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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중에 나와 있는 토셀 문제집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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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도대체 어느 수준에 왔는지 궁금할때가 참 많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건지 더 노력을 해야하는건지 간음하지 못한채 무조건 열심히 하고있다는 사실만으로 위안을 삼기엔 마음이 불안해진다. 그래서 확인하고 싶었다 취업의 문턱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이 토익이라면 아이드릐 수준을 점검하는것이 토셀인듯 주위를 둘러보면 시험을 치룬 아이들도 시험을 통과한 아이들도 참많았다.
하지만 정작 정보를 공유할수 없었던 난 토셀준비를 위한 문제집을 사달라는 아이의 요구를 몇달째 묵살하고만 있었다. 그러다 웰북에서 출간되엇다는 단기완성 실전문제집을 알게되었다. 그렇게해서 도대체 토셀이라는것이 무엇인지 확인이라도 해보자싶어 만나게된 문제집이었다.
문제집은 실제 토셀시험을 보게되는 문제집 그대로 출제되어있는듯했다. 아니 그렇다고 한다. 4회의 모의고사와 3회의 기출문제집 그렇게 총 7회의 문제를 만나면서 몇달동안 나의 머리만 뱅뱅돌았던 토셀의 의문이 모두 풀려버렸다. 아이 또한 문제를 마주하곤 강항 자신감을 표출한다.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은 안도감과함께 시험대비를 완벽하게 할수있는 실전서의 구성이기에 이 한권의 문제집이면 첫 토셀시험도전이 무난할것 같기 때문이다.
총 2파트로 구성된 문제집중 첫파트는 듣기문제였다. CD 2개가 수록되어있었는데 실제 시험을 치루듯 풀수있는 구성이었다.
두번째 파트는 읽으면서 푸는 문제였다. 보통의 국어시험을 연상하게 만드는 문제들로 군더더기없이 실제의 문제 유형만 수록되어있어 간결하면서도 눈에 쏙 들어온다.
그렇게 아이들 스스로 듣고 읽으며 문제를 풀어보는가운데 착실한 선생님의 역활을 해주는 정답 및 해설 풀이집이다. 혹시나 문제를 풀면서 가지게되는 의문들이나 듣기시험에서 완벽하게 들려오지 않던 문장들은 이 풀이집을 통해 한번 더 보완하고 지식을 보충할수가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실전용 정답기표용지였다. 한달에 한벌꼴로 시험을 치루는 학교 시험에서도 지식을 떠나 시험지를 푸는 방법과 요령을 별도 숙지하곤 하는데 하물며 1년에 한두번 치루는 자격시험이거늘 이런 실전연습은 꼭 필요한것이었다. 이렇게 한권의 문제집을 마주한 지금 토셀이라고 하는 시험이 참으로 만만해보인다. 시험 방법과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간음할수 있었기에 막연히 들던 불안감을 해소하는 동시에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함께 실전에서 부딪혀야할 시험 대비를 확실하게 준비할수있었다. 아는만큼 힘이되는것을 이 문제집을 통해 다시 확인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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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을 느꼈다. 그러면서 자신감도 가졌다.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는걸 지켜보면서 잘한다고만 생각했다.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고 조금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졌지만 그냥 별 생각 없이 만족하고 지냈다. 이 책 TOSEL 단기완성 실전문제집을 보고는 내가 너무 안이했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의 공부 방법에 대해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해 객관적으로 체크할 생각을 안했을까 싶다. 아이의 실력을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는데 있어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를 알아야한다는 생각을 못 했던게 좀 아쉽다. 듣기를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귀찮다는 이유로 자꾸 미뤄졌었는데 이 책을 보고 테스트를 해보고 절감하게 되었다. 듣기를 많이 하자고. 그리고 규칙적으로 시험도 보면서 아이의 부족한 부분도 알고 목표의식을 갖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습관도 들여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Basic이면 기초인데 듣고 그림을 고르는 문제는 되는데 알맞은 대답을 고르는 문제 같은 것은 잘 못했다. 모른다기보다 듣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 영어 동화책도 읽기에 주력하고 듣는데 소홀했었는데 이젠 듣는 것을 먼저하고 읽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책의 크기나 인쇄정도 책의 구성이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을 덜어준다. 책이 빡빡하거나 글씨가 적으면 아이들은 쉽게 먼저 질려한다. 아니면 Basic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른 문제집들을 많이 못봐서 그런지 어쨌든 이 책의 구성이 맘에 든다. 조금씩 꾸준히 열심히 공부하고 내년에는 시험도 봐야겠다. 이 책을 보게 되어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아이와 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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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능력인증시험 종류가 다양하지만, TOSEL은 우리나라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이라 더욱 관심이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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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울 딸이 9월에 토셀 베이직 시험을 칩니다. 결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전에 강해지기 위해 연습과정을 거치려는 것입니다.
토셀을 지도해 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형 파악이더군요. 특히 listening에서는 교과서 같은 천편일률적인 대답이 정답이 아닙니다. 상황에 맞게... 꾸준한 감각을 익혀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실전문제 혹은 기출문제를 많이 풀어 유형에 익숙해져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데 힘이 듭니다. 다량의 문제를 풀어 스스로 문제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유형파악이 곧 시험에 대한 자신감 입니다.
이 책은 유형분석도 타 책에 비해 잘 되어 있습니다. 지도하기에 부족함이 없이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단기간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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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EL Master 실전문제집 시리즈 Basic
집에서 엄마표로 영어를 공부..비슷하게 놀이로 하다가 영어학원에 1년여다니는동안 많이 힘들었는지 지금은 쉬면서 다시 엄마표로 놀이반공부반 영어를 진행하고 있다. 학원에 다닐때 선생님께서 토셀 한번 쳐보는게 어떻겠냐 하셨는데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익히길 바랬던 엄마의 마음이라. 영어를 멀게 느낄까봐 다음으로 미루었었다. 헌데 집에서 진행하면서 조금씩 느슨해지는것이 못내 마음에 걸렸다. 이번에는 집에서 엄마표로 토셀을 목표로 공부를 한번 해봐도 나쁘지 않은 시도일것 같아 조금씩 진행해보고자 책을 펴들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아이에게 주기전 내가 먼저 책을 마스터해야할것 같아 펴들었다. 영어시험.중학교 가면 몸서리치게 만날텐데.벌써 해도 될까 .. 괜히 아이에게 자신감만 잃게 만드는건 아닐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이제 해가 바뀌면 5학년이 되니 슬슬 해봐도 될것 같은 마음이 들었다. 조금 어려워할까봐 중간단계로 골랐는데. 아직까지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진행중이다. 다행히도 듣기와 읽기등이 주를 이루고 있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모양이다. 모의고사랑 기출문제들을 하나씩 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지 시험은 언제인지 물어오는것을 보니 말이다.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하고 있다면 동기부여나 혹은 목표를 정해 자꾸 이루어나가도록 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일거라는 생각이 이번에 토셀을 진행하면서 든 생각이다. 책 표지에 활짝 웃는 아이처럼 우리 아이도 영어로부터 자유롭게 활짝 웃을수 있기를 바래본다. 생각만큼 난이도가 높지 않아 베이직은 쉽게 볼수 있을듯 하다. 다음 방학때는 한단계 높여 진행해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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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el이란 시험이 나왔다는 것을 들었다. toeic과 달리 한국의 ebs에서 만든 영어능력 인증 시험의 이름이다. tosel시험 점수를 높게 따놓으면 학교나 취업할 때 유리하게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적응해놓으면 좋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초등생부터 일반인까지 등급표가 있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보기에 좋을 것 같다. 유형에 대한 설명인데 basic은 섹션1과 섹션2에서 각각 30문항씩이다. 섹션1은 듣기편이라고 볼 수 있고, 섹션2는 읽기라고 보면 되겠다. 이 책을 보면 그림이 컬러라 보기에 편하고 그림도 상당히 흥미롭게 다가왔다. 또한 cd두장이 있고 답안지가 분책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 자신의 실력을 발휘해보고 평가해보기 쉽게 되어 있다. 공부를 해놓고 실전감각을 익히는데 좋을 것 같다. toeic보다 tosel시험을 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국부도 유출되지 않고 영어를 배우는 학생이나 일반인에게 좋은 시험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