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베이커리] 4권입니다.
빵타지아 내부 토너먼트가 아직 계속 진행되고 있네요.
매 편마다 아즈마의 새로운 빵이 등장하기에 신선한 맛이 일품이었던 에피소드죠.
중간중간 위기가 있을 뻔 했지만 역시 어찌어찌 잘 넘어가는 점이 좋습니다.
아직은 빵 요리 만화 같네요.
슬슬 맛이 가는 감이 있긴 하지만요.
재밌게 봤습니다.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