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책을 직접 알게된것보다 이 작가의 전작인 후르츠바스켓으로 알게되었다
후르츠바스켓도 애니메이션 등으로 많이 나올만큼 유명한 작품이였는데
이 만화책도 생각보다 재미있는거같다
조금은 슬픈 사랑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의 재미가 있는거같다
반 친구들이나 사키가 부추기는데도사쿠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 못한 채 초초해하는 유우리.그러던 중, 어떤 해
반 친구들이나 사키가 부추기는데도 사쿠야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지 못한 채 초초해하는 유우리. 그러던 중, 어떤 해프닝을 통해 사쿠야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는데…?! 드디어 여름방학! 고대하던 합숙에서 생각지 못한 치히로의 상냥한태도에 사쿠야의 설렘은 멈추지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