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그동안 할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다고 ,,, 직장에서도 하루종일 바쁘게 일했는데.. 퇴근시간이 되면,, 성과가 없어서 고민이 많았다. 그 문제를 책에서 찾았다.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가 없었고,, 몰입이 없었으며.. 중간중간 딴짓을 했다. 한다디로 생산성이 제로였다... 이책을 읽고 새벽시간을 활용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꾸준히 지키고 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삶의 질이 올라감을 느끼며,,, 앞으로도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
P.74 나는 일을 마쳤을 때가 아니라 피곤할 때 일과를 끝낸다. 일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주부의 일처럼 경영자의 일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 항상 할 일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가 말한 비밀은 이것이다. "해야 할 일은 언제나 더 있고, 할 수 있는 양보다 많다." P.82 모든 영역에는 언제나 해야 할 일이 더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더 많은 일을 하려는 욕구를 버릴 줄 알아야 한다. |
|
나이가 들우록 습관의 중요성이 더 와닿네요. 그래서 주문한 책입니다. 하루관리 습관의 기술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풀어낸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이 특별하단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다른 책에서 읽어 본 내용들이 반복되는 느낌이 있었어요. 그래서 별 세 개 드려요. 그래도 여기 있는 내용들을 실제 시도하고 실천한다면 삶에 긍정적인 변화는 불러올 수 있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