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고독은 정상적인 고독이다. 다시 말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자신과 사귀려고 하지 않는 세상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그리스도인이 고독한 것은 당연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보다 우리의 마음과 태도를 더 중요하게 보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학대를 당했다는 사실보다 우리가 그런 학대와 냉대에 어떻게 반응했는가에 더 큰 관심을 가지신다
-본문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