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헬스장은 다니기 싫다.그렇다고 대형헬스장까지 가는 시간도 아깝다, 동네헬스장 다니기 싫은 이유를 나열해보면 헬스장을 가기위해서 시간을 내야한다,보통 퇴근후에 가게되면 저녁식사후 나와같은 이유로 모인사람들이 바글바글거린다. 그리고 나에게 맞춰서 중량및 벤치조절을 계속해서 바꿔야한다 보통 삼대운동을 하게되면 한가지 기구를 잡고서 시간을 들여서 운동해야하는데 다른사람들 눈치가 보여서 자리를 비워줘야하고 내맘대로 중량도칠수없다 그리고 역겨울정도로 더러운 사람들이 참많다. 별것도 아닌 바벨쪼끔 들면서 뭐넘의 신음소리는 그리내는지.. 손바닥에 침뱉어서 기구를 드는 아저씨들 진짜 죽여버리고싶다ㅎ 최악은 헬스장 수건에 코도풀고 침도뱉는 경우도 많이봤다. 어차피 공용수건 사용도 안하지만..진짜 어떻게 저렇게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벤치에 떨어져있는 땀을보면 운동할마음이 싹사라진다.. 사람들 바글거리고 시끄러운 헬스장음악을 좋아하지도 않는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해서 나만의 운동을하고싶어서 헬스장을 이용하지않는다. 헬스장은 5년정도 다녔지만 지금은 집에서 하프렉하나 마련해서 편하게 운동하고있고 세세한부분에 대해서 도움을받고자 책을 구입해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