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판부터 준비해온 사람입니다.
솔직히 저자의 노력은 높이 사지만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예전 버젼보다는 내용의 구성이 산만해진 느낌입니다.
특히 ITO의 중요성이 증대된것은 이해하지만 너무 ITO를 중심으로한 세세한 설명에
집중하다보니 ITO자체의 의미는 심도있는 이해가 가능할지 몰라도
ITO간의 관련성이나 지식영역간의 연계성을 한눈에 정리하기가 매우 불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