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그네들은 우리와 생각하는 방식이 틀리다. 물론 문화의 차이도 있겠지만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하찮게 생각하지 않고 하나의 물건으로 만들어내는것을 보면 배울점이 많은 것 같다.
그들의 문화나 비지니스방식은 우리를 많이 생각하게한다.
경제서적이지만 딱딱하지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