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5년생 조카 영어에 흥미갖게하려고 구입했는데 1학년생 동생도 사달라고 졸라서 또 구입했어요. 2/5 정도만 틀이잡혀있는 구성이고 나머지 3/5은 그냥 빈 일기장입니다. 한권 전체가 빈칸채우기식인줄알고 재밌겠다 싶어 구입했었는데 직접보고 산게 아니라 좀 속았다싶었지만 이제 알파벳익히고있는 어린조카도 성격테스트나 만화완성하기같은 직접만들어가는 과정에 관심을 보이고 서투르지만 거부반응없이 영어로 직접 쓰려니하고 받아적는걸보니 영어공부에 동기부여하는데는 훌륭한 기여를 하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