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5%
  • 리뷰 총점8 5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시원한 바닷가로 놀러간 박쥐들의 유쾌한 이야기
"시원한 바닷가로 놀러간 박쥐들의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표지를 봐도 참 그림이 예쁘구나~라고 생각했었지만 책을 펼치고 읽으니 그림들이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약간은 무서워서 요괴를 생각하기도 하는 그런 무서운 박쥐가 아닌 생쥐들을 닮은 귀염성 있는 얼굴들의 박쥐들이 바닷가로 소풍을 간다.여기저기 짐들을 들고 날아가는 박쥐들… 피크닉 가장도 있고 보아하니 기타가방 인듯한 것도 있고 양동이에 이것저것
"시원한 바닷가로 놀러간 박쥐들의 유쾌한 이야기" 내용보기
표지를 봐도 참 그림이 예쁘구나~라고 생각했었지만 책을 펼치고 읽으니 그림들이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약간은 무서워서 요괴를 생각하기도 하는 그런 무서운 박쥐가 아닌 생쥐들을 닮은 귀염성 있는 얼굴들의 박쥐들이 바닷가로 소풍을 간다.

여기저기 짐들을 들고 날아가는 박쥐들… 피크닉 가장도 있고 보아하니 기타가방 인듯한 것도 있고 양동이에 이것저것 가득 담아 가져가는 박쥐들에 배에 아기 박쥐를 매달고 가는 엄마 박쥐까지 열심히 바닷가를 향해 날개짓을 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식구들, 친척들과 함께 바닷가를 놀러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나는 바닷가에서의 박쥐들의 한바탕 축제 장면이 정겹고 그립기까지 하다.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불가에 빙 둘러 앉아 있는 박쥐들 중에서도 엄마에게 꼬~옥 붙어 있는 아기 박쥐가 눈에 띄는 것은 내가 아이 엄마라서기 보다는 어린 시절 그렇게 엄마에게 붙어다니던 기억 때문인 듯싶다. 그래서 그런지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리워지더라.

올 여름 휴가는 공주님의 돌잔치가 끼어 있는 바람에 이 박쥐들처럼 멋진 피서는 못해봤지만 문득 어린 시절의 그 바닷가로 나의 마음만은 휘익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 든 멋진 그림책이었다. 박쥐들이 사람들처럼 재미있게 이것저것 맛난 것들을 구워먹기도 하면서 노는 모습에서 우리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특히나 섬세하고 예쁜 그림 덕분에 더 많이 몰입했던 것 같다.

아직 바닷가도 박쥐도 보지 못한 공주님에게 그림책을 보여주면서 언젠가는 우리 공주님과 함께 이렇게 멋진 여름 피서를 갈 생각에 조금은 마음이 설레었던 책이었다.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 작가의 다른 책들이 있는지 궁금해진다.




n******5 2009.10.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가에 박쥐가...?
"바닷가에 박쥐가...?" 내용보기
박쥐가 바닷가에...?올여름 처음 바다여행을 다녀온 아들~ 박쥐와 함께 다시 바닷가 여행에 빠져 봅니다^^바닷가로 출발~바닷가에 도착해 자리잡고 놀 준비하고~바닷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책을 보다 보니 울아들 바닷가에서 안 해본 놀이가 많네요...다음 바다여행 때 꼭 해보자했네요^^이제 집으로 가야할 시간~ 모래 털고 짐정리 하고~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울
"바닷가에 박쥐가...?" 내용보기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박쥐가 바닷가에...?
올여름 처음 바다여행을 다녀온 아들~ 박쥐와 함께 다시 바닷가 여행에 빠져 봅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바닷가로 출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바닷가에 도착해 자리잡고 놀 준비하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바닷가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즐기며~
책을 보다 보니 울아들 바닷가에서 안 해본 놀이가 많네요...다음 바다여행 때 꼭 해보자했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제 집으로 가야할 시간~ 모래 털고 짐정리 하고~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울 아이들 여행 후 피곤해서 잠든 모습 같아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여행 후 여운이 남는 듯한 바닷가^^

박쥐가 바닷가에 간다는 재미있는 상상~
박쥐가 활동하는 밤에,,, 달빛에 탈까 로션도 바르고,,,
바닷가 놀이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잘 표현한 그림들~

여름 바닷가 여행을 다녀온 후 본 동화라 더 재밌게 보았네요^^

d****3 2009.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빛 아래 바닷가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아 보아요~
"달빛 아래 바닷가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아 보아요~" 내용보기
도서명 : 바닷가에 간 박쥐 출판사 : 주니어랜덤글, 그림 : 브라이언 라이스옮김 : 이상희얼마전에 서점에서 바닷가에 간 박쥐라는 책을 아이가 읽고 있는 걸 본 적이 있었어요.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그 때는 제가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질 않아서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랐는데책을 받아서 읽어보니 왜 아이가 재미있어 했는지 알
"달빛 아래 바닷가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아 보아요~" 내용보기

도서명 : 바닷가에 간 박쥐
출판사 : 주니어랜덤
글, 그림 : 브라이언 라이스
옮김 : 이상희



얼마전에 서점에서 바닷가에 간 박쥐라는 책을 아이가 읽고 있는 걸 본 적이 있었어요.
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어떠냐고 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 때는 제가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질 않아서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랐는데
책을 받아서 읽어보니 왜 아이가 재미있어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박쥐의 특성상 시간적인 배경은 달빛 아래 어두운 밤하늘이네요~
밤이 되자 박쥐는 친구들을 불러 모아 너른 바닷가로 놀러 나가지요~
박쥐들을 의인화해서 달빛에 타지 않게 로션도 바르고, 모래놀이도 하고, 음식을 나누어 먹기도 하고,
파도 타기를 하는 등 바닷가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아봅시다.
박쥐들의 먹이가 되는 여러 곤충들을 간식으로 먹기도 하구요.
딱정벌레, 개미, 노린재, 귀뚜라미, 나방,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 실잠자리, 소금에 절인 모기..
표현이 너무 재미있게 않나요?
하는 행동은 마치 사람같은데 여러 벌레들을 먹는 걸 보면 역시 박쥐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게
동화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어요.
마치 자연동화를 읽는 듯한 느낌도 드네요~
또한 벌레 마시멜로를 굽는 박쥐들 뒤에 묘기 부리는 친구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그림이 참 섬세하고 선명해요.
배경이 어두워서 놓치기 쉬웠지만 자세히 보니 박쥐들의 보드라운 털과 초롱초롱한 눈빛이 살아 있더군요.
또한 어두워서 주인공 외에 주위 배경에도 왠지 소홀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열심히 들여다 보니 하나하나 공들여 그린 그림이라는걸 알수 있겠더라구요.
다만 그림풍이 많이 어두어 선입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보았어요~



아이는 자신과 비슷하게 노는 박쥐들의 모습을 보면서
또는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 소금에 절인 모기라는 음식을 먹는 모습에 재미를 느꼈던 것 같아요..
또 타닥타닥 모닥불에 구워먹는 맛있는 벌레 마시멜로도 그렇구요.

바닷가에 간 박쥐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그림 동화책인 것 같아요.
주니어 램덤의 세계 걸작 그림책이 딱 맞네요~

파도타기 하는 박쥐



예전에 모아두었던 자연물을 이용해서 박쥐를 만들어 보았어요.
몸통에 날개를 붙이고 머리와 눈도 달았더니 제법 박쥐의 모습을 많이 닮아있네요~
글루건이 뜨거운 관계로 아이가 원할 때마다 옆에서 엄마가 계속 싸주었지요~



박쥐를 보드에 붙이고..
박쥐들이 노는 배경이 되는 어두운 밤하늘 아래의 바다도 그렸어요.
다 색칠하고 보니 다른 박쥐들을 그릴 공간이 마땅치가 않네요~
정말이지 열심히도 색칠하더군요..



그래서 파도타기 하는 한 녀석만이 바다를 독차지 하고 있다죠~
아이 왈  안보이는 곳에서 다른 박쥐들이 놀고 있으니 괜찮아~
밤하늘 아래 파도타기 하는 박쥐의 모습과 비슷한가요?

v********9 2009.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가에간 박쥐
"바닷가에간 박쥐" 내용보기
해가 지면 어느 바닷가의 마을에 사는 박쥐들은 밝은 달밤을 쐬러 바닷가에 갑니다. 우리 주변에선 자주 볼수 없는 박쥐지만 박쥐들이 마치 사람들처럼 달빛에 태닝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옹기 종기 모여서 모닥불도 피우는 모습이 익살스럽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 아무도 보지 않는 어두운 구석에서 다들 편히 쉬겠죠 ?   딸아이라 동
"바닷가에간 박쥐" 내용보기

해가 지면 어느 바닷가의 마을에 사는 박쥐들은

밝은 달밤을 쐬러 바닷가에 갑니다.

우리 주변에선 자주 볼수 없는 박쥐지만

박쥐들이 마치 사람들처럼 달빛에 태닝도 하고

물놀이도 하고, 옹기 종기 모여서 모닥불도 피우는 모습이

익살스럽게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날이 밝으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 아무도 보지 않는 어두운 구석에서

다들 편히 쉬겠죠 ?

 

딸아이라 동화책이 박쥐나 공룡같은것이 소재로 되어있으면

무섭다고 하거나 징그럽다고 하는데 이책은 전혀 그런게 없네요

재밌다고 하고

또 바닷가의 박쥐들을 자세히 살피는 재미에

재밌게 본답니다.

야행성인 박쥐들의 습성도 이야기하고

덕분에 박쥐에 대해 더 조사도 하게 되었어요 ^^

a***6 2009.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가에 간 박쥐
"바닷가에 간 박쥐" 내용보기
[주니어RHK] 바닷가에 간 박쥐 아이교재 체험후기 2014/08/19 23:20 수정 삭제   http://blog.naver.com/jhong76/220097347494 전용뷰어 보기    바닷가에 간 박쥐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서점협회 스태프가 뽑은 '2009 인디 초이스 북 어워즈' 최고의 그림책.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
"바닷가에 간 박쥐" 내용보기

[주니어RHK] 바닷가에 간 박쥐 아이교재 체험후기

2014/08/19 23:20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jhong76/220097347494

전용뷰어 보기

 

 바닷가에 간 박쥐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서점협회 스태프가 뽑은 '2009 인디 초이스 북 어워즈' 최고의 그림책.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사실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랍니다~

 


 


세상이 깜깜해지면 , 헛간이랑 지붕 밑 동굴 속에 있던 박쥐들이 몰려나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삽이랑 밴조랑 담요랑

책이랑 수건을 챙겨 숲 위를 쌩쌩 날아

널~따란 바다에 도착해요.

 


 

 

바닷가에선 놀거리가 참 많아요..

달빛에 타지않게 로션도 바르고

짭짤한 물보라를 맞으며 날개 보트를 타고 경주도 해요.

 

 
 

 

 간식시간에는 딱정벌레랑 귀뚜라미, 나방,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를 맛있게 먹고,

소금에 절인 모기도 먹네요..헐..ㅎㅎ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꼬마랑 엄마 박쥐들을

보고 있으니 참 따뜻해보이면서도 끝나가는 축제를 아쉬워하는 표정을

느낄수가 있네요.

 

 
 

 

동쪽하늘에서 해가 떠오르려고 해요..

모두들 아침이 밝기 전에 지친 날개를 펄럭이며 집으로 날아가요..

 

다시 달빛 가득한 밤이 오길 꿈꾸지요...

 

박쥐는 어두운 곳에서만 지내는 안좋은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바닷가에서 밤축제를 즐기는 귀여운 모습들로

나와 친숙하게 느껴졌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참으로 기발한거 같아요..

도서관에 간 박쥐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네요~

[주니어RHK] 바닷가에 간 박쥐 아이교재 체험후기

2014/08/19 23:20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jhong76/220097347494

전용뷰어 보기

 

 바닷가에 간 박쥐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서점협회 스태프가 뽑은 '2009 인디 초이스 북 어워즈' 최고의 그림책.

 

한적한 바닷가에서 박쥐들이 피서를 즐긴다는 기발한 상상을

재치 넘치는 이야기와 사실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랍니다~

 


 


세상이 깜깜해지면 , 헛간이랑 지붕 밑 동굴 속에 있던 박쥐들이 몰려나가요.

 



 
 


박쥐들은 양동이랑 모래삽이랑 밴조랑 담요랑

책이랑 수건을 챙겨 숲 위를 쌩쌩 날아

널~따란 바다에 도착해요.

 


 

 

바닷가에선 놀거리가 참 많아요..

달빛에 타지않게 로션도 바르고

짭짤한 물보라를 맞으며 날개 보트를 타고 경주도 해요.

 

 
 

 

 간식시간에는 딱정벌레랑 귀뚜라미, 나방, 식초에 절인 민달팽이를 맛있게 먹고,

소금에 절인 모기도 먹네요..헐..ㅎㅎ

 

 


 

 

서서히 불이 꺼져 가는 모닥불 주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는 꼬마랑 엄마 박쥐들을

보고 있으니 참 따뜻해보이면서도 끝나가는 축제를 아쉬워하는 표정을

느낄수가 있네요.

 

 
 

 

동쪽하늘에서 해가 떠오르려고 해요..

모두들 아침이 밝기 전에 지친 날개를 펄럭이며 집으로 날아가요..

 

다시 달빛 가득한 밤이 오길 꿈꾸지요...

 

박쥐는 어두운 곳에서만 지내는 안좋은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바닷가에서 밤축제를 즐기는 귀여운 모습들로

나와 친숙하게 느껴졌답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참으로 기발한거 같아요..

도서관에 간 박쥐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고 싶네요~

c******r 2014.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엔 바닷가에?
"이번엔 바닷가에?" 내용보기
<도서관에 간 박쥐> 산 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그 사이 다른 시리즈가 나왔네요^^ 이 박쥐 넘 매력적이네요. 표지가 너무 귀엽고, 내용이 너무 기대됩니다.^^   도서관이 아닌 바닷가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박쥐들이 바닷가에 가면 무슨 놀이를 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이번엔 바닷가에?" 내용보기

<도서관에 간 박쥐> 산 지가 얼마 안 되었는데,

그 사이 다른 시리즈가 나왔네요^^

이 박쥐 넘 매력적이네요.

표지가 너무 귀엽고, 내용이 너무 기대됩니다.^^

 

도서관이 아닌 바닷가에서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박쥐들이 바닷가에 가면 무슨 놀이를 할지 너무 궁금해지네요.

 

s***4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같은 박쥐들에 재미난 이야기
"사람같은 박쥐들에 재미난 이야기" 내용보기
책 제목처럼 정말 바닷가에 간 박쥐들의 이야기 입니다.가끔 아이들에 책을 보노라면 그 상상력의 웃음이 나오곤 하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책 중 하나이네요.박쥐들도 사람과 똑같은 생활을 합니다.단..박쥐는 박쥐이므로 박쥐의 특성을 백배 살리지요.^^책에 배경이 밤인것도 당연한거겠지요.낮엔 잠을 자야 하니 놀이는 밤에 해야하구요.사람처럼 도시락도 싸가지고 가지만..물
"사람같은 박쥐들에 재미난 이야기" 내용보기
책 제목처럼 정말 바닷가에 간 박쥐들의 이야기 입니다.
가끔 아이들에 책을 보노라면 그 상상력의 웃음이 나오곤 하는 책들이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책 중 하나이네요.

박쥐들도 사람과 똑같은 생활을 합니다.
단..박쥐는 박쥐이므로 박쥐의 특성을 백배 살리지요.^^
책에 배경이 밤인것도 당연한거겠지요.

낮엔 잠을 자야 하니 놀이는 밤에 해야하구요.
사람처럼 도시락도 싸가지고 가지만..물론 박쥐가 좋아하는 벌레 도시락이구요.
심지어 마시멜로 구이도 해먹네요.벌레 마시벨로...



바다에선 서핑도 즐기고 먹고 즐기는 박쥐들에 이야기..
가장 웃음이 나온 장면이 이..매점에 간 부분입니다.
박쥐들도 먹을게 떨어지면 매점엘 갑니다.
단..돈주고 간식을 사먹는게 아니라..매점 여기 저기 있는 벌레를 잡아먹네요.ㅎ


상상력이 풍부한 책이지만 박쥐에 대한 묘사가 너무 잘되어 있습니다.
저같이 상상력이 부족한 어른이나 아이들에겐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는 재밌는 책이네요.

d******g 2009.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을 뒤집어서 역지사지할수있는 기회를 주는책
"세상을 뒤집어서 역지사지할수있는 기회를 주는책" 내용보기
'..달빛에 타지않게 로션도 바르고요..' 하는 부분에서는 우리아들은 깔깔깔 하고 웃어 넘어간답니다. 몇번을 읽어줘도 항상 이 부분이 젤 웃긴가봐요.   이책은 야행성인 박쥐들이 밤에 일어나서 달빛에 바닷가에 피크닉을 간다는내용입니다. 마치 박쥐가 사람처럼 피서를 즐긴다는것도 재미있는데..달빛이라니.. 생각을 뒤집어 볼수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내가 올 여
"세상을 뒤집어서 역지사지할수있는 기회를 주는책" 내용보기

'..달빛에 타지않게 로션도 바르고요..'

하는 부분에서는 우리아들은 깔깔깔 하고 웃어 넘어간답니다.

몇번을 읽어줘도 항상 이 부분이 젤 웃긴가봐요.

 

이책은 야행성인 박쥐들이 밤에 일어나서 달빛에 바닷가에 피크닉을 간다는내용입니다.

마치 박쥐가 사람처럼 피서를 즐긴다는것도 재미있는데..달빛이라니..

생각을 뒤집어 볼수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내가 올 여름 바닷가에서 해가 쨍쨍 내리쬐던 해번에서 하던 행동들을 밥에 박쥐들이 한다고 생각하니 재미있어 하는것 같기도 하고..

우리 아들은 읽고 읽고 또 읽어달라 하네요..

 

그림도 아주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로와 합니다.

단,

상황이 외국의 사례라서..좀 생활패턴이 우리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좀 설명하기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만..

생각을 전환해보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또 다른 상상도 가능하게 만들지요..

아이들의 생각을 펼쳐주기 좋은 책입니다.

 

s******l 200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바닷가에 간 박쥐
"[리뷰]바닷가에 간 박쥐" 내용보기
박쥐를 생각하면 약간은 음흉하고 징그러운 느낌이 들기 마련이죠. 그!러!나! 바닷가에 간 박쥐에서는 즐겁고 평화로운 그들만의 밤을 그리고 있어요.   모두들 약속을 하고 바닷가로 날아간 박쥐! 박쥐들은 달빛에 타지 않게 로션도 바르고, 모래놀이도 하구요, 멀리서 낯선 음식을 가져온 친구들과 사귀구요, 연놀이도 하고, 신나게 날개보트로 파도도 탑니다. 딱정벌레, 개미
"[리뷰]바닷가에 간 박쥐" 내용보기

박쥐를 생각하면 약간은 음흉하고 징그러운 느낌이 들기 마련이죠.

그!러!나! 바닷가에 간 박쥐에서는 즐겁고 평화로운 그들만의 밤을 그리고 있어요.

 

모두들 약속을 하고 바닷가로 날아간 박쥐!

박쥐들은 달빛에 타지 않게 로션도 바르고, 모래놀이도 하구요,

멀리서 낯선 음식을 가져온 친구들과 사귀구요,

연놀이도 하고, 신나게 날개보트로 파도도 탑니다.

딱정벌레, 개미, 노린재, 귀뚜라미, 나방등 간식시간도 갖고,

노래를 부르며 캠프파이어도 해요.

 

한여름... 우리가 놀다다간 밤의 바닷가에는,

우리의 모습처럼 박쥐들도 똑같이 놀고 있는거죠.

 

박쥐들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ㅎㅎ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 책을 통해서 귀여운 박쥐들을 만났어요.

책을 읽은 후에는 영찬이랑 박쥐찾기 놀이를 했답니다.

박쥐는 어두운 곳에 살고, 저렇게 거꾸로 매달려 있다고 알려주었죠~ ^^

 

c*****1 2009.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닷가에 간 박쥐
"바닷가에 간 박쥐" 내용보기
딸아이와 아쿠아리움에 가면 박쥐를 볼수있답니다 주로 날개를 접고 매달려있는것만 보다가, 얼마전에는 날아다니며 밥을 먹는모습을 보았답니다 어두운곳에서 사는 박쥐를 생각하면 징그럽죠~~ 하지만 '바닷가에 간 박쥐' 박쥐의 모습도 귀여워보여요~~ 박쥐가 바닷가에? 어떤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해하며 한장한장 아이와 책장을 넘깁니다 오~~우리처럼 바닷가에 가서 박쥐
"바닷가에 간 박쥐" 내용보기

  

딸아이와 아쿠아리움에 가면 박쥐를 볼수있답니다

주로 날개를 접고 매달려있는것만 보다가, 얼마전에는 날아다니며 밥을 먹는모습을 보았답니다

어두운곳에서 사는 박쥐를 생각하면 징그럽죠~~

하지만

'바닷가에 간 박쥐' 박쥐의 모습도 귀여워보여요~~

박쥐가 바닷가에? 어떤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해하며 한장한장 아이와 책장을 넘깁니다

오~~우리처럼 바닷가에 가서 박쥐들이 놀아요~~

날개를 펴서 날고있는 박쥐의 모습도 귀엽워요

저마다, 모래놀이,연날리기,파도타기,갖가지 벌레 간식시간,박쥐들이 말하는 매점,캠프파이어

해가뜨기전 집으로 돌아가 즐거웠던 시간의 꿈을 꾸지요

동화책에서 접하지못했던 색다른 캐릭터 박쥐의 발랄하고 즐거운 바닷가여행을 보았답니다

박쥐에대한 느낌도 이책을 통해서 조금 바뀌었어요

상상력가득한 바닷가에 간 박쥐!!

j****y 2009.09.09. 신고 공감 0 댓글 0