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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뭘 말하고 싶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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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아드리안은 사실 서인이란 한국인이었지만 죽을몸이 아닌데 죽어서 별수없이 다른세계의 아드리안으로 살고 있다. 이 아드리안은 과거 몹시 소심 그 자체였지만(왠지 아해의 장의 페르노크를 보는듯하군.) 서인은 그렇지 않은 존재로 난 독특하고 아름답고(해도 해도 정말 아름답고) 머리도 좋고 신비해!라고 말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줌으로 주위의 모든사람들이 뻑 가게 만든다
"작가는 뭘 말하고 싶은건가." 내용보기
주인공 아드리안은 사실 서인이란 한국인이었지만 죽을몸이 아닌데 죽어서 별수없이 다른세계의 아드리안으로 살고 있다. 이 아드리안은 과거 몹시 소심 그 자체였지만(왠지 아해의 장의 페르노크를 보는듯하군.) 서인은 그렇지 않은 존재로 난 독특하고 아름답고(해도 해도 정말 아름답고) 머리도 좋고 신비해!라고 말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줌으로 주위의 모든사람들이 뻑 가게 만든다. 타무즈의 날이라는 뜻은 이 책의 설정중 성인이 돼기까진 중성으로서 성인이 될때 성별을 결정하는 날을 뜻한다. 그리고 서인은 지금 현재 그 독특하고 신비한 아름다움으로 제 1, 2왕자를 모두 뻑 가게 만들고 드래곤한테 반려선언을 받아 놓은상태! 그리고 본 모습은 어느 나라의 여왕이 될몸!이지만 중요한 것은 서인이 한국에서 남자였다는것! 그렇다면 이야기는 어떻게 흘러갈가?? 가 내가 관심갖는 관건이다. 사실 이건 소설책이 아니야! 단지 스토리북일뿐이야..라고 외쳐주고 싶다. 작가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난 책을 읽을때 굳이 설정같은거 따지지 않고 단순히 재미만 있으면 되지만 이책은 아무리 그래도 억지가 너무 쎄다. 설정의 억지를 말하는건 아니지만 각 사건사건의 연결이 너무 어설프다.
x*****4 200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