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시대 궁궐에 가다 - 궁금했던 궁궐을 알아보자~
"조선 시대 궁궐에 가다 - 궁금했던 궁궐을 알아보자~ " 내용보기
<< 조선 시대 궁궐에 가다 >>   얼마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궁"특집을 하는걸 보고... 참 많이 몰랐구나 싶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들을 좀 배우긴 했지만 아직 부족! 이 책을 정말 좋은 시기에 만나게 된것이 기쁘다. 궁금했을때 바로 알수 있게 해주는 책이니!   천명세자가 훌륭하고 멋진 왕이 되기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동화형식이 이 책의 내용을 읽으
"조선 시대 궁궐에 가다 - 궁금했던 궁궐을 알아보자~ " 내용보기

<< 조선 시대 궁궐에 가다 >>

 

얼마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궁"특집을 하는걸 보고... 참 많이 몰랐구나 싶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들을 좀 배우긴 했지만 아직 부족!

이 책을 정말 좋은 시기에 만나게 된것이 기쁘다. 궁금했을때 바로 알수 있게 해주는 책이니!

 

천명세자가 훌륭하고 멋진 왕이 되기위해 열심히 공부하는 동화형식이 이 책의 내용을 읽으면 조선 시대 왕실 문화를 자세히 알수 있게한다.

그저 왕이 되는것이 아니라 왕세자가 할일은 너무도 많다.

게으름을 피우다 백성들에게 존경을 받을수 있는 왕이 되려고 결심하면서 본격적인 일들이 시작되는데...

조선 시대 왕실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자세히 알게 해주고, 우리가 꼭 알아야했던 궁궐안의 이야기들을 풀어내어준다.

 

 

 

"궁궐에 이런 일이 있었대"는 내용속에 나와있는 내용을 자세히 알수 있게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부분이 동화속에서 우리가 알수 있는 정보들을 정리한부분이 아닌가 싶다!

 

왕과 왕세자의 식사. 수라상은 12가지 반찬이 기본이어서 상도 세개나 되었다고 하는데 그런 식사를 다섯번이나?

우리의 간식챙겨먹듯 새벽과 밤참까지...

왕세자에게도 정말 중요했던 아침밥. 내시가 책임지고 먹지 않으면 안절부절했던 일들을...

지금 엄마들이 대신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 웃겼다. 아이가 밥먹지 않으면 안절부절하곤 하니까...

공부를 위해 먹는것 하나까지 생각하고 그 외에도 많은 일들을 세심하게 챙겼던 왕세자의 자리!

그리 쉽지많은 않았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정말 왕은 아무나 하는건 아니란 생각이 든다.

 

동화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읽으면 그 속에서 우리의 역사를, 그리고 궁궐네에 있었던 모든것들을 알게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4 200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내용보기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가끔 행사가 있을 때마다 궁을 찾기는 했었지만, 그때마다 시간에 부족하다는 이유로 행사에만 참석했었는데...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궁궐 나들이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래도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장소인 만큼 그냥 다녀오는 것보다 이런 책을 통해서 궁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다녀온다면 훨씬 많은 공부가 될 것 같다.     <조선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내용보기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가끔 행사가 있을 때마다 궁을 찾기는 했었지만, 그때마다 시간에 부족하다는 이유로 행사에만 참석했었는데... 여름 방학을 이용하여 궁궐 나들이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래도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장소인 만큼 그냥 다녀오는 것보다 이런 책을 통해서 궁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다녀온다면 훨씬 많은 공부가 될 것 같다.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는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시리즈인데 이 시리즈는 역사에 대해 모르는 아이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마음에 드는 책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물론, 궁에 대해 모든 것이 소개된 것은 아니고 공부를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과 같은 천명군이
어린 나이에 왕세자로 책봉되고서 훌륭한 왕세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온종일 바쁘게 생활하는 국왕과는 다르게 왕세자의 생활은 굉장히 단순하기는 했다. 국왕의 수라상을 살피고, 탕약에 독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웃어른들에게 문안인사를 올려야 했고 그리고 나머지 시간에는 공부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국왕을 대신해서 행사에 참석을 하기도 하고 나랏일을 돌보기도 했다. 이렇게 왕세자라고 해서 편안한 생활만 했었던 것은 아니다.

 

 

동화형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도 쉽게 느껴진다. 그리고 마음에 드는 '궁궐에 이런 일이 있었대' 로 정리되어 있는 부분은  궁에서 생활하며 생길 수 있는 전반적인 생활 풍습이라든지 놀이에 대한 지식을 자세하게 추가설명해 주고 있는 곳이다. 책을 읽다 보면 조선시대의 제도와 어떤 문화와 궁궐에서 어떻게 생활했는지에 사소한 부분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s********9 2009.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역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궁궐을 소재로 한 책에 유난히 눈이 가고 있던 차에 좋아하는 "조선시대~"시리즈인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를 보자 두 말없이 선택했습니다. 역사를 그닥 좋아하지 않던 둘째가 유난히 재미있어 하면서 읽은 책인데다 다른 출판사의 궁궐에서의 하루를 주제로 한 책을 샀는데 엄마인 내가 보기에는 좋은데 아무래도 역사에아주 관심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겐 딱딱했는지 잘 안보
"역사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궁궐을 소재로 한 책에 유난히 눈이 가고 있던 차에 좋아하는 "조선시대~"

시리즈인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를 보자 두 말없이 선택했습니다. 역사를 그닥 좋

아하지 않던 둘째가 유난히 재미있어 하면서 읽은 책인데다 다른 출판사의 궁궐에

서의 하루를 주제로 한 책을 샀는데 엄마인 내가 보기에는 좋은데 아무래도 역사에

아주 관심이 많지 않은 아이들에겐 딱딱했는지 잘 안보아 아쉬웠습니다. 


이 책은 왕보다는 왕세자의 하루에 초점을 맞춰 무엇을 먹고 무엇을 입으며 무엇을

공부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이야기 형식이라 촏등 3학년인 아이가 읽기

에 부담없으면서도 재미있고 또 다른 역사책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세자의 일상을

소상히 적었기에 평소 궁금했던 점을 풀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밖에서 화려하게만

보았던 왕세자가 실은 남보다 더 엄격한 생활을 통해 자기 수양을 했으며 특히 임

금님과 함께 직접 농사를 짓는 시범을 보였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어색하지 않으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책의 주제를 잘 살렸으며 중간중간 

"궁궐에서 이런 일이 있었대"라는 코너를 통해 한번쯤은 궁금해했을 법한 내용을

잘 풀어주었습니다.


이미 시리즈의 전권을 읽은 터라 재미를 기대했는데 재미와 지식을 잘 살린 책이라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지 못해 어려워만 하는 역사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시리즈

여서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j******7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서평]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내용보기
조선시대의 왕들은 어떤 생활을 하였을까. 많은 신하들이 시중을 들어주고 비단옷을 입고 살아간다. 신하들이 올린 상소문을 앞에 두고 신하들이 서로 논쟁을 벌이고 많은 주장이 나오는 것을 결정한다. 왕은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또 아들에게 그 자리를 대물림하는 생활을 한다. 당파싸움과 후궁들의 세력싸움에 오도가도 못하는 왕의 모습.. 이것이 어쩌면 흔히 알고 있
"[서평]조선시대 궁궐에 가다" 내용보기

조선시대의 왕들은 어떤 생활을 하였을까.

많은 신하들이 시중을 들어주고 비단옷을 입고 살아간다.

신하들이 올린 상소문을 앞에 두고 신하들이 서로 논쟁을 벌이고 많은 주장이 나오는 것을 결정한다.

왕은 아들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또 아들에게 그 자리를 대물림하는 생활을 한다.

당파싸움과 후궁들의 세력싸움에 오도가도 못하는 왕의 모습..

이것이 어쩌면 흔히 알고 있는 조선시대 궁궐의 모습일 것이다.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는 역사가 보이는 우리 문화 이야기의 5번째 책이다. 그 옛날 화려하게 살았을 것만 같은 왕이지만 실상의 생활은 그렇지 않았음을 충분히 보여주는 책이다.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공부도 하고 예절도 몸에 익히고 백성들과 함께 하는 농삿일도 해야만 했다.

<조선시대 궁궐에 가다>는 주인공 천명군이 후궁의 아들이라는 위치에서 왕세자인 천명세자로 커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펼쳐내고 있다.

 

왕이 될 왕자, 즉 왕세자의 자리에 책봉되면 왕세자의 생활이 화려하고 더욱 권위있는 위치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왕이 되려는 준비는 정말 힘들고 고된 일이다.

가장 중요한 덕목인 '효'를 실천하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임금의 수랏상을 살피고 탕약을 살피고 궁궐의 모든 어른께 문안을 여쭈어야 한다. 또한 왕이 참석하는 궁궐의 행사에는 모두 참석을 해야 했고 나머지 시간은 공부를 해야 했다. 조금이라도 게을리하면 왕세자의 자리를 뺐기는 일도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또한 만만치 않은 자리였다.

왕세자는 혼례를 빨리 하는 경우도 있었다. 일찍 혼인을 하여 더욱 어른스럽고 세자빈과 함께 다음 세대의 왕과 왕비를 준비해야 했기 때문이다. 왕세자의 혼인 이야기가 나오면 나라에 금혼령이 내려지고 양반집 규수들을 처녀단자를 올리고 몇번의 심사끝에 가례를 올려야 했다.

때론 왕을 대신하여 나랏일을 보살피는 대리청정을 하기도 했어야 하고 직접 백성들의 생활을 익히고자 친경을 하기도 했어야 한다.

 

이 책은 사람을 위주로 펼쳐진 동화같은 역사 이야기이다. 역사서라는 장르가 유물과 유적들에 대한 설명이 주된 전개임을 감안한다면 이 책은 '천명세자'를 통해서 궁궐의 생활을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다.

고된 왕세자의 생활과 공부로 천명세자가 게으름을 피우고 꾀를 부리지만 곧 마음을 다잡고 더욱 열심히 공부한다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많은 공감을 얻지 싶다.

역사드라마나 책에서 보게 되는 어려운 단어의 설명은 물론 궁궐의 생활을 따로 자세하게 설명한 첨부 설명은 또한번 당시의 시대상과 역사의 제대로 된 지식을 다지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재미있는 동화 속에서 알게 되는 조선시대의 생활상은 어른들도 미처 몰랐던 지식을 알게 해주고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 아이들의 생각주머니가 더욱 알차게 채워질 것이다.

 

r*******0 200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