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머리털 나고 첨으로 서평쓰는 겁니다... 넷트워크 프로그래밍 시작하시려는 분.. 괜시리 어려운 아님 아주 간단한 책 그런거 보시지 마시구 이거 보세요. 저두 첨에 무작정- 약간의 뽀다구(죄성^^;;)- 때문시 스트븐씨의 원서책을 보았습니다.. 물론 좋은 책입니다.. 배우는 것두 많구. 이거 보구 그거 보세요. 정말 이 코스는 강추입니다. 스트븐씨의 책을 본다면 개념도 안잡힌 상태에서는 1장에서 4장까지 뭔 소리인지-해석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 알아 듣기 힘듭니다.. 마지막으로 이책의 진가 동영상강의와 (세부적으로 나누어져있어 골라 듣는 재미도 있습니다. ^^ ) 저자의 친절한 답변입니다. 지금 이 출판사가서 함 확인하세요.. 확실한 A/S 만족할 것입니다... 정말 고마운 분이죠. 최소한 초보에게는 ^^ |
| 평가 점수가 낮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예전에 와우북 서평 가져다 놓은거군요. 그때 별 열아홉겐가 스무개까지 서평이 모두 별 다섯개였는데 예스24에서 가져다 놓으면서 그냥 균일하게 별 3개로 매겼네요. ㅋㅋ 여기 별 3개로 평가된거. 제가 알기론 다 별 5개입니다. 글을 읽어 보심 알거에요. 모두 별이 5개길래 무슨서평이 이러냐싶어서 한권사 봤습니다. 서평만 가지고 보면 전설입니다!! 근데 칭찬하는 이유가 있긴 하데요. 우선 구성이 탄탄했습니다. 정말 초보 수준의 개념을 어느수준까지 올려주는데 참 쉽게 잘 올려 줍니다. 저자의 글 솜씨나 설명방식이 아주 좋습니다. 여기서 반은 먹고 들어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인지 주변 친구들도 이 책만큼은 끝까지 보더라고요. 다만 뒷 부분의 윈도우즈 소켓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은 조금 어려운감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어렵단말 못하죠.^^;; API 정복의 김상형씨 책에서 감동받은 이후로 두번째로 감동받은 책입니다. |
| 그동안 TCP/IP에 관련된 책을 보면서 항상 머리에서 맴도는 생각이 원서는 보기에 좀 그렇고 그렇다고 번역서를 보면 해석이 좀 그렇고 그렇다고 국내서를 보면 빈약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쉬운 설명을 통해서 각각의 단계나 함수들에 대한 사용법을 배우면서 그동안 배웠던 개념을 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하나 하나 책의 순서대로 따라가다보면 소켓 서버의 기능을 확장을 하면서 자신 만의 서버나 클라이언트를 만들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리눅스를 예를 주로 들어서 쉽게 개인이 유닉스 서버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것 같네요. 그리고 모르는 부분은 동영상을 통하여 공부를 할 수 있어서 모르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거난 다른 책들을 보면서 보내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더욱더 좋은 장점인 것 같군요 그리고 중급 정도의 개발자들도 한번 정리하는 것으로 이책을 보면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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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보자를 위해서 쉽게 쓰여진 초급 도서입니다.. 고급 원서를 보고 두려움을 느끼는 초급자에게 가능한 쉽게 설명하려고 애쓴 책입니다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던 tcp/ip 쪽을 좀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를 느껴서 구매했습니다 페이지수가 500페이지가 넘고, 평도 좋아서 온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우선 페이지 수에 비해서는 전달하는 내용이 많지는 않습니다. 한가지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예제 소스코드를 처음부터 끝까지 1-3페이지 정도 수록을 해서 페이지 수는 많지만 정작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하면 100 페이지 정도면 될듯 싶습니다 중급 이상의 분들은 소설책 읽듯이 2-3일 이면 다 읽을듯 싶구요..
다 읽고 난 지금에는.. 550 페이지나 되는 책을 읽었는데 그냥 소설책 한권 후딱 읽은 기분이네요.. 실무 고급 엔지니어 보다는 학부 2-3학년 생들 기초 잡아주기에 적합한 책 같습니다.. 최대한 저자의 성의가 돋보인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저는 그리 머리가 좋거나 이해가 빠른 사람은 아닙니다. .....자부할수 있습니다 " 3-4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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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소켓프로그래밍에 흥미를 주기에 충분할만큼 완전 만족할만한 책이었다.
WINAPI를 배울 때 봤던 API정복(김상형 저) 이후 또 한번 감동의 책을 만났다.
현 비트교육센터의 강사로서, 역시 매우 쉬운 비유와 친절한 설명, 그러면서도 원론적인 것은 빠짐없이 찝어주는 세심함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한 분야에 이런 주옥같은 책이 있다는 건 이 분야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된다.
구입 후 이틀정도 강좌동영상을 보며 책을 봤더니 반권 정도를 볼 수 있었다. 이 과제를 수행하기에는 이 정도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나중에 시간이 나면 꼭 나머지 뒷부분도 완독하고 싶다.
이 책을 보면서 '열혈강의'시리즈에 대해서 상당한 호감을 가지게 되어, 동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접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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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소켓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설명과 실습 중심의 책입니다. 열혈강의 시리즈가 그렇듯 상당부분을 코드와 예제에 집중하고 있지만, 그에 못지 않게 개념설명에도 열을 쏟고 있는 책입니다. 물론 책의 모든 코드는 C로 작성되어 있으므로 그에 맞는 기본적인 C언어 상식을 갖추어야겠지요. 이 책의 또다른 장점 중에 하나는 코드를 리눅스 기반 / 윈도우즈 기반으로 나누어 제공하여, 다른 운영체제와의 비교를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현재까지의 어떠한 소켓 프로그래밍 책보다도 강추하는 책입니다. 치밀함과 탄탄함이 보이는 책. |
| 초보자의 입장에서 충분히 고려되어야 할 내용들을, 단순히 따라하기 식이 아닌, 접근이 쉬운 부분부터 개념적으로 잘 정리해 놓은 것 같습니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난감해 하는 분들을 위한 적절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말대로 이 책을 마무리 한 후, 명저들이 쓴 네트워크 고전서들을 보신다면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의 진수를 맛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은 그 바탕을 충분히 마련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온라인 강의까지 제공되기에, 그 가치가 배로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정성이 돋보이는 부분이며, 앞으로 이런 종류의 서적들이 많이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정한 전문가는 타인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측면에서 저자의 노력이 돋보이네요. 추천합니다!!! |
| "열혈강의 TCP/IP소켓 프로그래밍"책을 땐지 얼마되지 않은 학생입니다. 프로젝트를 하는데 소켓프로그래밍이 어느정도 비중이 있는지라 단기간에 마스터할수 있는책을 고르다 고르다 이책까지 사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보기전에 "Pocket Guide to TCP/IP"라는 얇은 책을 사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함축적이고 번역서 인지라 쉽사리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열혈강의 TCP/IP소켓 프로그래밍"의 소식을 접하고 사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쉽게... 마치 무협지를 읽듯이 뚝딱해버렸습니다. C언어에 대한 이해가 어느정도 있다면 누구나 일주일이면 마스터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책을보고 약간 어설프게 이해했던 부분들이 있었는데.. 책을 사면 제공하는 동영상 강좌를 보고 입이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단 일주일이지만 개념은 너무나도 팍~팍~와닿는 신기한 책. 강추~ |
| 초보자가 보기에 가장 쉽게 네트웍 프로그래밍에 관해 설명해 놓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네트웍 관련 서적을 보신 분들은 이 말에 다 동의를 하실 것입니다. 딱딱하게 써놓은 책, 어설프게 번역을 해놓은 책등등 그런 책과는 비교도 할 수 없으며 읽고 이해하기 쉽게 저자가 써놓았구요... 더욱이 동영상 강좌가 압권입니다. 강좌를 보면 저자가 바로 앞에서 가르치듯이 가르쳐요..(책을 읽듯이 잠오는 강좌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책을 먼저 반쯤 읽고 지겨워서 강좌를 듣기 시작했는데 괜히 책을 먼저 읽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저 동영상 강좌를 보고, 책은 쭉 한번 훌터보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는데도 개념을 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을 본지 몇달이 지났는데, 저자가 직접 강의한 내용이라서 그런지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리고 리눅스와 윈도우즈 두 부분을 모두 다루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던지 상관이 없이 두루 보실수 있는것이 또하나의 장점이죠...아뭏든 좋은 점이 여러가지이므로 유닉스/윈도우즈 네트웍 프로그래밍 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꼭 보세요. |
| 이글 쓰신분 비트 강사시더군요. 역시나 학원강사가 쓴것이란 느낌이 강하게 드는군요. 아주 쉬운 예를 들면서 그러면서도 제법 원론적인 이론을 이해시키는 방식... ^^;; 책을 보는 동안 "이게 무슨소리야?" 라는 말은 단 한번도 내뱉지 못했습니다. 또한 중요한 이론도 제법 실려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리눅스와 윈도우즈를 나눠서 예제를 만들어놔서 공부하기 편하게 해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끝에 이책가지고는 심도 깊게 들어갈수 없다며 앞으로 공부해 나가기 위해선 프로토콜과 운영체제를 알아야한다며 책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저자의 배려가 엄청납니다. "하나하기 힘든데 2개씩이나 어떻게 하나?"라고 질문 했을때 이책에 저자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하나만 해놓으면 나머지는 관심만 가지면 된다." 그리고 " 한곳에 종속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지 말자" 등등 정말 의미깊은 말들도 적어놓았네요^^ 단점은 역시나 소장가치가 떨어진다는 겁니다. 쉽고 예를 잘든 책일수록 두께에 비해서 많은 내용을 다루지 못하죠. 그런책은 소장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여러분이 어느정도 수준까지 올라 가면 이책을 다시 들춰볼 가능성은 거의 없어진다는 거죠. 다시 말해서 입문서로서는 최고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