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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들에게는 다소 거북할 수도 있는 제목이지만. 실상 내용은 냉철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을 통해 결코 그렇게 말하지 않았는데 당신들은 왜 현실에서 복음을 왜곡하느냐!!...머 이런 내용의 책입니다. 궁극적으로 필자는 기독인들에게 이것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당신들은 '예수님을 통해 무엇을 얻을까' 보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처럼 살 수 있을까?'에 집중하라!
이를 결코 틀렸다고 주장할 기독인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와 많이 다르게 살고 있지요.
축복을 현실의 구복(求福)만으로 여길 때 그에 대한 실망감도 크게 되겠지요. 이 책은 그런 본질적인 문제를 꿰뚫어보게 했습니다. 불편한 진실을 넘어서야 똑바로 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네요.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