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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메의 진정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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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구나, 다메~   드디어 우리의 노다메가 돌아왔다. 이 말에 다들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많겠지. 21권 마지막에 다메양의 뭔가 정한 듯한 진지한 표정이 주는 불안감을 느낀 이들이라면 특히 이해가 안되겠다. 실상 이 글에서 악덕 스포일러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다메는 사실 치아키를 떠났다. (이 이상 나가면 난 스포일러가 되겠지;;) 하지만 다메는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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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구나, 다메~

 

드디어 우리의 노다메가 돌아왔다. 이 말에 다들 의문을 가진 사람들이 많겠지. 21권 마지막에 다메양의 뭔가 정한 듯한 진지한 표정이 주는 불안감을 느낀 이들이라면 특히 이해가 안되겠다. 실상 이 글에서 악덕 스포일러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다메는 사실 치아키를 떠났다. (이 이상 나가면 난 스포일러가 되겠지;;) 하지만 다메는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파리에 유학한 이후부터, [노다메 칸타빌레]가 아니라 [치아키 칸타빌레]였다는 것을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다메는 22권을 위해 그토록 참고 견디었나 보다. (이 만화 보고 감동하고 마음이 울렁거린 것은 나 혼자만의 느낌이겠는가.) 사실 어느 것보다 22권은 앞으로 이 만화의 판도를 다시 돌려놓는 반환점이다. 치아키가 깨닫게 되는 진실(?) 또한 이 책에 담고 있다. 사실 대사 하나하나가 주는 임팩트를 글로 풀어서 뱉어내고 싶은 심정이지만.....한국판으로 발행될 때까지 기다리려 한다. 많은 독자들과 같이 공감할 때, 나만이 갖고 있던 황홀함이 환상이 아닌 진실이 되기 때문일터이다.


여전히 엉뚱발랄하기 그지없지만, 이제 그녀에게는 음악이 주는 의미를 생각하는 시기가 되었다. 다가가기 쉬운 천재에서 점점 범접하기 어려운 그 (나는) 알 수 없는 천재들의 세계로 점차 발을 옮기는 다메를 막을 생각은 없다. 아~~다음이 궁금해서 노다메칸타빌레가 연재되고 있는 만화격주간지 KISS를 구매할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아~엔화는 안내리고 있는데....엔화야~내려라~12월에 일본에서 개봉하는 [노다메칸타빌레] 영화가 보고 싶다. 아~~~아~~~ㅜㅜ 거기다 마지막권인 23권은 금년 11월에 나온다하니...흙~한달여 남았지만 어찌 기다리오~

 

z****0 2009.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