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형이 한글 번역본으로 된 이 책을 내게 소개해줬다.제목은 '미식견문록'.궁금해서 일어판으로 구매하였는데 제목이 달라서 같은 책인가 처음엔 헷갈렸다. 내용은 정말 편안한 느낌. 개인적으로 이렇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좋다. 매력있는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어 너무나도 기분이 좋다.이제 한글판도 읽어봐야겠다.번역에 있어 일본어와 한국어의 차이가 약간씩 있기 때
어느 날 형이 한글 번역본으로 된 이 책을 내게 소개해줬다. 제목은 '미식견문록'. 궁금해서 일어판으로 구매하였는데 제목이 달라서 같은 책인가 처음엔 헷갈렸다. 내용은 정말 편안한 느낌. 개인적으로 이렇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좋다. 매력있는 새로운 작가를 알게 되어 너무나도 기분이 좋다. 이제 한글판도 읽어봐야겠다. 번역에 있어 일본어와 한국어의 차이가 약간씩 있기 때문에 일본어가 가능하신 분이라면 일본어판으로 읽어보시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