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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모양 / 반대말 / 더하기 빼기 / 공통점 찾기 / 시간과 시계 총 5가지의 주제로 출판된 우리아이 첫개념 잡기 시리즈 중 반대말 을 소개합니다.
처음 책을 대하고 조금은 독특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했던 유럽쪽 책이더라구요 키득키득 출판사 / 하네리제 슐체 글 / 카타리나 베스트팔 그림 / 고맹임 옮김 입니다. 예전엔 이런 내용들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책을 고르다 보니 어느 출판사에서 만든 책이고 누가 쓰고 누가 그린 그림인지가 책을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꼬옥 챙겨 봅니다.
먼저 부모님과 선생님께 이 책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어떻게 책을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소개해 주셨어요
책을 활용하며 생활속에서 반대 개념이 어떻게 응용되어 있는지 조언을 해 주셨어요 이렇게 설명해 주시지 않으셨으면 그냥 책을 읽어줬을 텐데.. 덕분에 아이랑 어떻게 책을 읽고 개념을 잡아줘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왼쪽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고 오른쪽엔 반대되는 개념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림체가 버터 냄새가 그대로 전해져 내려오네요.
약 20페이지의 보드북으로 구성된 책은 거의 이런 패턴입니다. 길어요 / 짧아요 . 위 / 아래 , 많아요 / 적어요, 낮 / 밤 등등...
명사뿐만 아니라 부사나 동사 그리고 형용사에 대한 반대말 개념을 하나씩은 소개해 주셔서 아이들 개념 잡기에 더 좋은 것 같아요.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반대말의 개념을 배워갑니다. 미끄럼틀을 통해 위 / 아래 의 개념을 배워요
집에 놀러온 한비 누나랑 함께 크다 / 작다 의 개념도 알아봅니다.
직접 위 / 아래 , 안 / 밖 을 엄마에게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아이들 말 배울 때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반대말을 통해서 개념을 잡아가는 방법이 효과적인 듯 해요 전 언제나 착하다 / 안 착하다 , 배 부르다 / 배 안 부르다 등 원초적인 개념으로 설명을 해 줬는데.. 일상속에서 일어났던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도 충분히 그 개념을 설명해 줄 수 있을 듯 하네요.
세훈이가 요즘 특히 시계에 관심이 많은데... 시간과 시계도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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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유아들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정리해 주고 있어요. 여러가지 모양, 반대말, 더하기 빼기, 공통점 찾기, 시간과 시계. 이렇게 총 다섯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제가 제일 먼저 선택한 책은 반대말이랍니다. 우선은 가장 기본적인것 같아서 큰아이와 작은 아이가 함께 볼 수 있을것 같아서 말이죠..^^
처음에 표지만 보고는 책의 모서리가 뾰족하고 속지가 얇아서 말썽꾸러기 둘째가 찢거나 다치는건 아닌가 하는 고민을 살짝 했었어요. 그런데 받아보니 보드북에 모서리는 표지까지 완벽하게 라운딩 처리가 되어 있어요. 그리고 어느 책 보다 제본이 탄탄한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답니다. 우리집 개구쟁이가 힘도 장난 아니고..책도 조금만 찢어질것 같으면 확~~!! 잡아 당겨서 찢어 버기곤 해서 지금 엉망이 된 책들이 한 두권이 아닌데.. 이 책은 우선 그런 걱정은 덜어 주어 얼마나 고맙던지..
그리고 쉬울거라고만 여기고 받은 책은 여러가지로 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더 더 만족스러웠답니다.
이 책의 활용법이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온답니다. 반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했고, 일상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 학습에 대한 부담감이 들지 않도록 했어요. 무엇보다 반대 개념들을 한가지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찾아 볼 수 있게 여기저기 응용되어 숨어 있는 것을 찾는 재미도 있어요.
왼쪽 페이지엔 일상적인 그림과 함께 예문이 실려 있어요. 오른쪽엔 개념과 그에 해당하는 그림만 있구요. (지금 사진을 찍을 수 없는것이 아쉽네요..사진기가 고장만 아이어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예를들어 크다와 작다가 있으면 그림 속엔 큰것과 작은것이 여러개 있어요. 모래성, 꽃삽, 공, 비치타울, 모자, 양동이.. 아이와 같이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외에도 뚱뚱해요, 말랐어요, 가득 찼어요, 텅 비었어요, 기뻐요, 슬퍼요, 낮, 밤등의 개념을 비교해서 잘 알려주네요. 단순한것 같지만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인것 같아요. 눈에 쏙쏙~ 들어오게 잘 설명된 그림이 참 좋아요..^^
이 책이 영어를 번역한 것인데도 아이들의 인성을 생각해서 그냥 '뚱뚱하다'가 아니라 "뚱뚱해요","네모나요"처럼 높임말을 사용했다는 점도 눈에 뛰네요. 보통 이런 책은 "~하다"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하는데 말이죠. 책 열심히 보면 아이들이 높임말에 대해서도 더 잘 알 수 있을것 같아 더 맘에 들었답니다.
글밥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라 한참 읽기 연습중인 우리딸이 혼자 보면서 읽기 연습도 하구요.. 이제 19개월 울 아들은 첫 개념을 잡아 주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두루두루 활용할 수 있는 이런책이 엄마로서 더 없이 만족스러워요. 그래서 다른 시리즈도 같이 구입해서 보고 싶네요..^^ 얼른 주문해서 보여 줘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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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개념 잡기시리즈 반대말 ] 반대말 좀 배워볼까?
우리아이 첫 개념 잡기는 [여러가지모양], [반대말], [공통점찾기], [시간과시계], [더하기 빼기] 시리즈로 구성 되어 있답니다. 지금 아이에게 가르치면 재미있고 신나게 책을 읽을것 같아 선택한 반대말~~책이랍니다.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넘기다가 찢어질 염려 없고, 책장을 잘 넘기지 못하는 시기에 아이들에게도 장난감 처럼 쥐어주면 잘 가지고 놀것 같네요.
'반대말' 책을 통해서 반대라는 개념을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수 있다는게 아이에겐,,참 좋은것 같아요. '반대말' 책이 오자 마자 앉아서 깔깔 웃으면서 책을 읽는 아이 모습을 보니 흐뭇 합니다. 또, 글밥이 많지 않아서 아이 혼자 읽기에 딱인것 같아요.
우리의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반대 라는 상황을 많이 만날 거예요. 하지만 그것이 반대라는 개념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냥 지나쳐 버릴수도 있겠죠. 그럴때,,책을 통해서 반대의 개념을 확실하게 알려준다면 반대라는 상황을 더 잘 인식하고 아이들이 생활할것 같아요.
그림책 속을 살펴 볼까요? 재미난 그림속에서 뚱뚱한 강아지도 찾아 보고 마른 강아지도 찾아보고, 두꺼운 소시지도 찾아보고 가는 소시지도 찾아 보면서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반대말' 책을 금새 읽게 된답니다.
이렇게 우리 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는 초등 학습을 준비하는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개념들을 총정리 해주고 있어, 자칫 어려울수도 있는 개념들을 재미나게 책을 통해 집어 줄수 있어 좋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 '반대말' 책을 읽고 있는 아이 모습 보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따로 있구나! 싶어요. 아직 시간과 시계를 볼줄 모르는 아이를 위해 ' 시간과 시계' 책도 사줄려고 한답니다. 아이들이 놀이처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우리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 ~~선택하길 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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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득키득 출판사에서 <우리아이 첫 개념 잡기> 시리즈를 선보였어요..
키득키득은 (주)북하우스의 아동 브랜드이예요..
이 책은 우이라이 첫 개념잡기 <반대말>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반대개념을 습득하도록 만들었어요.
시리즈로 위에 보이시죠? <여러가지 모양>, <반대말>, <더하기 빼기>,
<공통점 찾기>, <시간과 시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 ![]() 대상연령이 유아들이다 보니 안전성에도 신경을 섰네요..
유아들 도서에는 둥근 모서리가 기본이죠?...ㅎ
보드북으로 되어 있구요. 28쪽 분량입니다.
이쁜 색상에 아이들의 눈에도 쉽고 들어올 것 같네요.. ![]()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해 놓았구요.
옆쪽 페이지는 보다 간결하게 눈에 들어오게 해놓았네요.
<안>과 <밖>을 설명하는 부분이예요..
사진에서 짤린부분이 있어도 알아보시겠죠?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이 책은요...>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을 보면서 반대 개념의 기본적인 정의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반대 개념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림을 보면서 반대 개념들로 이루어진 사물들을찾아 보게 하였어요.
이젠 한결 쉽고 편하게 개념을 익힐 수 있을 것 같네요.. 튼튼한 책~~정말 마음에 들어요..ㅎ
좀 다른 책 같았지만 33개월의 아이가 보기에 딱 좋은 듯 했어요.
이 책의 내용과 함께 다른 놀이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책 함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