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 24 에만 이책이 있는데, 이책은 사실 알리앙스에서 작년에 처음 보았어요. 구입할 방법이 없었는데, 여기서 있을줄이야..^^ 이 책을 사서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책이 아름답고 내용이 좋아서 오랫동안 보유하고 있을것 같아요. 우선 이 책은 첫장부터 프랑스 지도가 쫙 펼쳐지면서, 누구나 알고 있을 상식부터 설명을 시작해요. 프랑스를 접하고 있는 바다로부터, 프랑스의 별칭이 Hexagone 이란것까지...그 후엔 정치와 바칼로레아, 컴퓨터등 다양하게 분류해 놓은 Chapter 에 따라서 자세한 설명을 해놓는데, 부담없이 읽어도 좋을만큼 생각보다 쉬운 문체로 적혀있답니다. 프랑스어를 배우고 계신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