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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어 위주로 여러 표현을 익힐 수있다. 표현이 200개 좀 넘는데 나름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이것으로 영어의 재미를 한층 배가 시키는 역활은 충분했으며 이정도만 알아도 충분하지는 않지만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요런식으로 한 5권 정도만 나와서 천개 정도의 관용어나 표현을 익히면 완벽하겠지만 어려운 일이고 한두권 정도 더 시리즈로 책을 출판 한다면 엥간한 표현을 다 알지 않을까 한다. 물론 흔해빠진 숙어나 그런것이 포함되지 않고 말이다. 미니 씨디가 포함되어 있고 여기있는 내용은 다 녹음되어 있는듯 하다. 이것 역쉬 장점이다. 보통 홈피에서 다운 받는것 보다 책에 딸려있는게 아무래도 편리하다. 암튼, 부담없이 영어를 접하고 싶은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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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많이쓰는 이디엄과 회화위주로 구성된 책입니다.
요새 미드나 외화가 많이 유행이라 이런식의 영어공부법이 많은데
무작정 미드를 달달 외우면서 하기보단 기본을 익히고 하는게 나을듯..
그런면에서 좋은 책입니다. 내지구성이 일러스트와 함께 재미있게 되어있고
펄벅여사와 저자가 스승제자 관계인데 이런일화들이 짬짬이
에세이 같은 느낌으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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