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에는 여러 물건을 만드는 과정이 나와 있다. 그래서 배울 것도 많다. 나는 치약에 옥수수를 넣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책에는 치약이 찐득찐득하게 되기 위해서 옥수수를 넣는다고 나와 있다. 하지만 난 옥수수와 반죽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귀리로도 빵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말만 귀리를 먹는 줄 알았는데 말이다. 연필심은 흑연으로만 만드는 줄 알았는데 흑연과 찰흙을 반죽해서 만든다고 한다. 시계를 물속에서도 검사한다는 것도 신기하다. 나는 잠수 시계만 그렇게 만드는 줄 알았다. 이 책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는 부분이 더 많다. 이 책은 오래 전에 나왔지만 현재도 어린이들이 많이 읽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