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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7번 캠핑을 다녀왔다. 2년 만에 난지도->가평자라섬->한탄강->거제도자연휴양림->한탄강->강화도함허동천->소요산 얼핏 봐도 연중행사 수준이다. 더구나 살짝 모험이 필요한 곳 보다, 매우 안전빵 장소만 고집했다. 딸랑 가족 3명 뿐인데도, 우리끼리 캠핑을 간 적은 한번 뿐이다. 그날 헥사 타프를 처음 사고, 칠 줄 몰라 땀이 범벅이 되어 버벅 거리는데, 앞집 캠퍼가 폴대 잡아주고, 옆집 캠퍼가 팩 박아주고… 지금 생각해도 얼굴이 화끈거린다. 물론 지금도 타프는 나에게 힘겨운 숙제다. 그런데도 막상 캠핑장엘 가면 ‘선수’들 보다 나 같은 초보들이 그럴싸한 장비들 바리바리 싸 가지고, 캠퍼 흉내를 낸다. 그들에게 이 책은 딱이다. 물 만난다고 전하고 싶다. 아니 내가 한 2년만 이 책을 빨리 만났더라도, 최소 중급자 수준에서 출발하지 않았을까 몽상도 해본다. 사실 캠핑이라는 것도 먹고, 자고, 여유 부리는 삶의 연장인데… 불편해도, 가난해도 숙명으로 살면 그만인데, 난 그 정도로 깨우친 사람이 아니어서, 좀 더 멋있고 싶고, 폼 잡고 싶고, 잘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고… 캠핑 하나 놓고 너무 거창해졌나~ 아무튼 캠핑이라는 것~ 만만한게 아니더라 손발만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돈도 고생하고, ㅋㅋ 발로 쓴 책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저자가 누군지 궁금해서 책 읽는 와중에 여러 번 보게 된다 두명이라…그래서 캠핑 요리 하나까지 세세하게 기록된 건지 모르겠다 국호 만큼이나 ‘바이블’ 이라는 거룩한 제목이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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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0시간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여가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캠핑, 등산, 자전거 라이딩, 카약, 마라톤, 철인 3종경기 등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무척 높아졌다. 그 중 캠핑은 다른 운동과는 달리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어서 각광 받는 레저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거의 캠핑은 텐트를 본인이 직접 운반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오토캠핑이라 하여 자동차로 짐을 실어 야영할 장소까지 운반하는 것으로 전국 곳곳에 오토캠핑 장이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 캠핑 족이 점점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캠핑 장비가 여타 레저 장비보다 비싸다 보니 무조건 사서는 낭패를 보기 일수다. 처음 캠핑을 시작하면 어떤 장비를 사야 하는지 어떤 장비가 좋은지 잘 모르므로 주위의 캠핑 전문가들이나 파워 블로거 또는 책을 통하여 공부를 충분히 한 다음 장비를 구입하는 것이 순서인 것 같다. 그러면 책을 보면서 장비에 대해 공부를 해 보기로 하겠다. 먼저 캠핑이 왜 좋은가? 첫째 – 캠핑은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둘째 – 도심에서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 준다. 셋째 – 살아 있는 자연과 더불어 생활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감성을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되 살려 준다. 넷째 – 대부분의 가장들은 녹녹하지 않는 사회생활 때문에 여유가 없는데 캠핑을 하면 아빠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준다. 다섯째 – 캠핑을 하면 짐 정리, 요리등을 하면서 아이들의 사회성과 독립심을 키워준다. 여섯째 – 뜻하지 않는 상황을 자주 접하다 보면 아이들의 위기 대처능력이 높아진다. 캠핑의 좋은 점을 알아 봤으니 다음은 오토캠핑장비에 대해 알아 보겠다. 먼저 텐트. 텐트는 자연의 집으로 가장 중요하다. 과거에는 작고 가벼운 알파인 텐트가 대세였는데 지금은 오토캠핑이 많아지면서 무게에 상관없이 대형화가 추세이며 구성은 플라이(텐트지붕), 본체(텐트), 폴(플라이나 본체를 지탱해 주는 막대기), 팩(텐트를 고정시키는 핀), 스트링(5mm 미만의 줄), 기타(스트링 스토퍼(스트링의 길이를 간편하게 조절해주는 역할), 그라운드 시트(지면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차단), 이너매트(본체바닥에 까는 매트) 등이다. 텐트는 제조사별로 다양하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텐트 구매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첫째 자신의 캠핑스타일에 맞는 것을 구입하라. 둘째 타프와의 구성을 생각하라. 셋째 가족 수를 고려하라. 넷째 텐트와 구성 품들은 가급적 같은 회사의 제품으로 구입하라. 넷째 싼 게 비지떡이므로 싼 것을 절대 선호하지 마라. 다섯째 a/s를 고려해서 구입하라. 여섯째 텐트 메이커를 고려 하라. 우리나라의 캠핑 족들이 가장 선호하는 메이커는 스노우 피크라는 일본제품이다. 텐트의 명품이라 하여 오토 캠핑 장에서 가장 쉽게 뛰는 것을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의 말을 들어 보니 텐트가 단순히 거주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이목도 있으니 다른 메이커를 샀다가 다시 스토우 피크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더러는 콜맨 메이커도 사용하는데 스토우 피크가 현재는 대세라고 한다. 다음은 타프. 일반캠핑에서는 크기와 무기 때문에 크게 각광을 받지 못했지만 오토캠핑에서는 텐트보다 더 중요하다. 또한 타프가 어떻게 설치되었는지 만 보더라도 캠퍼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캠핑의 중심 공간이 텐트에서 타프로 옮겨 졌다고 보면 된다. 왜냐면 타프를 치면 넓은 공간 확보와 신발을 굳이 벗을 필요도 없고 캠핑의 생활이 좌식에서 입식으로 변화됨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침낭. 야외 활동 때문은 난방장치를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온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 침낭 또한 종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계절에 맞게 구입하면 된다. 모양에 따라 머미형(인간의 체형에 맞게 제작된 침낭으로 대부분 이 침낭을 선호한다)과 사각형(이불과 같은 모양으로 날씨가 춥지 않을 때 가족끼리 넓게 사용할 때)이 있다. 침낭의 충전재에 따라 오리털 침낭(비싸고 보온력이 좋다. 겨울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과 패딩침낭(가격이 저렴하지만 보온력은 오리털에 비해 떨어지지만 무게가 가벼운 것이 장점이다. 봄 가을 사용하면 좋을 듯싶다.)이 있다. 침낭의 보조 장비로 침낭커버, 탕파, 베개, 매트리스(발포 매트리스, 에어 매트리스, 에어박스, 침대형 매트리스가 있는데 매트리스가 있음으로 쾌적한 잠자리를 기대할 수 있다.)가 있다. 다음은 랜턴과 스토브, 코펠(티타늄은 비싸지만 그 만큼 값어치를 한다. 싼 것을 사다 보면 다시 구입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테이블(오토캠핑이 정착되면서 좌식에서 입식으로 바뀌면서 요리할 때나 식사할 때 매우 필요한 부분이다), 의자(테이블이 있으니 의자가 필요하고 캠핑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 바로 의자이다. 그러므로 쾌적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키친테이블, 그릴(집게, 가위, 브러시, 화로테이블, 석쇠, 철판, 차콜 스타터(숯 점화시키는 것), 가죽장갑, 침니 파이너 스타터) 화로(식사가 끝나고 불을 피워놓고 얘기할 때 필요하다), 터치 오븐(개인적으로 있으면 좋고 없어도 무방할 듯 보인다), 기타(아웃도어 나이프, 빅토리녹스와 레더맨(일명 맥가이버 칼), 야전침대, 카라비너(고리), 로프, 해목, 망치, 야전삽, 톱, 카고백, 세면용품 가방, 전기릴선, 멀티콘센트, 호루라기, 화목난로, 바람막이, 아이스박스, 각종 식기류, 라디오, 각종 조리 도구, 양념통, 물통등이 필요하다. 다음은 장비구입 요령과 구입 리스트 정하기 첫째 – 꼭 필요한 것부터 우선적으로 구입하라. 둘째 – 한꺼번에 사면 목돈이 필요하므로 2~3년에 거쳐 구입하는 것이 좋다. 셋째 – 값싼 패키지 상품은 가급적 구입하지 않는 편이 좋다. 넷째 – 활용도 높은 것은 비싸도 좋은 것을 구입해야 한다. 넷째 – 집에서 쓰는 것을 활용하여 비용을 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섯째 – 소유하고 있는 차량을 고려해서 구입하라. 여섯째 – 먼저 구입하여 사용한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구입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다. 다음은 오토캠핑 순서를 알아보자. 1. 짐 싣기 – 짐은 무겁고 큰 것은 아래로 가볍고 작은 것은 위로 실어야 한다. 2. 자리 잡기 – 화장실과 취사장의 거리 소음 정도 그늘 여부를 따져 최선의 자리를 잡아야 한다. 3. 캠핑장의 위치 – 텐트와 타프의 위치와 방향, 차량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layout을 잡아야 한다. 4. 타프치기 – 타프의 위치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 5. 텐트치기 – 타프와 연결성을 고려하고 스트링과 팩을 이요해 확실히 텐트를 완성해야 한다. 6. 가구 배치(타프의 배치에 따라 배치), 7. 텐트 꾸미기 - 텐트안에 매트리스를 깔고 침낭을 펴 놓고 밤에 필요한 물품도 가지런히 정리해 놓는다. 8. 조리도구 설치 – 스토브에 연료를 주입하고 코펠은 깨끗하게 씻어 놓고 더치오븐은 길들이기를 한 후 삼각대에 걸어둔다. 9. 조명은 어둡기 전에 맨틀을 갈아 끼우고 캠핑장 곳곳을 비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으면 텐트 속에서는 랜턴을 배치하는 것이 좋다. 10. 불 피우기 – 식사 후 모닥불을 피워 놓고 정다운 대화를 나누면 가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11. 요리하기 – 캠핑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2. 취침, 13 정리하기의 순서대로 실행하면 된다. 이외에도 준비할 것과 실행할 것이 무지 많은데 차차 알아 가기로 하자. 최소한 캠핑 족은 가족을 생각하고 노력하는 가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캠핑 장에서의 아빠는 만능이 되어야 한다. 텐트도 쳐야 하고 타프나 가구 배치, 심지어 요리까지 아빠의 몫이다. 개인적으로 몇 번 따라가 봤는데 사실 엄두는 나지 않았지만 가족들이 좋아 해서 서서히 시작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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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캠핑을 원하신다면 무조건 이책을 구입하십시요. 왜 이책이 바이블이라는 이름을 붙였는지 알게 됩니다. 이 책을 보시고 내 자신의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장비와 캠핑유형을 고민을 하신다면 장비구입시 겪게되는 시행착오를 80%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캠핑책과 확실히 대비되는 내용과 구성으로 오토캠핑의 A to Z가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책쓴이들이 치밀하게 구성을 하였는지는 와인코너에서 대단하다는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충실한 실물사진과 단계별 설치사진 등 나무랄대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진정한 오토캠핑 바이블! 이책에는 수필적 요소는 없고 오직 필요한 정보 부분만이 들어 있어 장비구입시 고민을 덜 하게됩니다. 가족과 캠핑을 계획 중이시라면 이 책을 구입하셔서 먼저 읽고 캠핑을 시작하시는것이 현장에서 난감한 고생을 하지않는 행복한 캠핑에 도움이 됩니다.
2판에서는 일부 오자만 수정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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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핑 바이블] 캠핑 초보를 위한 완벽 가이드 -김산환,최갑수 공저/랜덤하우스코리아 - 어려서 펜션이니 민박 등이 거의 없었던 그 때에 늘 여행을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만나 참으려 여러 곳을 끌려다녔다. 기억에 있는 곳도 있고 기억에 없는 곳도 있고. 강기슭에 텐트치고 자다가 비에 강물이 불어서 거의 익사할 뻔 했던 정말 뉴스에나 나올 법한 일도 있었으니 캠핑 경험은 충분한 편인가? 그 당시에는 선택의 여지도 별로 없었고 지금과 같이 화장실, 샤워장, 데크, 세면장 등을 갖춘 오토 캠핑장은 거의 없는 실정이었다. 그저 차에 텐트하나 싣고, 코펠이 버너하나 실으면 캠핑준비 끝. 차로 가다가 마음에 드는 곳이 있으면 어느 곳이든 차 세우고 텐트치고, 지금처럼 아이스박스에 음식을 잔뜩 준비해 가는 것도 아니고 가서 해 먹는 음식들도 즐거움이고 바비큐 장비니 더치 오븐이니 하는 거시 많지 않던 시절. 그저 마음에 동하면 늘 실려있는 장비에 쌀,라면과 물챙겨서 가족들 싣고 떠나시던 캠핑이니 정비안된 텐트와 현지 직구 식자재로 해먹는 음식은 가끔은 초라하고 가끔은 피곤하고 가끔은 힘들었다. 조명도 없어서 초를 켜고 지내고, 난로니 퍼니쳐니 하는 것은 더더욱 사치이니 난로 대신 주위의 나무를 주워다 장작을 때고, 퍼니쳐 대신 주위 바위에 기대고 돌에 앉아야 했다. 매트리스니 침낭도 없으니 돗자리하나 펴면 그나마 바닥에 튀어나온 돌과 싸우지 않아도 되어 평안한 잠자리가 되었다. 여름이 주철이니 매번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고 그래도 어리다는 나이 하나로 개울가를 누비며 지치도록 뛰어놀고 그 시장기를 반찬으로 라면에 밥한수저면 꿀맛으로 먹고 밤에는 쓰러져 잠이 드는 캠프였다. 그런데 그러한 기억들이 새록새록 요즘은 추억으로 되살아난다. 요즘 놀러가려면 콘도나 펜션을 예약하고 주방에 냉장고,샤워실,침대까지 갖추어진 곳에서 유원지같이 꾸며진 인공적인 곳에서 쉬는지 뭐하는지도 모르게 몇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여행은 어쩐지 너무도 인위적이다. 어디 한번 떠나려면 그 짐은 또 얼마나 많으며, 그 계획 시간은 또 얼마나 길던가. 어디 갈 것인지 찾는 시간부터 숙소 예약이니, 식단짜니 짐싸니. 2박3일 놀러가는데 준비만 5박6일이 걸리지 않던가. 그리고도 쉬러간 것인지 그저 유원지에 사진만 남기러 간 것인지 모를 시간을 보내고 남는 추억은 사진으로 대체되는. 그런 여행에 지쳐가고 있었다. 떠나고 싶다. 사실 차하나면 텐트도 필요없고, 음식만들 코펠에 버너 정도면 어디에 가든 차에서 자고 식사 준비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을 터인데... 왜 이런 가벼운 여행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아파트가 아닌 주택에 살아서 창고가 하나 있던지, 아니면 지금보다 훨씬 큰 아파트로 이사하게 되어 나만의 방이 하나 나온다면, 이런 캠핑장비도 챙겨서 마음이 내키면 들고 산으로 들로 강으로 나돌고 싶다. 캠핑에 대한 책을 2권을 읽고 있다. "잇츠 캠*"과 이 책, "오토캠핑 바이블"이다. 초보에게는 이 책이 훨씬 낫다고 자신할 수 있다. 초보 캠퍼에게 필요한 지식은 정말 많이도 모아놓았다고 보고 있으면서 감탄을 마지 않았다. 잇츠~가 캠핑에 대한 경험담들을 잔뜩 모아서 책을 만들어 놓은 것이라면 이 책은 정말 캠핑의 바이블이라 할만하다. 텐트, 타브, 코펠, 침낭 등을 자세히 회사 제품마다 소개를 하고 있고(물론 이런 사항은 시일이 지나가면 쓸모없는 지식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만, 캠핑용품들이 핸드폰이나 자동차처럼 빠르게 변하지 않으니 꽤나 도움이 될 수 있다), 제품들의 장단점도 비교해 놓았으며 그 사용법 등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싣고 있다. 심지어 텐트치는 요령도 있어 텐트하나 치는 데에도 고민을 할 초보자에게 딱 좋다. 장비들을 차에 싣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다. 어찌보면 너무 친절한 설명이라는 생각까지 들지만 없으면 서운할 초보자들에게 페이지를 할애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는가? 많은 장비들을 추천하고 있고 필요하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자칫 초보 캠퍼들에게 장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 되고 있지만, 많은 부분에서 초보자가 원하는 자료를 자세히 싣고 있고 캠핑장에 대한 비교 및 설명도 잇츠~보다 훨씬 간략하면서 초보에게 필요한 설명으로 되어있어 비교분석이 뛰어나다. 초보자라면, 캠핑에 대해 한권의 책을 가지고 있고자 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