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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1천년가량을 그린 작품인데,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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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궁금한 책이다. 뭐하는 사람일까?
편견 없이 본다면 정말 놀라운 내용이다. 다른 여러 곳에서 아이디어서 수집해서 엮은 것일까? 어설픈 듯 하면서도 놀라운 아이디어들로 가득하다. 특이하고, 재미도 있고...
이 한 권의 책만으로도 수십편의 영화와 소설이 가능할 것 같다. 수십편의 시리즈물로 구성해도 모자랄 정도의 대서사와 스펙타클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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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부터 30세기까지 30세기의 필자가 과거에 대해서 서술하는 형식을 빌렸네요. 시도나 기획은 좋은데.. 별로 재미도 없고 그만 읽고 싶었지만 돈내고 사서 끝까지 읽어봤습니다.
우주에 대한 상상은 뭐 괜찮았어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것이니.. 지금은 진리라고 알려진 물리학 법칙이 틀리다고 판명될 수도 있는 것이니..ㅇㅇㅇㅇ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