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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뻐서 고객들에게 여름휴가시 선물로 드리면 좋을 것 같다.
다양한 저자들이 자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쓴것이어서 그런지 군더더기가 없고 감동적인 이야기 많음 감사함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케 하는 내용 자신의 환경을 탓하지 않고 도리어 그 속에서 배움을 구하고 감사함을 전하는 내용
아마추어적인 냄새가 진하게 풍기지만 도리어 그것이 꾸미지 않고 순수함을 전하는 내용
감사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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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고마움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사람들의 경험담에 관한 애기인되,
무었보다도 많은 사람들의 인생이 녹아 있는 우리들 주위의 애기로서,
저도 이참에 인생의 고마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임산부가 있어서 권해주었더니 상당히 좋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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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표지가 눈에 띈다. 노란색에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꽤나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정감있게 다가온다.
이 책은, 어느 명상단체 33인의 이야기다. 그야말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재밌는 이야기가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서툴기 짝이 없는 인생 이야기를, 서툰 언어로 표현하고 있다. 그렇게 조심조심, 수줍은 듯 써내려간 이야기들이다.
아마 그래서일까... 책을 읽는 내내 눈시울이 붉어진다. 결국, 33명의 이야기가, 모두 나의 얘기고, 가장 가까운 이웃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이들의 이야기가, 훈훈한 감동과 교훈을 전해 준다.
이 책의 카피 문구처럼, 비록, 잘나지 못했고, 작가도 아니지만, 그리고, 바로 옆에서 듯는 듯 생생하게 전해진다.
그럴지도 모른다..
누군가의 아픔과 슬픔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듣는다는 것, 들려준다는 것, 2가지는 같은 의미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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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만 이렇게 고달픈 것은 아닐까?"
살아오면서 수시로 이런 생각이 들때면,
매우 우울해지면서, 인생이 재미 없어지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나보다 더 힘든 환경을 겪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려있었습니다.
더우기 내가 감동을 받은 것은,
내 경우는 매우 우울해하고, 인생에 대해 비관적이 되곤 했는데.
이 책에 나오는 저자들은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감사함을 발견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이유를 찾은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인생의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지만,
그상황에서 감사하고 새로운 길을 찾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명상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법을 찾아가는 저자들에게
감탄과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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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나만 힘든 것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다. 내 인생은 왜 이리도 고달프고 제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우울해 지기도 한다. 요즘같이 비가 오는 날이면 더욱 그렇다.
불교방송을 듣다가 알게된 책이 "반듯하지 않은 인생 고마워요"이다. 우리 일상의 지진한 삶을 감사함이라는 렌즈를 통해서 들여다 보았다고 했다.
그래서 구입한 책이다.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가 순수하고 일반 작가로서의 꾸밈이 없는 책이다. 이들이 명상을 한다는 것 외에는 훈련을 받은 작가들이 아니기에 책의 내용들이 순수하게 다가온다.
그냥 그들의 이야기를 썼다. 아무 감동이 없을 수도 있지만 자신들의 명상을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편안하게 내놓은 책이다. 그래서 색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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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지 않은 인생, 고마워요 반듯하지 않는 인생, 고마워요.라는 제목을 접하면서 인생역전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 어떤 삶을 살았기에 반듯하지 않는 인생이라고 말할까? 그리고 그런 인생이 고맙다고 말하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하는 그런 생각이다. 나는 반듯한 인생을 살고 있는가? 결코 그렇지 못하다. 그것은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나름대로 반듯하게 살아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이유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가 완벽하다는 생각대로 살아가기 보다는 그렇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특별히 글쓰기를 배운 사람들이 쓴 것이 아니다. 어떤 유명한 사람의 글도 아니다. 평범한 사람들, 선생님, 간호사,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 등 우리의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인생이다. 그리고 그 내용도 그 누구나 경험했던 이야기, 경험할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이야기하기보다는 우리네 삶에서 묻어 나온 그런 이야기들을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을 지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명상을 한다는 것이다. 명상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고 그 삶을 기록한 글이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가?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 그것을 통해 자신의 과거 삶을 되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좋은 것 같다. 이글의 내용이 그렇다. 자신의 과거 삶을 되돌아보고 감사하고, 슬퍼하고,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의 평범한 삶 속에서 놓쳐버리고만 시간들과 추억들을 되새김질하게 만든다. 그 어떤 전문적인 작가보다 가슴에 남는 이유가 이것이 우리의 삶이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나도 이런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이 겪었던 과거를 생각하게 만든다. 약간 틀어진 인생이지만 그 과정 속에서 있었던 일들을 통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또한 각 글마다 사람들이 댓글을 쓴 것을 보면서 서로 격려하고 힘을 주는 모습도 아름답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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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듯하지 않은 인생, 고마워요. - 박은기 외
지금 당신은 행복하신가요? 이러한 질문으로 책은 시작한다. 평범한 이웃들의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 이야기. 나는 행복했던가...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반듯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 놓은 33편의 이야기는 나로 인해 옛 기억을 더듬어 추억을 찾아 때로는 미소로 눈물로 감동을 전해주고 있었다. 명상을 통해 삶을 다시 사는 그들이 너무 행복해 보여 부러울 따름이다. 나도 명상이라는 것을 접하고 싶어진다. 여기에 나오는 사람들은 명상을 통해 마음이 치유가 되고 새 삶을 살고 있다고 적고 있는데... 무슨 만병통치약과도 같다.
명상이란 무엇일까? 도대체 명상이란 무엇이길래 그렇게 큰 병도 낫게 하는 걸까? 글을 읽으면서 계속 이런 생각이 맴돈다. 여기에 나오는 분들의 직업을 보면 평범하지 않은 전문직이다. 교사, 의사, 명상관련 직업 등등 평범하신 분들은 몇 분 되지 않는다. 그 분들이 힘든 시절을 겪고 지금의 직업을 갖기 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초등학교 10년차 선생님의 제자사랑, 난소낭종이라는 병을 이기고 지독한 아픔속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인생이 풍부해 졌다는 분의 이야기, 울음과 웃음이 어우러진 그 순간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드는 웃음과 울음의 묘한 조화, 비교하지 않고 감사하고 비교하지 않고 행복을 누리는 것이 참으로 아름다운 감사. 20대가 우울했다던 그녀의 글을 읽고는 내 20대가 떠 올라 울컥, 가장 어려웠을 때 도와주셨던 두 선생님의 은혜, 눈물의 3단찬합과 지금처럼 뚱뚱했었요?를 읽으며 따뜻함을, 사랑하는 두어머니에 대한 감사, 아들 녀석 도시락을 들고 뛰는 어미의 마음을 '사랑'이라는 시로 승화시킨 너무 감동적인 글까지...
평범한 이웃들의 결코 평범하지 않았던 인생이야기. 웃음과 눈물, 감사함으로 가슴 뭉클해졌다. "좋은생각"이라는 월간 단행본 책이 있다. 그 책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코너의 수기란이 있다. 거기에 나오는 것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는 33인의 글로 인해 가슴 따뜻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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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힘든것만은 아니라는 사실,
누구나 숨겨진 고통이 있고, 그 고통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인생이 바뀔수가 있다는 사실,
위안과 감동이 있네요.
고통스러운 경험, 괴로운 경험을 감사함으로 승화시킨 이웃의 이야기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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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인들의 고마운 일들에 대한 체험담,
글들을 읽다보면 가슴이 뭉클뭉클. 눈물이 찔끔찔끔, 웃음이 ㅋㅋ ^^ 그들의 좌충우돌 인생에서 꿈과 희망과 감사함과 사람의 냄새가 솔솔 피어오른다.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생노병사, 희노애락애오욕으로 인한 갈등과 화해가 들어있는 생생한 사연들이다.
고마운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이 책을 사랑하는 사람과 부모님과 헝제와 자녀에게 선물해야겠다.
이제 시각장애인들에게 녹음해 들려주고싶다. 푸른세상 가족여러분. 오늘부터 읽어드려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