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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 스트레인지러브(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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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밌다. 최고 수준이다. 큐브릭 감독은 내가 본 서너 영화만 해도 무척 다양한 재능이라서 내가 꼽는 최고의 감독중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아주 재밌고 화질 좋고 세련된 코메디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음악과 하늘 촬영도 좋고 팬타곤 셋트도 좋고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는 2015년 일본 영화 일본 최후의 날에 나왔던 그 팝송이다. 2차대전 때 노래라고 아는데 정확히는 모른다.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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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밌다. 최고 수준이다. 큐브릭 감독은 내가 본 서너 영화만 해도 무척 다양한 재능이라서 내가 꼽는 최고의 감독중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아주 재밌고 화질 좋고 세련된 코메디 영화, 시작할 때 나오는 음악과 하늘 촬영도 좋고 팬타곤 셋트도 좋고 마지막에 나오는 노래는 2015년 일본 영화 일본 최후의 날에 나왔던 그 팝송이다. 2차대전 때 노래라고 아는데 정확히는 모른다. 

곡이 낭만적인 발라드라서 전쟁과 연상이 안되지만  두 영화 모두에 쓰인것 보면 역설적으로 관련 있나보다.

 보고나서 상품 소개를 보니 내 예상이 딱 맞다. 1인 3역은 놀라울 정도이다.

나는 미국 대통령 역이 정말 연기를 잘한다고 생각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너무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플 지경이다. 

그리고 조지 c 스콧과 소련 대사도 웃긴다. 특히 스트레인지 박사가 인류 문제 최후의 날 해결 책으로 내놓은 의견에 찬성한다고 할 때 너무 너무 웃기는 두꺼비 같이 생긴 소련 대사 표정!

최고의 영화이고 최고 화질에 흑백이 어울린다. 그리고 예전에도 큐브릭 영화에 나왔던 스털링 하이든도 아주 반갑다.

멋지고 세련된 코메디로 만들어서 훌륭하다.



k***9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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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과 지도자 대한 공포와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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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스탠리 큐브릭 작품으로 블랙 코메디의 명작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미 공군 리퍼 장군은 망상에 빠진 인물로 소련의 음모( 소련의 음모는 없다.)에  대응하고자 소련에 대한 핵전투기 공격을 한다.    핵공격에 대응하고자 만들어진 느낌의 전시 상황실에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 소련 대사를 불러서 소련의 서기장에게 이를 막기  위한 노력을 설명한다. 소련은 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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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스탠리 큐브릭 작품으로 블랙 코메디의 명작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미 공군 리퍼 장군은 망상에 빠진 인물로 소련의 음모( 소련의 음모는 없다.)에 

대응하고자 소련에 대한 핵전투기 공격을 한다.

  

핵공격에 대응하고자 만들어진 느낌의 전시 상황실에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운다. 소련 대사를 불러서 소련의 서기장에게 이를 막기 

위한 노력을 설명한다. 소련은 핵공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폭발하여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파멸하는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미국 대통령은 이 내용을 듣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출격 전투기에 대하여 출격 명령을 취소하고, 취소 명령이 

통신되지 않는 전투기 4대는 소련이 격침하도록 한다.

 

그러나 1대는 레이더망에 걸리지 않은 저공 비행을 하여 격침되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그 1대는 미사일 공격을 받아서 연료가 유출되면서 공격 목표에 도달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자 근접한 IBCM(대륙간 탄도 미사일) 기지로 공격 목표를  

바꾼다.

  

마지막 장면과 음악이 압권이다. 핵폭발로 인한 버섯 구름의 다양의 모습을 

비행기에서 찍은 듯한 영상은 이 영화를 통해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1960년대 미국과 소련 양 강대국 체계에서 우주 개발 경쟁, 무기 경쟁에서 

사람들은 한 번의 실수로 세계가 멸망할 수 있다는 공포심을 무척 많이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그 시대의 문제를 씁쓸한 웃음으로 지적했다.

  

핵전쟁이 어리석은 사람들에 의해 우연히 시작될 수 있다는 내용과 

이에 대한 대응 위하여 소집한 정치가,군인들의 대응 모습에 대한 묘사가

현재에도 지속되는 것처럼 생각하여 그냥 웃고만 지나갈 수 없는 영화였다.  



q****3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