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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터리 작가 카를로 젠의 대표작 유녀전기 6권입니다. 5권도 재밌게 읽은지라 이번 권도 기대를 갖고 읽었습니다. 극장판이였나요 메어리 수 중위가 나오는 편이. 아마 이번 권이 극장판에 해당하는 내용인거 같네요 필력 또한 역시 좋아서 몰입감 있게 읽었습니다. 전체적인 이번 스토리는 겨울에 전쟁을 치르면서 고군분투하는 군인들의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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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을 모델로 하는 소설입니다.독일은 유럽에서도 현재의 독일의 국토가 완성되기 이전에통일이 되지 않은 상태의 공국으로 지내왔던 세월이 길었습니다.이것은 현재 독일영토가 아닌 여러 공국으로 독일의 나라가 통일이 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프랑스나 영국에 비하면 나라의 국력이 약했지만 이후 독일의 소국에서 점점 발전한 국가가 통일독일을 성립하고 이때부터 독일은 유럽의 강대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고 세계대전만 두번을 주도했습니다.그런데 타냐가 소속된 제국연방은 이당시의 독일을 모델로하며 소설에서 등장라는 마도대대의 복장이나 제국군의 제식은 당시의 독일전쟁사를 모델로 합니다.이소설은 그래서 1차.2차세계대전에 관심이 있는 소설팬이라면 흥미있게 읽을수있는 소설이나 전쟁소설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소설팬은 재미를 느끼기 힘든 소설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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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녀전기6권 친구의 권유로 읽게된 유녀전기.. 벌써 6권을 읽게되었네요 재수생 신분으로 독서실에 다니지만 뛰어난 몰입감으로 계속 읽게되네요 6권에서는 동계전쟁으로 겨울의 타국에서 전투가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주는 화였습니다 또한 메어리 수의 각성을 보여주는 화이기도 했네요... 전권에서부터 떡밥을 뿌려대는 메어리 수가 다른 인물들처럼 쉽게 죽는건 아닌지 걱정도되고 기대도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쉽게 죽는 전쟁은 무섭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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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를 보고 재미있어서 산 유녀전기 책이 어느새 6권이 넘었네요. 취향이 갈리는 소설이긴 하지만 작가의 필력도 대단해서 잘 읽히고 재밌습니다. 다음권은 어떤내용일지 기대도 안되던 것이 이제 기대되기도 하구요. 타냐는 14살 정도일텐데 이제 성격도 많이 죽었네요.. 연방은 소련을 모티브로 함.. 이야기의 초점이 전쟁에 맞춰져 있어서 그런지 반복..주인공을 타냐 말고 다른사람으로 했어도 손색 없을것 같긴 합니다. 표지에 영어로 써있는것의 의미는 nil admirai 놀랄 것 없도다 입니다.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