어떠한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는 내공을 주었다면, 이번에는 한 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도록 ‘진정한 위기’를 통해 혁신에 성공하게 만들어 준다. 존 코터의 책을 읽을 때마다, 경영자만이 아닌 팀을 구성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좋을 책을 넘어서 꼭 읽어봐야 할 책이란 생각도 함께이다. 실제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누가 ‘변화 관리’를 알려주고 ‘진정한 위기’와 ‘그릇된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겠는가. 모두는 아니더라도 회사 일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또는 회사에서 업무를 본 경력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큰 공감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위기’는 무엇인가를 무너뜨리고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혁신으로 가는 길이다. 강력한 위기감을 통해 무사안일주의에 빠지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을 꾀하는 것은 결국 개인과 회사 모두의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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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는 그 어떤 경영지침서 보다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것은 위기감을 갖는 것이야 말로 경영에 잇어서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변화와 혁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성공전략 을 우선순위로 여기로 그에 따른 R&D분야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한다.그 역시 중요하나 존 코터가 말하는 것은 조직내에서 꾸준히 가져야 하는 것이 위기 감인데 경영자부터 말단 직원까지 한몸이 되어 이 위기감을 가지고 그에 대응 하지 않으면 곧 그 조직이 흔들린다는 것이다. 특히, 성공뒤에 오는 안일함은 곧 위기를 불러 일으킨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위기감은 조직의 새로운 하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이는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위기감이 없이 단순한 목표달성이나 변화만을 바란다면은 이또한 큰 위험을 겪게될지 도 모른다. 그런데 그 위기감에 대해서 경영자들만이 심각성을 느끼고 직원들은 무사안 일주의에 빠져있다면 이는 손발이 맞지 않아 큰 소실을 보게 되고 근로 의욕 마저 빼앗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경영자도 일반직원들의 위기감에 대한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지의 여부를 정확히 판단하지 못할 수있다. 그들은 경영자들이나 관리자들의 눈치를 보면서 그에 따르는 척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영자들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전 사원이 위기감을 가질 수 있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많은 종류의 경영서적을 봐왔고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사례를 가진 많은 종류의 회사를 예로 들면서 그 기업들이 성공사례에 필요한 부분만을 강조해왔던게 일반적이였다 하지만 이 책은 앞으로 나아가 기 위해서는 현재의 상태를 체크하고 무엇보다도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현 실을 직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정확히 꼬집고 있다. 일반적인 기업체에 방문하면 액자에 넣어둔 '경영'이나 '혁신'이라는 글귀 를 많이 봐왔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경영이나 혁신이라는 단어는 걸어두고 보는 것도 아니고 입버릇처럼 떠들고 다니는 것도 아닌다. 직원들의 마음속 에 이게 아니면 죽는다는 긴박한 위기의식을 심어주어야 진정으로 그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것이다. 즉 죽어잇는 단어가 아닌 살아 숨쉬는 단어를 끄집어 낼 때 진정 기업이 혁신과 발전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세계경제가 악순환을 되풀이 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기업체내의 경영자부터 말단 직원에게 까지 위기의식을 갖게 하고 그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것이야 말로 중요하다. 정체되있거나 무사안일 주의에 빠졌다는 것은 곧 멸망을 의미한다. 그게 현대의 경영사회다.정체는 정체가 아니라 곧 퇴보임을 명심하지 않는다면 누구나 한 줌의 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정말이지 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는 경영에 있어서 지침서가 될 만큼 중요한 의미와 가치가 가진 책이 아닐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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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저자는 경영학이나 유관 학문을 접한 사람에게는 크게 낯설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내용에 있어서 꾸준하게 경영/경제 서적을 읽어온 사람에게도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책이다.
하지만, 저자가 이야기 하고자는 바는 현재까지 언급된 각양각색의 서적이나 기사의 내용보다 우월하다고 말할 수 있겠고(책의 주제와 관련되어) 경영 범주까지 업무영역을 확장코자 하는 사람이나, 기업의 CEO 내지는 임원급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라 권할 만큼 중요한 서적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혔듯 과거 저자가 쓴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의 성공적인 변화관리를 위한 여덟 가지 단계 중 하나인 '위기감'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있고 진지하게 다가선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위기감 조성을 위한 준비단계부터 실행단계, 실행 후 최종단계(사후 단계라 표현)까지 단계별 변화관리자 내지는 위기감 조성을 위한 전사적 차원의 동조의 모습까지 차례차례 실제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지침들을 나열해주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 대한민국이라는 한 국가내에서의 경쟁이 무의미한 시기에 한 번쯤 조직을 진단하고 조직의 병폐를 치료하고자하는 움직임이 필요하다면 조직의 어느위치에 있건 한 번쯤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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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리더십론, 기업 혁신론으로 유명한 존 코터 교수의 최신작입니다. 그가 말하는 "변화관리 8단계 법칙"중에서 첫번째로 강조하고 있는 "위기감의 고조"와, 고조된 위기감을 유지해 가는 방법에 포커스를 맞추어 깊이 파고 들어 간 그 내용은 대단히 실천적이고, 많은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좋은 참고가 됩니다.
저자가 "위기감"에 집착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져 가고 있는 지금, 아무리 잘 굴러가고 있다해도 현상유지에 만족해서는 안되며,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항상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그 혁신의 열쇠가 되는 것이 바로 위기감을 조성하고 유지해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의하면, 위기감은 "진정한 위기감"이 아니면 의미가 없고, "그릇된 위기감"이나 "무사안일주의"는 기업혁신의 큰 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이것들을 타파하는 방법에 대한 충분한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는 또, 진정한 위기감을 높이는 데에는 설명이 아닌 설득을 통해 사람들의 이성 뿐만 아니라, 감성에 호소해서 행동을 촉구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합니다. 논리적 사고가 높은 평가를 받는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의 중요성은 자칫 과소평가 되기 쉽상이지만, 때로는 이성보다도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는 것은 이미 경험을 통해 누구나 주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저자가 주장하는 기본 전략 상의 4개의 전술은 어느 것이나 모두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도 "들려주기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줘라", "혁신 부정론자인 노노스를 적극적으로 견제하라"는 요지의 내용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도, 리더는 항상 솔선수범하고, "행동"으로 보이고, "행동"으로 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 노노스에 대한 대처는, 많은 리더들에게 있어서 가장 곤란한 과제중의 하나입니다. 이 책에서는 노노스와 회의론자와의 차이를 명확히 하면서, 결코 노노스를 얕잡아 봐서는 안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위기감을 고조하는데 있어서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3가지의 공략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모두 현실적이고 유용한 방법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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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
조직의 혁신과 성장을 결정짓는 모든것은 강력한 위기감에서 시작한다.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어떤 일이든 위기감을 닥쳐을때 비로서 중요한 일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역시 1위를 할만한 책이구나를 생각했다.
"우리는 지나치게 무사안일주의에 빠져있다. 더 큰 문제는 그것을 눈치 채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맨 첫장에 이말이 나온다! 처음부터 공감가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우리는 항상 위기에 대하 안일하다. 안전불감증. 이또한 마찬가지이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만 생각하고. 행동한다. 하지만 위기는 우리가 예상치 못했을때 불쑥 찾아온다. 하지만 그 위기는 어느날 갑자기 오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우리가 모르게 다가오다가 준비하지 않은 우리는 위기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이 책은 그런 우리들에게 위기를 이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생산적인 위기감을 조성하기! 책에 한장의 이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성찰질문들이 들어있고. 중간중간 표들과 예시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정보가 되고. 나와 기업의 문제점을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무사안일주의를 줄이고 위기감을 조성할때 조심해야하는 실수도 나와있어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한 행동이 더 큰 화를 자초하지 않도록 예시도 나와있다.
어떤 CEO가 되는냐에 따라 기업이 바뀐다. 위기감을 준비하지 않은 CEO는 수많은 직원들을 잃게 되고. 기업을 실패하게 만든다. 이 책을 통해서 준비하는 사람이 될것이다.
이 책은 꼭CEO만 읽는것이 아니다. 한 조직의 팀장. 어느 조직이든 그 조직을 이끌어 가는 리더들이 꼭 읽어야 할 내용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생길 많은 일들에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알차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어느자리에 있든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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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변화관리 8단계 이론’을 창조한 존 코터 교수의 새로운 도전과 눈부신 통찰력! 8단계 이론에서 가장 먼저 강조했던 ‘위기감 고조’에 대해 치밀하고 심도 깊게 분석한 책이다. “성공하는 조직을 만들려면 무사 안일주의(Complacency)를 타파하고 위기감을 고조시켜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때 중요한 것은 조직원의 감성을 움직이는 기술”이라고 강조한다. 조직에 위기가 엄습해도 궁극적으로 조직원들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근 기업에서는 위기관리(Risk Management)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경영의 근간으로 삼는 기업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뜻하지 않은 환경사고로 인해 불매운동의 대상이 된 맥주회사. 정경유착으로 총수가 구속된 기업. 회계부정으로 파산한 미국의 거대 회계법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뜻하지 않은 위기가 하루아침에 기업을 존폐의 기로에 놓이게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투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투명하고 열린 기업문화이다. 경영자를 통해 구성원 전체로 전파되는 깨끗한 기업문화야 말로 위기관리의 근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윤리경영은 위기관리의 초석이 되는 사전 투자인 셈이다. 위기관리가 프로세스의 문제라면, 위기의식은 정신적인 문제이다. 잘못된 관행이란 조직에 위기의식을 충분히 불어넣지 않고 혁신을 무작정 시작하는 것, 핵심인재가 빠진 나약한 혁신팀을 만드는 것, 1분 안에 설명할 수 있는 비전이 없는 것, CEO나 간부만 혁신에 심취하고 나머지는 관심도 없는 것, 권한을 골고루 부여하지 않은 것, 큰 꿈에만 사로잡혀 단기적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 조직에 보수적인 세력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고 혁신에만 몰두한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혁신의 산물을 예전의 조직문화에 뿌리내리지 못한다는 점 등이다.
저자는 ‘경험담’이 마음을 움직인다고 말한다. 위기를 극복한 다른 기업의 사례, 위기 극복 과정에서 나타났던 직원들의 구체적인 행동, 그들이 겪은 소중한 경험들이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기업의 위기 극복 또는 실패 사례가 더 큰 영향을 준다. 변화관리 8단계 프로세스는 CEO들이 혁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흔히 범하는 잘못된 관행을 분석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탄생한 이론이다. 저자는 이제 식상한 구호처럼 들리는 혁신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혁신의 첫 단추는 위기감을 고조시키는 일이라며 그는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접근할 것을 요구한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얼굴을 묻고 회피하는 타조증후군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설득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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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촉발된 세계 금융위기로 100년 된 기업들마저 무너지고 있다. 위기의식 없는 조직은 나사풀린 기계에 비유된다. 적절한 위기의식과 긴장(Tension)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동기요소이며, 경영자들이 사용해야 할 훌륭한 경영기법의 일종이다. 회사가 위기의식을 유지하지 못하면 종업원의 의욕이 저하되어 수익성 있는 회사를 만들기 어렵다. 그러므로 위기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일은 기업경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은 존 코터의 ‘변화관리 8단계 이론’ 중에서 1단계인 ‘위기감을 조성하라’에 대해 진지하고 깊이 있게 파고든 책으로, 개인의 위기를 조직의 위기로 확장하고, 그를 바탕으로 놀랄만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위기관리법’을 제시 하고 있다. 유명한 잭 웰치의 '위대한 승리'라는 책을 보면 위기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세가지가 있다. 첫째 엄격한 관리이다. 사내외 감사 프로세스를 통해 엄격한 재무 및 회계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말한다. 둘째 공정한 채용절차와 투명한 직무수행평가, 회사의 방침을 분명하게 인식시키는 종합적인 내부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셋째 올바른 기업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다. 정직과, 투명성, 공정성, 규칙과 규정이 철저히 준수되는 기업문화를 구축한다면 위기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것으로 위기관리 활동과 위기의식 공유가 필요하다는것이 주 내용이다. 맞는 말이다. 어려울때 모든 직원들이 위기의식을 공유해야 한다. 위기가 눈앞에 닥쳐야 비로소 사람들은 움직이기 시작한다. 없는 위기도 만들어 내는 경영자가 진정 위대한 경영자라고 생각한다. 또 그래도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이든 노동자든 정치인이든 모두가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 그런 마음을 갖고서 생활할때와 그렇지 않고 어떻게 잘되겠지하는 무사안일주의에 빠진다면 진정한 변화란 도저히 기대할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무산안일주의가 널리 팽배해 있는 조직은 그 조직의 구성원들이 그것을 제대로 인식핮; 못하는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를 타파해야만 일시적인 변화에서 보다 근본적인 변혁이 가능할 것이다. 위기시대, 기업들은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만든 책으로 기억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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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곧 기회라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다.
21세기 디지털시대는 경쟁력 있는 사람만이 살아 남는 시대다.
20세기 처럼 무사안일하게 지내면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고 결국 경쟁에 밀려 도태하고 만다.
도태하지 않고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약간의 긴장감이 필요하다.
많은 스트레스는 병이 되지만 적당한 긴장감은 생활의 활력소며 추진체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특히 변화를 싫어하는 나에게 많은 일깨움을 주었다.
오늘날의 시대는 변화와 혁신만이 살아남는다.
도전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
지금이 경제 위기라고 하지만 그 위기를 극복하고 한단계 발전하기 위하여 위기가 존재하는 것이다.
반드시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우리의 경제도 세계의 경제도 회복될 것이다.
경쟁력 있고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만이 기회가 올 것이다.
현대의 조직사회에 생활하는 우리에게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읽고 다시한번 느낀다.
위기가 곧 불안함이 아니라 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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