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을 재목과 안의 디자인(그리좋지는 않지만)보고 구입을 하였다. 책을 펴고 공부를 해나갈수록 가슴이 답답해진다. 자세한 설명은 없고 간략한 설명 (솔직히 대충이란 느낌이다) 그리고 예제 또한 설명이나 체계적인 단계없이 갑자기 튀어나와 당황스럽기까지하다. 대학교강의를 하면서 예제나 눈으로 확인하는 정도의 활용밖에 못할것같다. 어쩔수 없이 보고는 있지만, 초보서라고 하기에도 참고서적으로 보기에도 너무 빈약하다. 이러한 류의 책을 구입하는 것이 학습을 위한 것이라고 할때 적어도 독자 입장에서 세세한 설명이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인데 그러한 배려가 전혀 없다 구색을 맞추기에 급급한 느낌이다. 이러한 책을 낸다는 것 자체가 독자를 우롱하는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출판사 그리고 저자 모두 반성해야 할 것이다. |
| 델파이라는 것을 접해볼 목적으로 이 책을 구입했다. (C/C++은 나름대로 자신 있는 상태에서...) 초반에는 그래도 볼만하다 싶었는데...; 조금 보다가 책꽂이에 꽂아버릴 수 밖에 없었던게... 정말 볼 내용이 없다.=_= 델파이도 괜찮은 개발툴인데...; 이 책은 활용 자체를 못하고 있다. 델파이 책은 어떤게 괜찮은지 모르겠다. 이 책을 본 후 델파이와는 연을 끊었다. 활용도 높은 언어/개발툴을 활용할 줄 모르는 책이 출판된 게 아쉽다. 저자는 과연 이런 서평들을 알기는 할까? 신기한건 이 책이 아직도 절판이 안되었다는점... 미스테리다... |
| 안녕하세요.. 저 외에 다른 분들께서는 평점을 아주 낮게 주셨네요.. :) 제가 보기에 책이란 나쁜 책은 그리 없을꺼 같습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구요.. 단,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델파이를 처음 접해볼 경우.. 그냥 막연하게 한번 해 보고 싶다~ 라거나 혹은 프로그램은 어떻게 하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아주 초보자들이 보고 따라해 가면서 아~ 프로그램이 대충 이런 식으로 하는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정도.. 그런 정도를 원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즉, 초보자에게 필요한, 맛배기 식의 책이랄까? 그 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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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C++ 시리즈를 잘 보았던 사람으로써 성안당이란 이름을 믿고 구입한 책으로써는 너무 가치가 떨어지는 듯하다. 내용도 그렇고 구성이야 모든 책의 구성이 그렇겠지만 이 책을 가지고 초보 델파이 입문자가 무엇을 배울까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리뷰 내용이 않좋은 것은 그만큼 이유가 있어서이다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우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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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언어를 사용하다가 이번에 델파이를 공부하느라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델파이 책이 워낙 없다보니 현재 구매가 가능한 책들을 모두 구매해서 보는 중입니다.
이 책 대충 넘겨보고 처음부터 읽기 시작하는데 정말 볼 내용 없고 성의 없는 책입니다.
별 상관없는 예제들 아무때나 나오고 소스 코드 10페이지나 적어놓고 설명 한 줄 없고
이게 무슨 책인가 싶습니다;
더이상 이책 보는 건 시간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하여튼 이 책 사실려고 망설이시는 분들 절대로 사지 마세요.
저도 여기서 서평 보고 망설였지만 델파이 책들이 워낙 없어서 구매하긴 했지만
정말 환불하고 싶을 지경이예요
차라리 개발툴을 다른 걸로 바꾸어서 공부할까 고민중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