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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뿌린 대로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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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엄마인 난 그동안 참 많은 육아서들을 읽어왔던 것 같다. 내남편은 늘 비슷비슷한 내용이고 실천한다고 다짐해도 열흘도 못돼 흐지부지 될 것을 뭐하러 그리 읽냐고 핀잔을 주고 한다. 그러면 나는 그 열흘이 되기 전에 또한권의 육아서를 읽게 되면 좋은 부모, 좋은 엄마가 되고자하는 내 노력은 계속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리 길지 않은 삶을 살아왔지만 좋은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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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엄마인 난 그동안 참 많은 육아서들을 읽어왔던 것 같다. 내남편은 늘 비슷비슷한 내용이고 실천한다고 다짐해도 열흘도 못돼 흐지부지 될 것을 뭐하러 그리 읽냐고 핀잔을 주고 한다. 그러면 나는 그 열흘이 되기 전에 또한권의 육아서를 읽게 되면 좋은 부모, 좋은 엄마가 되고자하는 내 노력은 계속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리 길지 않은 삶을 살아왔지만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이 가장 쉽지 않은 일인것 같다. 그 동안의 삶은 내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성취되는 목표들이였지만, 이번 목표는 늘 생각하고 늘 노력해야지 엇비슷하게 흉내라도 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아이가 인내 속에 살면 참는 것을 배운다.

나는 참 성격이 급한 사람인 것 같다. 한정된 시간에 나름 많은 집안일들과 엄마만 찾는 아이들, 그리고 도와주지 않는 남편 등 어떤 핑계를 갖다 붙이더라도 변함없는 사실이다. 아이가 조금 딴짓을 하다 늦거나 찾는 물건이 제자리에 없을때면 어김없이 아이를 채근하며 짜증을 냈던 것 같다. 아이가 뭘보고 배웠을까 생각해보니 정말 창피할 뿐이다. 이 창피한 마음을 한순간만 느낄 것이 아니라 쭉 가지고 살면서 조심해야 겠다.

 

자녀, 뿌린 대로 거둔다.

내살과 피를 나눈 아이들을 키워보니, 아이들의 눈이 가장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내아이가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아이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사람이 되라고 바라기 전에 나부터 그렇게 행동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디에서건 함부로 행동할 수 없게 된다.

 

차례를 살펴보면 내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많이 보인다. 내가 생각하는 삶의 척도는 역시 행복이다. 사람들마다 각기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있겠지만 난 뭐니 머니(money)해도 행복하다고 느끼는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내 관점에서 볼때 part 1의 <아이야, 너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라>는 더욱 눈길이 가는 부분이였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육아서이지만 기존의 육아서적들과 같은 백과사전식 구성이 아니라 마치 에세이를 읽는 기분이 든다. 서정적인 느낌이 많이 들어서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서정주 시인의 <국화옆에서>에 등장하는 누님과 같은 분위기의 지은이의 글을 읽고 있다보면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지기도 한다. 이상하게도 다 읽고 나니 지은이의 약력에 눈이 간다.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미국의 인지정서행동치료 전문가 및 전문가 지도감독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는 부분이 특히 눈에 띈다.

 

오늘도 한권의 육아서를 읽었으니 좋은 부모가 되겠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 완벽한 부모가 될 자신은 없지만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되겠다는 남의 목표를 꼭 이룰수 있기를 바란다. 그리고 훗날 지금을 떠올리면서 힘들었지만 행복했었다고 회고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n****3 2009.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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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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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기를 원하는 이 땅의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많은 책을 들여다봐도 해결할수 없는 문제들! 내게 필요한것은 무엇이지? 어떻게 해야 좋은 부모로 남을수 있을까? 형제없이 무남독녀이기에 서로 어울리는것도 못하는 아이, 그렇지만 다른 아이들은 잘만 어울리고 살아가는것을, 무엇이 문제일까? 그러던 중에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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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가 되기를 원하는 이 땅의 모든 부모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많은 책을 들여다봐도 해결할수 없는 문제들! 내게 필요한것은 무엇이지? 어떻게 해야 좋은 부모로 남을수 있을까? 형제없이 무남독녀이기에 서로 어울리는것도 못하는 아이, 그렇지만 다른 아이들은 잘만 어울리고 살아가는것을, 무엇이 문제일까? 그러던 중에 눈에 뛰게된 이 책! 이책에서 좋은 부모가 되기위한 해결책을 찾아보기로했다. 세상에 무수히 많은 부모교육에 관한 책들, 그중에서 가장 나랑 잘 어울릴만한 책을 찾는것도 힘들다.


자녀 교육 책이 많이 나온다.
그중에서 몇권의 책을 사 보고 빌려 읽기도 해보지만 어디에도 나에게 맞는 그런 책은 찾기가 힘들었다. 하나 뿐이기에 더 키우기 힘들다는것이다. 할수없다 모르면 배워야지! 여러권의 책속에서 아동교육속에서 난 좋은 엄마가 아닌 필요한 엄마로 살아가고 싶었다. 요즘 아이가 살짝 엇나가는것 같아 고민중이었다. 과연 내가 좋은 부모인가? 의심이 들기도 했고,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왜 마음데로 안되는거지, 나 잘 하고 있는것 아닌가? 농사는 일년짓는것이고, 자식농사는 평생을 짓는것이라 했다. 자식농사를 짓기 시작한지 십 년을 조금 넘겼고 딸은 중학교 입학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과연 나는 딸이 옳바르게 자라도록 하고 있는것인가! 심한 과보호도 싫고 나몰라라 방치하는것도 싫다. 어설프게 부모 노릇 하려면 가만히나 있어라 과연 자녀 교육에 정답이 있는것인가! 자식은 엄마가 가장 잘 안다고 하던데 나는 잘 모르겠다. 아이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고 해도 그것이 아이에게는 야단치는 것으로 들리고 귀를 닫아 버리는것 같다. 나는 아이에게 어떤 미래를 원하는것일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에 방송도 부모교육을 들었고, 아이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방송을 즐겨보기도 한다. 아이가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는 자존감이 크다고 한다. 내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일이 내가 할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일을 할줄 아는 그런 아이로 자라나는 것이 나의 희망이기도 하다. 나와 아이의 노력이 함께 필요한 일. 의사가 환자에게 줄수있는 최선의 약이 희망이듯이 부모로서 자식에게 줄수있는 최고의 약은 할수있다는 희망과 용기일까 싶다. 그것은 칭찬으로 가능하다니 이제는 희망을 노래하며 아이의 꿈을 함께 꿈꾸는 동반자로 남아야겠다. 명령하고 지시하는 것이 아닌 함께 목적지를 찾아가는 동반자로. 

[발로 이루는 꿈]을 읽었다.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무엇을 못하랴 싶었고, 아이에게도 권해 지금 읽고 있는 중이다. 그곳에서 아이는 자신감을 얻을수 있기를 바란다.  부모는 영원히 자식이라는 나무의 바람과 햇살, 비료가 되어 주는 존재일 수밖에 없다. (p.278) 이말이 듣기 좋은것은 내가 부모이기 때문인가 보다. 내가 지나친 간섭과 과도한 관심으로 아이의 행동을 막아온것은 아닐까 의심이 든다. 집에서는 활발히 잘 놀면서도 밖에 나가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로 만들었던 것일까? 잘못한 일에는 심하게 야단치던 예전에서 이제는 서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나보다. 아이는 여전히 마음의 문을 닫고 있다.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 교육 신화에 왜 그리 내 말같은 말들이 많던지 내가 어떤 부모였는지 였는지 알게되고 반성을 하게 된다.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 교육 신화/ 자녀를 그르치는 부모의  모습  다른부분도 다 읽어보는것이 좋으나 이 부분을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내 아이는 내가 잘안다가 아닌 내 아이를 부모가 가장 모를수도 있다는것, 내가 모르던 내 아이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아이와 친해질수있는방법을 여기서 얻어간다.

딸! 엄마에게 기회를 다시 한번만 주기바래!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



s*******1 2013.02.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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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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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내 눈을 가장 많이 사로잡는 것이 육아서였다. 비슷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읽지만, 확실히 육아서마다 공통적으로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있다. 그 육아서가 우리작가가 쓴 글이든, 외국 작가가 쓴 글이든 말이다. 제목그대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가 그것이다.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건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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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내 눈을 가장 많이 사로잡는 것이 육아서였다.

비슷 비슷한 내용이라고 생각하고 읽지만, 확실히 육아서마다 공통적으로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있다.

그 육아서가 우리작가가 쓴 글이든, 외국 작가가 쓴 글이든 말이다.

제목그대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가 그것이다.

아이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그건 아이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문제인 것이다.

 

생각해 보면, 난 너무나 좋은 부모 밑에서 자랐다.

자식들의 길을 위하여 터를 닦아주시고,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았으니까 말이다.

내 어머니는 초등학교 다닐 무렵부터 가계를 하셨다.

그럼에도, 어머니가 멀리 떨어졌다고 느끼지 못했던 이유가, 가계를 거쳐야만 집으로 들어갈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활동이 부모님 눈에서 벗어날수가 없었다.

그건 구속이 아닌,  부모님만에 사랑이셨다.

항상 책을 읽으셨고, 가계를 하시면서도 너무나 박식하셔서, 초등학교 공부뿐 아니라, 중학교에 들어가서 영어를 알려주시는 부모님이셨고,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분들이셨다.

지금 생각해봐도 난 부모님의 사랑을 참 많이 받고 자랐다.

그래서, 아이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나나, 남동생은 부모님이 세상의 전부이다.

너무나 다정한 친구셨고, 세상에 바꿀 수 없는 부모님이셨으니 말이다.

그리고 아버지의 말씀 한마디는 법이었다. 그 법은 언제나 옳으셨기때문에 당연히 따를 수 밖에 없는 법이셨다.

 

부모님을 생각해보면, 나는 지금 어떤가를 생각하게 된다.

내 아이들에게 내 부모님같은 부모로 각인이 될 수 있을까?

그런 문제에 대해서, 박경애 작가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자녀의 성공을 확신하는 81가지 교육비법이라는 부재를 가지고 크게 세 파트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part 1. 아이야, 너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라

     -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part 2. 부모, 그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길

     - 지혜로운 부모의 자화상, 자녀에게 믿음을 주는 부모, 자녀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Part 3. 한국인의 자녀교육 신화

     -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 교육 신화, 자녀를 그르치는 부모의 모습

 

이 세파트의 이야기중에서 모르는 것은 하나도 없다.

항상 보아왔던 글들이고, 들어왔던 내용들이다.

그럼에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픈건, 여전히 듣고 보기만 하지,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일것이다.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이고 싶다.

책에 나온것 처럼 좋은 카운셀로이고 싶고, 영원한 멘토이고 싶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이들이 보는 방향과 내가 보는 방향이 다를 수도 있지만, 같은 곳을 보기 위해서 노력하고 싶다.

지금까지, 10살, 7살된 우리 아이들은 별명이 엄마 바라기이다.

엄마를 너무나 사랑해서, 주변에서 붙혀준 별명이다.

사실, 내 어린시절, 내가 그랬으니 당연하다고 여겼다.

영원한 나의 멘토, 엄마...

아이들에게 나또한 그러고 싶다.

영원한 멘토로 아이들 인생을 간섭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필요할때 든든한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주고 싶다.

 

내 욕심이 아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우선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야겠다. 

집에 들어오는 순간 가장 행복한 곳으로 들어온다는... 그런곳으로 함께 노력하면서 만들어야겠다. 

음식만들기 싫어하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열심히 음식도 만들고,

살비비면서 사랑해야겠다. 

많이 사랑하니까...  내 인생의 가장 잘한 일 중 하나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다연이와 관우를 낳은것이니 말이다. 

사랑하는 내 아이들...

아이들에 행복한 인생을 위하여~ 화이팅~!!! 

 

d****2 2009.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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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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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성공을 확신하는 81가지 교육비결...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책 제목이 아이의 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가장 가까운 부모를 통하여 거의 대부분의 것들을 배우게 되는데 옛날부터 아이가 잘못을 하면 부모가 욕을 먹는게 아무 이유없이 괜히 그런것이 아니더군요... 사실 저는 아직 아이를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교육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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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성공을 확신하는 81가지 교육비결...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책 제목이 아이의 교육에 관한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가장 가까운 부모를 통하여 거의 대부분의 것들을 배우게 되는데 옛날부터 아이가 잘못을 하면 부모가 욕을 먹는게 아무 이유없이 괜히 그런것이 아니더군요... 사실 저는 아직 아이를 키우고 있지는 않지만 교육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나중에 유용한 지식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조카들이 많아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있구요...

모든 부모들이 모두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를 키운다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특히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더욱 치열한 경쟁으로 인하여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 보니 경제적으로도 큰 부담이 되고 있는데 출산율 저하의 원인이 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욕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마는 부모의 아이에 대한 욕심은 다른 어떤 것보다 크다고 생각하는데 태어나기 전에는 신체건강한 아이만 태어나면 소원이 없을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것들은 잊어 버리고 공부와 운동등 모든 것을 잘했으면 하는 욕심이 생깁니다. 물론 이러한 욕심이 있어야 올바른 아이로 키울 수 있지만 자칫 과하면 아이의 인생을 망쳐 버릴수도 있기에 주의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꼭 공부만이 아니더라도 잘하는 한가지는 누구나 가지고 있기에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주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요즘 아이들이 풍요롭기에 자신이 갖고 싶은 것들도 거의 대부분 가질 수 있어 행복하게도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한창 뛰어 놀아야 할 나이에 이곳저곳 학원을 마치고 나면 하루가 다 가버리기에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간도 거의 없고 이로 인해 정말 친한 친구도 사귀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시골이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저의 어린시절만 하더라도 동네 친구는 물론 옆동네 친구들과도 정말 재미있게 뛰어놀며 정말 친하게 지냈던 것 같은데 말이죠...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알면서도 실천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이 분야를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배운적도 없고 특별히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도 정말 많은데 이러다 보면 마음만 앞서고 잘못된 방법으로 아이들을 가르쳐 자칫 어긋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어설프게 부모 노릇 하려면 가만히나 있어라"는 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나 예비부모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아야 할 자녀 교육에 대한 교과서 같은 내용이라 생각하는데 한가지 한가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좋은 자녀를 원하면 먼저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배우고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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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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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의 탄생은 신비로움이자 사랑의 결실이다 고귀한 생명의 탄생은 세상에서의 가장 큰 축복이므로 축복속에 나서 존엄성을 인정하는 자존감있게 성장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삶의 질을 잃어버리고 무엇이 가장 소중한 지를 깨닫지 못하고 자녀를 무관심속에 던져두는 자격없는 부모속에 태어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또, 너무 지나친 관심과 기대로 완벽을 꿈꾸며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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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명의 탄생은 신비로움이자 사랑의 결실이다

고귀한 생명의 탄생은 세상에서의 가장 큰 축복이므로

축복속에 나서 존엄성을 인정하는 자존감있게 성장할 자격이 있다.

하지만,

삶의 질을 잃어버리고 무엇이 가장 소중한 지를 깨닫지 못하고 자녀를 무관심속에 던져두는 자격없는 부모속에 태어나는 아이들이 너무 많다

또, 너무 지나친 관심과 기대로 완벽을 꿈꾸며 아이들의 꿈을 부모가 이끄는 대로,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대신하려 하는 경향이 있다

진정,

자녀를 둔 우리의 참된 행복은 무엇인가?

어떻게 키워야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웠다 말할 수 있으며

내 삶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열매를 맺었다 할 것인가?

과연, 좋은 부모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참된행복이란 

미래에 대한 비전 즉 이나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몰입하면서 자신을 불사름이다

이것은 자녀들 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마찬가지로

좋은 부모가 되고 제대로 된 부모노릇을 하려면 평생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이다

자녀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것은 곧 나의 행복이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접하게 하여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장점을 배울줄 알게하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다

 

우리아이를 정말 잘 키우려 한다면

창의적인 아이로 키워야 한다

무엇보다도 많은 여행을 통하여  창조의 근원지인 자연속에서 가장 위대한 진리와 삶의 뿌리를 찾게 하고,

정보화 시대속의 인터넷은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도구로만 사용할 수 있게 하며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키워주고 많은 독서와 편지쓰기나 글을 쓰는 연습을 많이 하게 한다

그래서 감수성이 풍부해지도록 해야하며 엉뚱한 생각을 결코 나무래지 않고 역설적인 사유로 기발한 창의력,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아이들이 한창 호기심이 강한 질문시기에 들어가면 아이들 질문에 성실한 답변과 충분한 이해력으로

아이를 대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한다.

 

우리아이를 정말 잘 키우려 한다면

우리아이가 몸과 마음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자신이므로 긍정적,부정적인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하고

바른 식습관,건강한 식생활에서 건강한 신체, 건강한 정신을 낳는다는 것을 가르쳐야한다

자본주의 시대요 물질만능주의에 사는 우리지만 물질에 있어서도 자유로울 수 있어야한다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잘 관리케 해서 돈이 인간에게 꿈과 목적을 달성하게 하는 주요한 도구이기는 하나 가장 강력한 무기 이기도 함을 일깨워 주어 재산관리를 잘할 수있게 하는것도 중요하다

또,시간과 자기 자신에게 자유로워야한다

기다려주지 않고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의 소중함과

타인에 대한 배려는 곧 나의 행복이고, 나 자신에게 떳떳하므로써 가장 자유로운사람으로

투명하게 세상을 살게 하여 영혼의 자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부모의 행복이요

지혜로운 부모의 모습이 아니런가!

금슬좋은 부부의 모습에서 평안함을 주고

단란한 가정속에서 사랑이 최대 행복임을 가르쳐 주며

관심과 사랑으로 숨어있는 아이의 잠재력을 개발 해주는 부모로써

아이를 위해 기꺼이 시간과 물질에서 희생을 감수하는 부모,

비로소 성공한 인생의 부모가 되어

자녀에게 희망을 뿌리깊게 심어줌으로써 절망의 땅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하자



s*********6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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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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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택받은 인간은 분명 축복된 존재이다.   이 땅위에 한 사회인으로 세워지기까지는 무수히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중 첫째 관문은 탄생의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만남이 존재하고 그 중 가장 중요한 만남은 부모님과 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더 중요한 만남은 어머니와의 만남이겠지 생각하니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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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택받은 인간은 분명 축복된 존재이다.

 

이 땅위에 한 사회인으로 세워지기까지는 무수히 많은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 중 첫째 관문은 탄생의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만남이 존재하고 그 중 가장 중요한 만남은 부모님과 의 만남이라고 생각한다. 더 중요한 만남은 어머니와의 만남이겠지 생각하니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한다가정의 탄생 이어서 자녀의 탄생 부모로서의 위치와 역할 모두가 후회가 없는 선택의 삶을 살아가길 원할 것이다. 그러나 경험이 없는 까닭에 우리는 자녀교육에 대한 해법을 얻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간다이유라면 오직 하나 자녀의 성공된 인생을 위함이라고 이구동성을 한다. 아이가 자라면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거치게 되는데 이 때 부터가 선택의 끊임없는 선택이 요구된다. 천진난만하게 뛰어놀며 생활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마치기도 전에 우리 자녀들은 앞날의 학습에 대한 힘든 과정을 준비하게 된다. 약속이라도 하듯이 누가 정해 놓았는지도 모르는 과정을 강요당하며 살아간다.

 

탄생은 축복이라고 하면서 우리 자녀들은 마치 수험의 도구가 된 것처럼 살아간다. 대리 만족 대리경험의 도구로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마치 자녀가 부모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처럼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엔 종종 부모가 공부의 한을 남겨두었기 때문에 아니면 사회의 차별대우에 의한 뒤늦은 후회가 있었다이 책을 대하면서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는 말에 찔림이 있다그래서 아이에게 물어 보았다. 아들아 너는 행복하니? 다행히 낙천적인 아이 엄마의 말에는 곧잘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는 아이는 행복하다는 답을 주었다. 안도의 한숨을 쉬며 자녀의 성공을 확신하는 81가지의 교육비결을 사수하기로 했다.  
 

본의가 아니더라도 경쟁은 불가피한 세상, 그러나 실력이 없어도 인간적인 면까지 포기하면 안 되겠기에 아이가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검토해 보았다. 성경말씀에도 있지만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씀을 두려움으로 받는다.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감나무에서 귤을 기대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아마 없을 것이다. 자녀교육에는 정답이 없다. 저마다 기질과 성품, 그리고 처한 환경이 다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이 책을 넘기면서 최대한 나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한 번 아니 여러 번 반복하여 탐독을 할 것이다 

 

많은 사람 속에서 기쁨을 얻는 아이로 자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아이가 자유롭고 마음 편하게 살아간다면 그 아이는 행복한 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창의적인 어린이가 되길 원한다. 그러나 부모의 틀에 박힌 사고는 창의적인 어린이를 오히려 거스리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금성에서 온 사람이 화성인을 어떻게 이해한다는 말인가? 대부분의 교육이 가정에서 이루어지지만, 우리 자녀들이 생활하는 학습의 터전도 같은 상황이라면 정말 큰일이다. 창의적인 어린이를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정말 급선무라고 생각한다아이가 창의적으로 자라기 위해선 엉뚱한 생각이나 행동일지라도 무작정 나무라지 말라고 하는데, 정말 적절하게 대응치 못한 점이 후회된다. 칭찬과 격려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상상력도 극대화할 때 창의적인 어린이라고 할 수 있을텐데......... 그러므로 반드시 기억하자. 아이는 자연의 품에서 칭찬을 먹고 사는 존재라는 것을.

 

아이가 부모의 개인적 소유물이 아니라는 사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아이에게 많은 제재를 가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하는 것 또한 위험한 일이다. 그러나 우리는 생활하면서 하지마! 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다.  정말 복잡하기 그지없는 이야기들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아이를 위해 하지 못하는 일 부모에게는 수행할 수 있는 초능력이 있다. 그것은 바로 자녀에 대한 사랑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1년을 즐겁게 지내려면 정원에 꽃을 심고 

평생을 즐겁게 살아가려면 나무를 심어라 -영국속담 중에서

 

근본과 기본을 가르치라/ 원칙을 세우고 자율을 강조하라/종교적 경외심이나 신앙심을 가르쳐라의 부문을 읽으면서 생각한다.

 

아이에게 마땅한 길을 가르치라고 했는데, 우리 부부는 너무나 원칙을 강조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너무 지나치다 보면 아이의 특성을 배제한 처사로 흐르기 쉽다. 항상 갈등은 따라온다아직 성숙하지 않은 어린 아이에게 어른처럼 행할 것을 요구하며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이 책에서는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교육 신화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잘못된 점은 없었는지 이 부분에서 더 자세히 살펴보았다잘못은 아는 즉시 수정이 가능한 것이니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보는데, 생활에서 실천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자녀교육 그러나 부모의 소원은 성공에 있는 것 그러므로 적절한 교육법 찾는 것은 이제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아는 것으로 그치지 말고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는 결심이다이왕 발등에 떨어진 불똥이니 웃음달력을 만들어 이렇게 해보자고 제안한다

 

웃음은 암호를 푸는 열쇠이다. 그것을 가지고 우리는 한 인간의 모든 것을 해독한다.

 

- 토머스 칼라일의 말 중에서 -

 

 

[웃음달력 만드는 법]을 소개하면서 글을 맺으려고 한다.

 

 

일요일: 일단 웃는 거야  

월요일: ()래 웃는 거야  

화요일: 화사하게 웃어야지  

수요일: 수수하게 웃어봐  

목요일: 목이 아프면 어때? 크게 웃자  

금요일: 금방 웃고 또 웃는 거야  

토요일: 토실토실 토끼처럼 예쁘게 웃어

웃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l*****1 2011.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부모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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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육아서는 정말 그 제목부터가 다른거 같아요 좋은 부모가 된다는게 언제부터인가 좋은 교육을 시키고 뛰어난 아이로 기르기 위한 전쟁(?)같이 받아들여지는 요즘 어떤 사람이 좋은 부모인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지은이의 다방면적인 지식과 경험이 잘 묻어나서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자녀에게 믿음을 주는 부모, 자녀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 지혜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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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육아서는 정말 그 제목부터가 다른거 같아요

좋은 부모가 된다는게 언제부터인가 좋은 교육을 시키고 뛰어난 아이로 기르기 위한 전쟁(?)같이 받아들여지는 요즘

어떤 사람이 좋은 부모인지를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네요

 

지은이의 다방면적인 지식과 경험이 잘 묻어나서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자녀에게 믿음을 주는 부모, 자녀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 지혜로운 부모

그런 부모가 되는 법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책을 읽다가 부모는 자녀를 믿어주고 자녀는 부모를 따르는 가정 부분에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과연 얼마나 우리 아이를 믿고 지지해 주었은지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아이는 부모의 기대만큼 자란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를 믿어주고 지지해 줄때 그 그릇의 크기만큼 아이가 자란다지요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감성이 살아있고 생각이 살아있는 진정한 인격체로

아이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 육아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속에 아이를 대하는 부모가가져야 할 덕목과 자세가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책을 읽고 오늘도 또 반성을 하게되었답니다

 

'감수성이 살아있으면 버스도 날 수 있다'에서

말 그대로 꿈과 감성을 파는 사회가 온다......라는 말이 참 인상 깊었는데

정말 공부잘하는 천재가 아니라 감성과 꿈이 살아서 움직이는 그런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이 보는 훌륭한 육아서입니다

 

행복한 아이, 창의적인 아이,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는 그 길에 부모가 가져야할 올바른 생각이 담겨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자칫 내가 무엇을 위해 아이를 닥달하는 것인지를 되뇌어 반성해보게 됩니다

나의 아이를 행복하고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위해 큰 도움이 된 책이네요...가끔 그 기억을 잊을때쯤 다시 되뇌이고 되뇌어 읽어야겠습니다

d********k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좋은 글귀를 많이 만날 수 있었고 부모로서의 자격 점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너무 좋은 글귀를 많이 만날 수 있었고 부모로서의 자격 점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라는 제목을 보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당연히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현실과는 좀 차이가 많이 느껴지는 이야기겠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구요. 하지만 책을 들고 바로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막연히 그렇겠지라고 아는 것과 실생활에서 겪
"너무 좋은 글귀를 많이 만날 수 있었고 부모로서의 자격 점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라는 제목을 보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겠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답니다. 당연히 이론적으로는 그렇지만 현실과는 좀 차이가 많이 느껴지는 이야기겠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구요. 하지만 책을 들고 바로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고 나서는 그런 생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막연히 그렇겠지라고 아는 것과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작은 사건에서 큰 사건까지를 구체적으로 예시와 함께 이야기가 풀어져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지혜로운 부모의 자화상, 자녀에게 믿음을 주는 부모, 자녀에게 희망을 주는 부모,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 교육 신화, 자녀를 그르치는 부모의 모습 등 9가지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그 속에 속하는 여러 가지 사례들을 자세하게 또 현실감있게 설명하고 문제점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까지도 잘 나와 있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답니다.

 특히 곳곳에 책 겉페이지 안쪽은 물론 작은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그 이야기와 관련된 명언들이 밑에 적혀 있어서 정말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도움을 받았고 책 내용뿐 아니라 밑에 좋은 글귀를 읽으면서 육아를 하면서 잘못된 점 등에 대해 반성하는 것은 물론 제 스스로가 정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9가지 주제 속에 속한 아주 많은 사례들이나 이론 등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 아이와 비슷한 모습이구나!'나 이렇게 어려움이 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한 생각 등을 실제로 생각해보고 가능하다면 아이에게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다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오래 기억되고 엄마인 제 스스로의 모습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 싶네요.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좀 더 나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해야 될 듯 싶네요.


s*****s 200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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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내용보기
자녀, 뿌린 대로 거둔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는 자녀 교육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며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미국의 인지정서행동치료 전문가 및 전문가 지도 감독 자격증을 소지하신 박경애 교수님의 저서이다.   part 01 아이야,너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라. part 02 부모,그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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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뿌린 대로 거둔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는 자녀 교육의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며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미국의 인지정서행동치료 전문가 및 전문가 지도 감독 자격증을 소지하신 박경애 교수님의 저서이다.

 

part 01 아이야,너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라.

part 02 부모,그 돌이킬 수 없는 영원한 길

part 03 한국인의 자녀 교육 신화

 

part 03 한국인의 자녀 교육 신화에서는 자녀를 그르치는 부모의 모습9에

아이를 문제아로 키우는 열두 가지 방법이 소개된다. (미국 텍사스주 경찰국 발표)

1.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들어줘라.

그러면 세상은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게 된다.

2.나쁜 단어를 배워 쓰면 고쳐주는 대신에 웃어줘라.

그러면 자기가 귀엽게 군다고 생각한다.더 귀엽다고 생각할 단어들을 배워올 것이고 후에는 감당할 수 없는 단어들을 쓸 것이다.

3.영적인 교육은 전혀 하지말라.

스물한 살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신앙은 자기가 스스로 결정하게 해줘라.

4.안돼! 라는 말은절대로 쓰지 말라.

죄의식이 생길 것이고 이 다음에 자동차를 훔피다가 잡히면 사회가 자기를 못살게 군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5.무엇이든지(책.구두.양말.옷.장난감 등)어질러 놓은 것은 따라다니며 치워줘라.

귀한 자식이라고 무엇이든지 다해줘라.그러면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하는 자식으로 크게 될 것이다.

6.아무 책이나 읽게 하라.

그릇이나 수저는 잘 씻어서 사용해도 마음속에 집어넣는 것은 어떤 쓰레기라도 상관하지 말라.

7.아이들 앞에서 자주 싸워라.

그러면 후에 가정이 파괴되어도 별로 놀라지 않을 것이다.

8.용돈을 달라는 대로 줘라.

노력해서 돈 버는 것을 가르치지 말라. 부모는 힘들게 돈을 벌어야 하지만 아이들은 절대로 부모처럼 고생시키지 말라.

9.먹고 싶은 것은 다 먹여라.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이지 않으면 아이가 불만에 찬 아이로 이상해질는지 모른다고 생각해라.

10.언제나 아이의 편을 들라.

상대가 이웃이나 선생이나 결찰관이나를 막론하고 우리 아이를 괴롭히려 한다고 생각하라.

11.아이가 큰 문제를 일으키면 "저 애는 어릴 때부터 저 모양이어서 어쩔 수없었어"라고 말하면서 한탄만 하라.

12.한스러운 인생을 살려고 준비하라.꼭 그렇게 될 것이다.

 

한참 사춘기에 접어들려고 하는 큰아이의 행동에서 나와 비슷한 모습을 발견할때가 종종 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 하지 않았던가. 어설프게 부모 노릇 하려면 가만히나 있어라.라는 말이 나의 정곡을 찔렀다. 

아이는 가슴으로 키우고 행동으로 가르치라고 했다. 쉬운말같지만 제일 어렵고 많은 부모들이 노력해야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를 마냥 이뿌다고 감싸서도 않되고 잘못했을땐 따끔하게 야단도 쳐가며 잘했을땐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러한 문제도 다루고 있다.

내 아이니 무엇하나 이쁘지 않겠느냐만은 골고루 질책과 칭찬이 어우러져야만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점이다.

무조건 내 아이니 이쁘다 이쁘다가 아니라 여러가지의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제시해주니 책에 더욱 믿음이 갔다.

자녀 교육엔 정답이 없지만 이책을 읽으며 아이를 키우며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나의 행동과 문제점을 다시 한번 짚어 볼수있었다.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부모가 될 준비를 하는 예비엄마라면 꼭 읽어야할 부모 교과서일것이다.

h******i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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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의 행복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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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뭐니뭐니해도 농사 중에 자식농사가 제일 어렵다는 말이 있다.내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되고 보니 과연 옛말 틀린거 하나 없음을 직접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성격상 실수는 용납이 잘 안되는지라 아이가 무얼 흘리거나 집안을 어지럽히기라도 하면 따라다니면서 잔소리하고 치우기가 다반사였다.그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는지 모르고 한 행동을 지금에서야 후회해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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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뭐니뭐니해도 농사 중에 자식농사가 제일 어렵다는 말이 있다.
내가 한 아이의 부모가 되고 보니 과연 옛말 틀린거 하나 없음을 직접 몸으로 느끼게 되었다.
성격상 실수는 용납이 잘 안되는지라 아이가 무얼 흘리거나 집안을 어지럽히기라도 하면 따라다니면서 잔소리하고 치우기가 다반사였다.
그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스트레스가 되는지 모르고 한 행동을 지금에서야 후회해본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그 나이에 당연히 그러한 행동이 지극히 정상임에도 그때마다 아이는 엄마의 눈치를 살피며 어떻게 하면 야단을 덜 맞을지 혼자 생각해가며 최대한 자제하고 또 자재해가며 소극적이고 눈치 보는 아이로 내면 깊은 곳에 벌써 자아가 형성되었던 것이다.
조금 자라서는 아이가 소극적인 행동을 보이면 정작 나 자신이 아이에게 했던 행동들은 생각지 못하고 아이에게만 다른 아이는 안그런데 너는 왜 그렇냐며 핀잔을 주기 일쑤다.
이 얼마나 자식앞에서 책임감 없고 부끄러운 행동인가?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을 뒤돌아볼 수 있는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지혜로운 부모, 믿음과 희망을 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하는지 참으로 많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참된 시간이었다.

 

이렇듯 이 책은 자녀가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것보다 부모로써 자녀에게 어떻게 대하며 가르침을 주어야 아이가 스스로 자존감있고 행복하고 자유로우며 창의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모든 행복의 뿌리는 가정의 평화에서 시작된다.
금슬 좋은 부부 사이에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이는 가족간의 사랑과 평안함을 느낀다.
그 안정감 속에서 아이는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다.

 

이 책은 총 3개의 Part 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에서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자유로운 아이로 키우기..
Part 2 에서는 지혜로운 부모의 자화상, 자녀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부모, 좋은 가족이 되는 방법 등..
Part 3 에서는 한국인의 잘못된 자녀교육신화, 자녀를 그르치는 부모의 모습 등을 다루고 있다.
특히 part 1 의 <아이야, 너는 행복한 사람으로 자라라> 부분은 진정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의 바람직한 생활관과 교육관에 대해 조언하고 있어 참 많은 부분 느끼고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예로부터 '자녀는 부모의 거울이다' , '자녀는 뿌린만큼 거둔다' 라는 말이 있다.
누가 가르친 것도 아닌데 부모의 행동, 태도, 언어 등을 부모에게서 고스란히 모방하는 경우가 참으로 많다.
특히 좋은 점보다는 나쁜 점들이 더 따라하기 쉽고 더 두드러지게 눈에 띈다.
한번씩 아이의 잘못된 언행을 보고 야단을 치면서도 그 속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자녀에게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기보다 존경받는 부모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 평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부모의 위치에 서게 된다.
'어설프게 부모 노릇하려면 가만히나 있어라' 라는 말이 가슴깊이 와 닿는다.
자녀교육에 100% 정답은 없다. 다만, 노력하고 실천하는 사람만이 그 결실을 맺을 뿐이다.
현재의 부모나 미래에 부모가 될 사람이나 누구나 한번쯤은 이 책을 꼭 접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자녀, 행복한 자녀를 원한다면 그 이전에 내가 먼저 좋은 부모가 되어야 할 것임을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y*****7 200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