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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LUES는 처음 신문에 연재되는걸 보고 재미있어서..그리고 영어공부나 해볼까
해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헉~~아니 이럴수가... 이렇게 재미난 만화가 있다니...
자식을 가진 아줌마는(물론 남편도 없지만) 아니지만 어찌하여 공감이 가는걸까?
내가 내 부모님을 괴롭히던(?) 모습과도 비슷하고 동생과 내모습과도 비슷하고...
미래사에서 1-7권까지 나왔지만 구입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동네 서점에서도 시내 대형서점에서도 구입하기 힘들어서 직접 출판사에 전화를 해
서 구입했던 주옥같은 이책이..7권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나오지 않는것이다...
그때의 분노란...
그래서 고민끝에 외서로 구입을 했다...
좋다 이 재미난걸 내가 번역해서라도 읽어주겠다고 말이다..
초등5학년 수준인 내가 번역을 하려니 힘들지만 재미있으니 공부도 즐거울수 있구
나라고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강추~!!!
만화로도 재미있고 영어 공부에도 그만이다...
그렇게 어려운 영어를 쓰지를 않으니...아직 ⅓밖에 못 봤지만 아직도 설레인다...
(사실 우리나라 말로 번역이 되어있을때는 만화만 봤지만 외서는 해석이 없어서 직
접 사전을 찾지 않으면 이 좋은 만화를 볼수 없으니 공부가 절로 된다는....힘들지
만.....)
우리나라책보다는 사이즈가 쫌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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