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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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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한 작가의 책을 이제서야 읽어보다니라는 반성 아닌 반성이 쓰레기라고 감히 평할 수 있는 이 책 하나로 반성한 것을 반성하게 생겼다.   도대체 이것이 스릴러인지 미스테리인지 아니면 추리인지, 장르가 모호함은 차치하고 엔딩의 허술함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어이상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수많은 존 그리샴의 소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하나를 읽고 감히 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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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명한 작가의 책을 이제서야 읽어보다니라는 반성 아닌 반성이

쓰레기라고 감히 평할 수 있는 이 책 하나로 반성한 것을 반성하게 생겼다.

 

도대체 이것이 스릴러인지 미스테리인지 아니면 추리인지,

장르가 모호함은 차치하고 엔딩의 허술함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어이상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 수많은 존 그리샴의 소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하나를 읽고 감히 평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책을 생각없이 막 써가는 작가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가 아닐까.

 

예일 로스쿨을 졸업하고 유수의 로펌 중 하나로 일하게 된 주인공은

그가 대학생이었을 때 열린 파티에서 그들의 친구들과 한 여학생과의 강간 사건에 얽히게 된다.

증거가 된 비디오로 그를 협박하는 알 수 없는 정체의 인물들로 인해 

의지와는 상관없이 스파이가 된 그.

 

사실상 여기까지가 꽤나 흥미진진하지만, 끝에 이르러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해놓고 해결해 준것은 하나도 없다.

 

그저 '딱' 하나의 소재가 떠올라서 생각없이 막 써 간 소설이랄까.

rubbish!

p******i 2009.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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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전의 존그리샴으로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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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그리샴이 초반에 낸 소설 이후에 중반에는 좀 지루한 책들이 많았습니다. 이 소설은 다시 존 그리샴 특유의 재미를 찾을 수 있었던 책이예요.예일대 로스쿨 Law Review 편집장인 주인공이 대형 로펌에 취직하면서 겪게 되는 엄청난 일들이 주요 내용입니다. 존 그리샴은 이 책 외에도 대형 로펌에서 10시간 이상씩 일하면서 파트너들의 수당만 늘려주는 이런 생활을 엄청 끔찍한 생활로
"다시 예전의 존그리샴으로 돌아가다" 내용보기

존그리샴이 초반에 낸 소설 이후에 중반에는 좀 지루한 책들이 많았습니다. 이 소설은 다시 존 그리샴 특유의 재미를 찾을 수 있었던 책이예요.

예일대 로스쿨 Law Review 편집장인 주인공이 대형 로펌에 취직하면서 겪게 되는 엄청난 일들이 주요 내용입니다. 존 그리샴은 이 책 외에도 대형 로펌에서 10시간 이상씩 일하면서 파트너들의 수당만 늘려주는 이런 생활을 엄청 끔찍한 생활로 묘사한 적이 많은데요..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회사원이 이렇게 많은 시간 노동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대형 로펌에 취직하기 전에 이주 노동자를 돕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부분도 그렇고요. 그리고 아버지는 대형로펌에 취직하고자 하는 아들을 못마땅해 하고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정서와는 좀 다른 것 같더라고요.

별로 어렵지 않고 대화 위주라서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g******2 2016.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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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좀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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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리샴 소설을 거의 다 읽었는데 이것의 결말은 좀 황당하다. 아무리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 해도 긴박감이 넘치다가 나중엔 그걸 감당못해 풍선이 터져버린듯한 느낌...    짜임새는 솔직히 이제까지의 작품중 가장 별로다.   하지만 확실한것 하나는 책에서 눈을 뗄수 없다는거. 이게 그의 최대 강점이고.. 전작들과의 차이점이라면 눈이 충혈되도록 열심히 한번에 읽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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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리샴 소설을 거의 다 읽었는데 이것의 결말은 좀 황당하다.

아무리 독자의 상상에 맡긴다 해도 긴박감이 넘치다가 나중엔 그걸 감당못해 풍선이 터져버린듯한 느낌... 

 

짜임새는 솔직히 이제까지의 작품중 가장 별로다.

 

하지만 확실한것 하나는 책에서 눈을 뗄수 없다는거. 이게 그의 최대 강점이고..

전작들과의 차이점이라면 눈이 충혈되도록 열심히 한번에 읽었는데 웬지 읽고나니 속은느낌이라는것...

page turner면에서만 별 다섯이다.

s*****5 2009.1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